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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06년

71건 · '하는 송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57]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정을 바꾼 후에도 마음은 불안했다. 수학여행기간 내내 비가 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다. 다행히 다음 날에도 기상예보와 달리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았다. 3일째 한라산 등반의 날이 되자 핸드폰시각은 3시 4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뜬눈으로 잠…

    당진시대
  2.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마구간에 6가정이 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나를 낳았다는 말씀을 들었다. “오죽 어려웠으면, 그리 하셨을…

    당진시대
  3. 2006.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3] 소망원을 다녀와서

    …들을 위한 봉사를 해왔기 때문이다. 마침 시간이 주어져서 계발활동을 담당하는 교사로서 봉사반 활동상황을 보고 싶었다. 70년대 고등학교시절, 서울 서대문에 위치해 있었던 지체장애아 시설을 방문했었던 이후 너무나 오랜 기간 무신경하게 살아온 것에 대한 …

    당진시대
  4.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교육분야 한우리독서지도교사 구명경씨 “학교도서관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당진, 합덕, 송악, 신평 거산리, 이렇게 당진에 도서관이 4개가 있는데 인근의 아이들만 도서관을 이용하는 게 안타까워요. 정작 교육과 문화로부터 소외된 시골의 아이들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조차 드물죠. 시골의 아이들이 도시의 아이들과 어깨…

  5.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동네 부녀회장까지 맡아 활동해 왔다. 한 가정뿐만이 아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손길을 줄 수 있는 새마을 활동이 나에겐 큰 보람이었고 낙이었다. 세 번째 사진은 석문면부녀회장으로 활동하던 94년도, 각 읍면 부녀회장단들과 제주도로 …

  6.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좌담회 / ‘5·31 지방선거의 의미와 과제’ - “후보자 선택의 기준 제시가 최대과제”

    …천이 곧 당선이라는 공식이 성립했으나 지금은 후보의 경쟁력이 당락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 또한 지역색 못지 않게 선거판을 흐렸던 관권, 금권선거 시비도 거의 사라졌다. 앞으로는 정책선거를 통해 경쟁하는 풍토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유권자를 들러리가…

  7.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애기엄마가 반상회에 안나온다며 무슨일 있느냐고 물으니 반상회가 도대체 뭐하는 거냐며 대뜸 화를 내시는 거예요. 나중에 사과를 하셨는데 가정에 그런 어려움이 있는지 몰랐지요.” 신평 봉학마을 아파트 부녀회장 정선연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

  8.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내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장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9.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0] 허준의 ‘동의보감’

    …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 자율학습을 희망하는 사십여명만이 도서관에 모여 공부에 몰두하고 있었다. 교사용 테이블에 앉아 누군가 두고 간 동의보감의 겉장을 넘겨보았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허 준’의 신분에 대한 이야기…

    당진시대
  10.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9] 영어의 경쟁력은 성공의 열쇠

    …고등학교에서는 언어와 수학, 과학 등을 공부한다는 , 의대진학을 목표로 하는 한 학생의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내용이었다. 영어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씩 영어 소설 등을 읽는 것으로 대치한다고 한다. 또한 외국어 고교의 경우 1학년 교실은 토익점수 800…

    당진시대
  11. 2006.03.27 · 산업·경제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 2 경제 분야 송악농협 지도·경제 상무 이부원씨

    … 없죠.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시킬 것인가가 공약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송악농협에서 지도·경제상무로 일하고 있는 이부원씨는 지난 84년에 농협에 입사한 이후 당진, 고대, 석문, 송악 등 각 지역의 농협에서 일해왔다. 햇수로 본다면 …

  12.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 자원봉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지름길

    …관심 있는 일부터 시작함이 바람직하다. 사람은 각자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영역이 있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오래 지속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관심 있는 영역부터 시작하는 편이 좋다. 둘째로 자기 주변에 가까이 있는 일부터 시작함이 좋다. 일거리의 …

    당진시대
  13.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나절부터 부산하다.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담가야 한다. ‘자연마을’은 송악면 가학리가 고향인 김은호씨가 4년전, 당진읍 시곡리에 터를 잡고 운영해오고 있는 전통 장 제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옛 조상들이 해왔던 고유의 방식으로 된장과 고추장, 간장을 만…

  14. 2006.03.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재해 대처능력 ‘부실’, 송악부두 화재로 마을주민 대피, 담당부서는 무대책

    송악면 고대리 송악부두에서 일어난 불로 인근 안섬마을 주민 150여명이 분진에 의한 호흡곤란과 구토증세로 인해 병원에 실려 가는 등 긴급상황이 발생했음에도 당진군은 대응은 고사하고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하는 등 재해대책의 총체적 부실을 드러냈다. 더구나…

    당진시대
  15.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6] 성범죄와 추락하는 사회

    … 계속 되고 있는 원인중 하나로 정부의 성범죄에 대한 안일한 대처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다. 성범죄에 대한 판결이 솜방망이처럼 가볍다는 것이 재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사회는 남성우월주의의 세상에서 살아왔다. 남자가 성적으…

    당진시대
  16. 2006.03.06 · 정책·행정 · 이명자

    조형물이야? 장난감이야? 1200여만원 들여 고속도로IC 주변에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톨게이트 주변인 국도 32호선 사면과 송악 도암공원내에 당진군 캐릭터와 해나루쌀 홍보 조형물을 각각 설치했다. 조형물 설치에 들인 예산은 총 1260만원이었다. 그런데 이 조형물은 돌로 만든 좌대 높이까지 쳐도 1.5…

  17.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6] 열정이 성패를 좌우한다

    … 아침 이른 시간부터 도서관에 모여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대견했다. 이 학생들은 이제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학급이 편성된 후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한해 1학년 학생들에게 시간의…

    당진시대
  18. 2006.02.27 · 환경·안전 · 이희철

    [읍면순방] 송악면 - 2월 23일 “국수봉 공원 조속한 개발 촉구”

    강명규(송악면장):국수봉을 주민생활체육공간으로 활성화시키는 한편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개발부지의 사유지 매입, 진입로 가로등 설치, 편의 및 체육시설 보완이 필요하다. 2005년 11월30일 해당 공원의 조성계획을 수립했고…

  19.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5] 말과 그릇

    …거침없이 표현한다.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간의 의사소통이 많아졌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그러나 그들의 말 속에는 신중함이나 겸손, 웃사람에 대한 예절 등이 베어있지 못한 경우를 자주보게 된다. 그 때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 지적하지만 오랫동안 사용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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