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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줄다리기 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기간
1993—2026

104건 · '줄다리기 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 줄 장인 장기천 옹 별세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 기능보유자 장기천 옹이 향년 85세의 나이로 지난 2일 별세했다. 평생토록 평화와 화합, 단결의 상징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줄을 손수 제작해오면서 그는 남북 평화통일 줄다리기 개최를 소원했지만, 결국 그 꿈을…

  2.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에 대해 배워요!”

    …줄다기리기보존회(위원장 안본환)가 당진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어린이 체험학습을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달부터 기지초 3학년 10개 학급과 합도초 1개 학급이 참여했다.…

  3. 2019.03.1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족화합 키워드로 축제 위상 강화”

    2019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위원장 김덕주)를 비롯해 당진시청 17개 부서와 송악읍, 당진시줄다…

  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는 약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지시리는 지형이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

    당진시대
  5.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수천 명의 사람들이 구령 소리에 힘을 모았다. 지역민들은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시를 찾은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들도 줄다리기를 통해 하나가 됐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통해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6.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의여차! 시민과 함께 큰줄 제작

    “의여차!” 기지시줄다리기 줄 제작장 곳곳에서 사람들의 힘쓰는 소리가 들려온다. 수많은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구령을 외치며 동시에 발을 구르면 어느새 짚을 엮어 만든 720가닥의 소줄이 6개의 중줄이 되고, 다시 6개의 중줄을 거대한 나무 줄 틀에 연…

  7. 2018.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양한 부대행사로 축제 콘텐츠 강화

    2018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가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8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일정과 추진 및 준비상황, 부서별(문화관광과·기획예산담당관·홍보정보담당관·자치행…

  8.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평창올림픽 빛낸 기지시줄다리기

    500여 년 전통의 기지시줄다리기(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가 지난 20일 강릉 올림픽파크 라이브사이트에서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재현행사를 선보였다. 이날 진행된 시연행사에서 사용된 줄은 실제 줄다리기 행사…

  9. 2018.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줄다리기축제 위한 당주 담가

    오는 4월 열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앞두고 당주 담그기 행사가 지난 5일 진행됐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이민구 당주댁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 및 지역주민이 함께했으며 찹쌀 40kg이 사용됐다. 안본환 회장은…

  10.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이 힘을 모아 “의여차”힘차게 외치면 큰 줄이 꿈틀대며 움직인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201…

  11.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사흘 뒤 열리는 우리지역의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래 줄다리기는 우리나라 벼농사 지역에서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오던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한해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빌던 행사였다. 그런데 500…

    당진시대
  12.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조성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

    …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유산입니다. 일제 치하에서는 민심의 단결을 두려워한 일제의 가진 박해와 압력으로 중단되기도 했지만, 후…

    당진시대
  13.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큰 줄 제작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큰 줄을 지난 10일 제작했다. 큰 줄 제작에 앞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소줄과 중줄을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중줄을 이용…

  14.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전통문화, 세계의 유산이 되다2016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참여했다. 지역민들은 물론 타 지역의 관광객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즐기러 당진을 찾았다. 이들은 흥겨운 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췄고, 1년에 한 번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기억하고자 사진 찍기에 바빴다. 지난 7일…

  15.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 벚꽃나무가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앞에는 줄을 다리는 지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 달간 쉬지않고 벽화그리기 매진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기지시…

  16.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들과 함께 큰 줄 제작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20여 일 남은 가운데, 지난 17일과 18일 축제에 쓰일 큰 줄 제작이 실시됐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원창재)는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4만 단의 볏짚으로 직경 5㎝, 길이 120m의 소줄 720가닥을 제작한 것을 모…

  17.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17~18일 큰 줄 제작… 체험도 가능

    오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쓰일 줄 제작이 지난 7일부터 기지시리장 일원에서 시작됐다.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의 쓰일 줄 제작은 잔줄, 중줄, 큰 줄 꼬기와 머릿줄 만들기, 곁줄고 만들기, 곁줄 제작, 젖줄 제작 순으…

  18.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업인프라에 기반 한 MICE산업 역시 미래핵심으로 키워야 한다. 기지시 줄다리기와 철강, 쌀을 소재로 한 제 구상을 준비해 내놓겠다. 당진은 유입인구가 증가하는 지역이다. 유입인구가 지역과 화합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 대안이 필요한가? 당진이 우선 …

  19.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6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축제 땐 ‘북적’ 평일엔 ‘썰렁’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약 500여 년 전 농경사회부터 전승돼 온 기지시줄다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줄 꼬기, 민속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진행되는 4월에만 활성…

  20.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2015 당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평가보고

    …화합과 단결 상징하는 전통” 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해야 2015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평가보고회에서 줄다리기의 가치를 알리고 관광객 편의를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됐다.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평가보고회에서는 지난 4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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