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은 세일(sale)의 계절
무더운 여름을 맞이한 군내 거리가 세일행사로 지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당진읍내 상점의 경우 최대 70%까지 세일을 하고 있어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피서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옷 한 벌 준비하기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92건 · '여름 좋은' · 최근 기사부터30 / 35쪽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한 군내 거리가 세일행사로 지나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당진읍내 상점의 경우 최대 70%까지 세일을 하고 있어 무더운 여름 가족들과 피서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옷 한 벌 준비하기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5…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아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문승연 글 | 이수지 그림 | 돌베개어린이 -지하철은 달려온다 신동준 글 | 그림 | 초방책방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 | 버나 알디마 글 | 김서정 옮김 | 보림 -파랑이와 노랑이 …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은 성장의 계절이요 꽃에서 녹음으로 돌아간 완전한 푸른 계절이다. 봄에는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가 여물어 가는 계절이지만 여름은 산새들이 새끼를 부화시키는 계절이기도 하다. 나무가 우거지지 않으면 나무위의 둥지에 있는 새끼들이 외부의 적으로부터 위험…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농민들…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 최근 각종 대회에서 당진초, 당진중, 당진정보고, 당진군청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중 선수층이 엷고 경제적 지원이 부족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대회에서 4강에 오른 당진초 배드민턴팀의 개가는 노력의 승리라는 평판을 듣고 있다 정상…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복판에서 파는 칼국수가 더 맛이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 실정입니다. 좋은 재료를 가지고 좋은 음식을 만들지 못하는 것은 아무래도 요리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해 집니다. 행정당국에서도 우리 …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등 거동불편자 보호대책, 아동 치과 우식증 예방사업 등의 시책추진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군 보건소는 농촌인구 노령화에 따른 건강체조교실 운영과 불치 난치병 환자 보호대책, 여름철 방역소독 등 전염병 예방추진 등을 통해 주민들로…
2005.03.28 · 지역사회 · 김기연
… 6년 동안 이어져 왔다는 것은 그만큼 단골이 많다는 뜻과도 상통한다. 좋은 경치, 훌륭한 맛만 있다면 손님들은 언제든지 찾아온다. 조씨도 “서울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온다”며 “여름이 되면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찾아오고, 민박하는 사람들도 많다”며…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강을 생각해 낡은 집을 헐고 그 자리에 사진속 집을 지었다. ‘흙집’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선조들이 흙집을 짓고 생활한 것도 이러한 연유에서다. 흙집의 특성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흙의 특성상 유입되는 공기…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 아님을 그녀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그리고 고향 당진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것이라 기대해본다. [일문일답] "연기자로 산다는 것은 힘든 일" <언론을 통해 고향 분들에게 인사해 본 적이 있나…
2004.11.0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봄, 여름, 가을 동안 대호지면을 지나는 사람들의 시야를 즐겁게 해준 대호지면 새마을회 꽃동산에 대한 정비가 지난달 27일 새마을회 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종진 협의회장은 “꽃동산에 연산홍, 백일홍, 맨드라미,…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혼해서 어머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복은 체로 쳐도 안나간다. 좋은 일도 내복이려니, 나쁜 일도 내 복이려니 생각하고 가슴에 심지 품고 참고 살거다’ 이제껏 살면서 반은 그 말을 위안삼고, 반은 절감하며 살아왔다. 없는 살림에 아버님 젊으셔서…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요즘 뉴스시간 한국의 결혼부부 4쌍 중 한 쌍은 이혼한다는 데 참 좋은 말로 기억했다. 시대가 혼란해서 그런지 이와 같은 상황은 국가적 경제측면에서도 참말로 할 수 없는 일을 했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는 일이다. 남이스님의 말에 의하면 대학…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공했다. 현재 ‘당진박’이란 이름으로 품종 등록을 추진 중에 있다. 여름철에만 수확해 오던 재배작형을 비가림 하우스 시설에서 년3기작 재배작형을 개발해 4월부터 10월까지 생산기간을 늘림으로써 소득작목화의 길을 열었다. 또한 이번 시범사업 농가인 …
2004.10.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화려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서늘해진 날씨는 다시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당진읍의 한 전자제품 판매장에서는 벌써부터 난로가 등장했다. 당진시장 내 철물점골목에서 삼미전자 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인(50, 읍내리)·안순자(47)씨 부부…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혼해서 어머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기복은 체로 쳐도 안나간다. 좋은 일도 내복이려니, 나쁜 일도 내 복이려니 생각하고 가슴에 심지 품고 참고 살거다’ 이제껏 살면서 반은 그 말을 위안삼고, 반은 절감하며 살아왔다. 없는 살림에 아버님 젊으셔서…
2004.09.0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하나는 바로 조상의 묘를 다듬는 일 ‘벌초’다. 여름 내내 자란 풀을 제거하기 위해 조상의 묘를 찾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당진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채수달(45, 구조대장)·박성룡(41, 홍보담당)·한진미(32, 응급…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지난 봄과 여름 과수원에서 접과 등으로 모은 자금으로 마련됐다. 조용희 부녀회장은 “그동안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어른들과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좋은 성과를 얻도록 협조해준 노인들을 공경하…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장 원용무) 주민들의 바쁜 손놀림이 오전부터 시작됐다. 마을주민들은 여름내 웃자란 나뭇가지를 가지런히 다듬고 마을 입구와 진입로 주변의 잡초를 제거했다. 특히 삼봉1리 부녀회(회장 박병순)는 수건을 모자에 두르고 옹기종기 모여 마을입구의 꽃동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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