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01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무소속 김천환 후보 “지역발전 위해 정당떠나 협력할 것”
…후보는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중학교 진학하기도 어려운 형편이었다”며 “너무 어려웠던 당시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지금은 중앙대학교 최고지도자과정까지 마쳤다”고 말했다. 김천환 후보는 정치에 입문한 지 어느새 38년이 됐다고 한다. 김천환 후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지금 너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6.05.01 · 정책·행정 · 김기연
…후보는 “농군의 아들로 태어나 중학교 진학하기도 어려운 형편이었다”며 “너무 어려웠던 당시 배우지 못한 것이 한이 되어 지금은 중앙대학교 최고지도자과정까지 마쳤다”고 말했다. 김천환 후보는 정치에 입문한 지 어느새 38년이 됐다고 한다. 김천환 후보는…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고 그 사람들과 친밀감을 형성하면서 삶의 길을 만들어 나간다. 인생이 너무 슬프기 때문에 즐거워지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람. 마지막에는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것이며 좋아지지 않으면 마지막이 아니라고 믿는 사람. 너무 울어 남은 눈물이 없기…

2006.05.01 · 인물·동정 · 이명자
“한동안 애견 붐이 일었을 때 애견미용사가 선호직업 1위였죠. 지금은 경기가 침체되다보니 애견산업도 죽었고 미용사들도 많이 줄었어요. 하지만 저야 유행따라서가 아닌 강아지가 좋아 시작한 일이니 이 일에 승부를 걸어야겠죠.,” 건국동물병원의 한 코너에서…

200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원하겠다. 도청이전은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도청이전 7년의 세월은 너무 길다. 앞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도에서 제시한 로드맵을 중시하고 이 문제를 풀어나가 충남지역 모두가 균형발전을 꾀해야 한다고 본다. 5.31 지방선거에서 본인의 경쟁력을 평가한…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활동은 몇 년째 계속되고 있었고 봉사활동의 뿌리는 십수년이 넘었다. 지금처럼 봉사활동이 제도화되기 이전부터 학생들 스스로 봉사단체를 결성해서 지체가 부자유스러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를 해왔기 때문이다. 마침 시간이 주어져서 계발활동을 담당하는 교사로…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그 어떤 미사여구를 사용했든 결국 지금까지의 지방선거는 몇몇 정치인과 토호세력들의 입신양명을 위한 창구로 이용됐던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정책선거가 사라지고 후보자 개인의 학연, 지연, 혈연을 중심으로 한 선거…
2006.04.10 · 문화·교육 · 이명자
…고 말했다. 박단비 학생은 “처음엔 옆구리가 조금 아프고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너무 재밌다”며 “배울수 있을때까지 골프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인솔하고 온 최대림, 박현정교사도 “TV를 보면서 동경만 해오던 스포츠를 직접 해본다는데 대해 …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뚝방을 파서 한방울의 물이라도 취수해 모를 심었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너무나 편하게 농사를 짓는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공무원들도 마찬가지로 많이 편해졌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교육청으로 발령을 받은 지 얼마 안돼 소난지 분교장을 찾아서 기념…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설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정겹다. 지금은 모두 30대 중반의 가장이 되어있을 것이다. 설교를 하는 사람은 아내(이은진)이다. 교인들은 흔히 사모라고 부르는데 목회활동에 있어 50%는 사모의 몫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2006.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농업농촌과 농업관련 산업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상황이 될 것은 너무나 뻔한데도 정부는 미국의 신속한 협상권 위임 시한을 핑계삼아 지난 3월6일 1차 예비 협의를 거쳐 내년 3월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추진하고 있는데도 농업관련 단체나 농민들은 …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잠깐 생각에 잠겼다. 어떤 사람들은 일생 동안 한 번 아니면 두 번, 너무나 훌륭한 생각을 해낸다. 그들은 전기, 불 그리고 머나먼 우주 등을 발견했다. 훌륭한 생각이란, 세상을 뒤집어 놓을 만큼 멋진 생각이란 말이다. 세상엔 그런 멋진 생각을 평생…
2006.03.06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선증을 받는 자리에 목발을 짚고 나타나기도 했다. 최 당선자는 활동을 너무 많이 해서 다리가 덧나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병원을 다니고 있다고 한다. “조합원 여러분들을 위한 조합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겁니다. 농협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그물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소라고동을 매달은 그물, 다른 하나는 유씨가 지금 손질하고 있는 낭장망이다. 소라고동 그물은 산란기의 쭈꾸미를 잡는 것이어서 4월중순경에나 볼 수 있다. 쭈꾸미와 함께 바다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전령사는 바로 간재미. 간재미…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세상을 덮었던 7일, 순성면 도로변의 한 사무실에서 만난 이을용 교사는 지금 자신이 처한 환경과 일에 정말로 감사하고 있었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아이들과 교단에서 중년의 한 세월을 보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는 행복해하는 것 같았다. 거기에 …
2006.02.13 · 인물·동정 · 이명자
…이 여러가지이다 보니 고객이 무얼 주문했는지 헷갈려 실수도 더러 했지만 지금은 익숙해져 눈길이 걱정일 뿐 큰 어려움 없이 일하고 있다. 수입도 짭짤해져 식당에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편이다.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아침인사를 나누는 것이 행복하다는 …
2006.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럽게 타의에 의해서 물러나거나 직무수행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을 볼 때 너무 서글픈 마음이 든다. 출사표를 던진 모든 분들은 당선되더라도 다시는 유권자와 주민들을 서글프게 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유권자와 주민에게 봉사할 자신이 없으면 지금이라도 …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할머니와 같은 마을에 살며 함께 교육을 받으러 나오는 황순희 할머니는 “지금은 이름도 쓸수 있게 되었다”며 “너무 좋다”며 흐뭇해 했다. “우리 딸이 살고 있는 안산에서는 1년 열두달 시청에서 한글교육을 한다는거야. 그래 공부 못한게 너무나 한이 되어…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중·고 시절인 60-70년대에는 전통적인 명문고 들이 있었다. 지금은 교육제도와 교육환경의 변화로 명문고의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 그러나 명문고의 전통에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첫째는 주인의식이다. 고교 때 합창단원 이었던 나는 전통적인 명문고로…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받았는데 이를 모아 놓은 자성록(自省錄)이라는 책을 읽다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세상에 나오려는 사람은 그 자질이 어떠해야 되는가를 많이 생각하게 된다. 퇴계 이황은 당대에 기묘사화나, 을사사화를 겪으면서 많은 젊은 선비들이 피를 흘리면서 권력의 회생…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 시대적 소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 지사는 도지사직을 너무 쉽게, 너무 안주했다”라며 “패기와 젊음, 강력한 추진력으로 중앙정부와 대등하게 맞설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틀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지사직을 너무 쉽게 안주했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