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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02년

56건 · '학교 학부모'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학습 동기유발 위해 중2 학생들부터 고입선발고사제도 도입키로

    …우수한 학생들이 외지로 빠져나가고 있다. 입시철이 되면 외지의 고교에서 학부모와 학생에 대해 치열한 물밑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강복환 도교육감 : 해마다 천안지역으로 도내의 학생들이 몰리는 과열집중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고 …

    당진시대
  2.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도 교육감, “일방적인 학교통폐합 중단”

    …일 오후 2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강복환 도교육감, 임종국 교육장과 각 학교 교장 및 교사, 학부모로 이루어진 교육공동체 대표 등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종국 교육장은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효를 근본으로 하는 다양한 인성교육, 기초·기본 …

  3.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미국 자매결연 학교, 서야고 방문

    …지난 4월8일 서야고를 방문해 정민관에서 중·고 전학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맞이하는 환영식이 열렸다. 학생 10명, 교사 2명, 학부모 2명 등 Mrs. Julie Simpson 교사외 13명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서야고와…

  4.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찢기는 학생들의 삶

    …영어 때문에 난리랍니다. 문제의 발단은 초등 영어교육의 시작입니다. 초등학교에서 4년 동안 영어교육을 받은 첫 세대들이 지금 중학교 2학년입니다. 일찍 시작해야 효과가 있다는 조기 영어 교육 시작이 어떤 결과를 낳고 있습니까? 일찍 영어를 포기하는 학…

  5. 2002.04.01 · 문화·교육 · 이희철

    [부음]당진초등학교 김영국 교장 별세

    42년간 교육 외길 걸어 당진초등학교 김영국(사진) 교장이 지난 24일 향년 6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제 30회 충남소년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15일부터 이틀간 공주·천안 지역에 출장 중이었으나 16일 오전 6시…

  6. 2002.03.30 · 문화·교육 · 김정진

    송산지역 교육가족 친선 배구대회 열려

    [송산] 송산지역 교육가족 친선 배구대회가 지난 26일 순성면 가동초등학교에서 지역주민과 인근 학교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송산초, 가동초, 당산초, 유곡초, 송산중 등 5개 학교의 교직원과 운영위원·자모회원 등 주민…

  7. 2002.03.22 · 문화·교육 · 이희철

    해마다 줄어드는 중·고생

    … 나타났다. 충남도교육청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0년의 당진 군내 고등학교의 총 입학자 수는 1,580명인데 비해 지난해에는 1,506명, 올해에는 1,456명으로 그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별로는 합덕여고 12명, 당진고 9…

  8. 2002.03.08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운영위원 새로 선출

    학교운영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각급 학교별로 3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위원을 새로이 선출한다. 학교가 속한 지역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교운영위원회는 단위학교 차원의 민주적 교육자치기구다. 이는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당진시대
  9.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폐교 위기 농어촌 작은학교 “해법 찾았다”

    …폐합 위기에 몰렸던 거산분교가 올 3월 전교생 100여명의 ‘전원형 작은학교’로 다시 태어난다. 전교생 34명. 아산 송림초등학교 거산분교는 도교육청의 작은학교 통폐합 조치에 따른다면 이미 폐교가 돼 본교인 송림초등학교로 귀속됐어야 했다. 그러나 거산…

  10.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첫시도 심적부담, 1년후 성과 갖고 말하고 싶다”

    도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전원형 작은학교’를 구체화시키기 위해 준비중인 김영주 교사(송림초 거산분교)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어깨가 무겁다”며 “1년 후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청에 성과를 갖고 말하고 싶다”는 말로 현재 심정을 밝혔다. 아직 교사…

    당진시대
  11. 2002.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2002년, 여전히 우리를 슬프게 하는 사실들

    이한복 전교조 당진지회장 당진중학교 교사 지난달 1월31일 재정경제부 진념 부총리는 ‘일제 시대의 교육이 더 나았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 이 말은 바로 평준화 해제, 기여 입학제 허용 등 학벌 엘리트주의를 무책임하게 선동해온 결과로서 …

    당진시대
  12.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교육청 고입선발고사 부활, 시민단체 반발

    …날조된 통계 의혹이 있다고 발표했다. 도민대책위는 그 근거로 천안 모고등학교의 경우 조사인원 439명 전원이 선발고사제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 학교의 경우 설문 대상자들이 설문조사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는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

    당진시대
  13. 2002.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험통한 인재선발 치명적 한계 내재”

    …끌었다. 18일 도민대책위 주최로 천안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고입제도와 학교교육 정상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21세기 학교 교육과정의 전개방향과 새로운 학력관”이라는 주제로 기조발표한 조 박사는 “21세기 학교교육이 추구해야 할 교육과정은 새로운 …

    당진시대
  14. 2002.02.2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작은학교 아이들의 아름다운 졸업식

    …시즌을 맞아 지난 15일 석문초와 조금초 등을 시작으로 군내 33개 초등학교가 졸업식을 가졌다. 학부모와 동문 등 각계 지역인사들의 축하 속에 지난 20일 열린 정미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아쉬움 속에 정든 학교를 떠나게 된 졸업생 12명은 고운 한복 차림…

  15. 2002.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입선발고사 부활, 교육 현장 혼란 우려

    …2003학년도 고입전형 방법은 특수목적고와 실업계고를 제외한 일반계 고등학교의 경우 선발고사(72%)와 내신성적(28%)을 병행해 선발토록 하고 1차 학생모집에서 정원 미달로 추가모집 전형을 실시할 경우에는 내신성적으로 전형하도록 하고 있다. 또 선발…

    당진시대
  16.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방관되어 사람 생명 구할래요” - 악성 뇌종양 투병중인 강전호 어린이(합덕초 4)

    4년째 병과 싸우고 있지만 밝은 웃음 잃지 않아 합덕초등학교 4학년인 전호를 만난 건 2001년의 마지막 날인 12월31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고단하고 피곤했던 지난 일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새로운 해가 떠오르기를 바랐겠지만 전호와 그 가족들만큼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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