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건
기간
1993—2026

108건 · '행복 마음'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맞은 심병섭 부시장 인터뷰“올해 화두는 일자리와 시민안전”

    …게 생각하는가? 당진시 출연기관의 의사결정 등 독립된 권한을 침해하려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 단지 당진시에서는 인건비·관리비·사업비 등 일부 당진시가 각 재단에 지원하는 예산이 법과 조례에 근거해 규정대로 잘 쓰이는지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할 뿐이다.…

  2. 2017.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 별세

    …“충남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계셨던 이기정 할머니의 부음을 듣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면서 “할머니의 인생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자행한 일본의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 할머니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장으로 장…

  3. 2017.08.12 · 인물·동정 · 김예나

    신평중 저학년, 3위 수상

    …는 명실상부한 대회가 됐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준 참가선수들에게 고맙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가 각 학교와 클럽의 위상을 드높이는 대회가 됐길 바라며, 축구가족들이 당진시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행복한 추억을 많…

    당진시대
  4.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 이뤄지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강의는 최미숙 대전대 교수가 ‘자녀와의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

  5. 2017.06.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상자·양내승 씨 수상

    …생들로, 김선순 강사로부터 지도를 받아 왔다. 이상자 씨는 “닫아두었던 마음을 열고 들어가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며, 양내승 씨는 “시 치료의 마술에 걸려 모두 글쓰기에 흥미를 갖게 됐고, 새로운 세상을 맞는 행복한 …

    당진시대
  6.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 흐르는 인생 따라 어느덧 노년기를 맞았다. 하지만 여느 때보다 나날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비록 나이로는 지는 꽃이지만, 피어 나는 꽃을 그리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0여 년 간 교단에서 젊었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7.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종교칼럼]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시 말하면 “어떤 상태가 깨달음에 도달한 경지입니까?” 물으니 “평상의 마음이 깨달음에 도달한 경지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

    당진시대
  8.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그가 행복하고 위대하게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당진시대
  9. 2017.04.11 · 인물·동정 · 한수미

    문정숙 센터장 취임

    …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엄마 같은 마음으로 품을 것입니다. 앞으로 이들이 편하게 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북한이탈주민들이 한 마음으로 모아져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임원 명단> △센터…

  10.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았다고 알려져 있다. 금오도에 도착했다. 잔잔히 포말이 부서지는 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차창 밖에서 보이는 붉은 동백과 벚나무가 이른 봄 금오도를 찾는 이들을 반긴다. 회원들은 맛깔 나는 전라도 음식을 먹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그리고 다음날 본격…

  11.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이은주 요가강사당진에 ‘요가’를 전도하다

    마음과 몸을 함께 수양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이 완성된다. 요가는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고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아니다. 이은주요가연구소의 이은주 강사에 따르면 ‘요가’는 마음과 몸이 일치된 상태해서 수련해야 하는 학문이다. 몸과 마음 수련 이 강사는 선…

  12.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최지웅 회장 취임

    …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열정을 갖고 꿈을 꾸며 행복한 변화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최지웅 ■상임부회장 : 김세유 ■내무부회장 : 이종하 ■외무부회장 : 원민재 ■감사 : 조성민·김정호 미니인터…

  13.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당진시대
  14. 2016.09.02 · 인물·동정 · 김예나

    순천 출신 주우신 씨, 금상 수상

    …남녀 사이에서 그 갈등에 동감하는 인물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있는 것 같아 사진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조선형 지부장은 “살아가는데 행복과 불행의 척도는 본인의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며 “사진 또한 세상을 어떻게 보느…

  15. 2016.05.21 · 인물·동정 · 한수미

    장순미 센터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로그램 등을 추진해 왔다. 장순미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과 관련된 일을 행복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것조차 감사한데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받은 상은 외국인 주민들에게 더 큰 행복과 웃음으로 나누며 살아가라는 격려로 …

  16. 2016.05.05 · 인물·동정 · 김예나

    제16차 내포도보성지순례 개최

    …. [미니인터뷰] 유흥식 라자로 천주교 대전교구 교구장 “하느님 안에서 행복을 느끼는 여정” “도보 성지순례를 통해 제 자신도 만나고, 이웃도 만났습니다. 올해 병인박해가 15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박해 중 교우들과 사제들은 기쁜 마음으로 순교의 길…

  17. 2016.03.18 · 인물·동정 · 김남배

    정혜란 회장 취임

    …춘화, 조미옥 △총무: 엄희자 △회계: 이영숙 인터뷰 정혜란 신임회장 “행복한 아이·보육을 만들어 줘야 당진시 어린이집연합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정혜란 회장은 “어린이집연합회장직을 맡고 취임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다”며 “당진시 보육가족이 …

  18.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것이 많다고 하지만 꿈 꿔 왔던 이 길에서 서 있는 지금, 얼굴 한편에 행복이 담겨 있다. 경찰, 누군가에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저마다의 경찰의 꿈이라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19.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 의·식·주·교의 문제를 안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어떻게 행복이 무엇인지, 정의가 무엇인지를 고민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이러한 기본적인 삶의 문제를 책임지는 것은 결국 종교적 행위의 연장선에 있다고 봐요. 그래서 바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