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지 받아 주민들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일만 남았다. “약수터 만든 마을은 우리뿐일겨∼” 마을주민들이 만든 약수터는 새마을사업 주요사업 중의 하나인 ‘우리마을사랑운동’의 결과라고도 볼 수 있다. 김영희 부녀회장은 “읍면협의회에서도 시행하기 쉽지 않은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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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0 / 49쪽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 받아 주민들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일만 남았다. “약수터 만든 마을은 우리뿐일겨∼” 마을주민들이 만든 약수터는 새마을사업 주요사업 중의 하나인 ‘우리마을사랑운동’의 결과라고도 볼 수 있다. 김영희 부녀회장은 “읍면협의회에서도 시행하기 쉽지 않은 사업…
2007.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한하고 밖으로는 활동시든 수면시든 너무 배를 내놓고 찬바람에 노출되는 것은 좋지 않다. 과한 것보다 조금 모자라는 것이 낫다고 한다. 더위를 피해서 먹는 냉음료수, 냉콩물, 아이스크림 등은 더위를 식히는 생활의 활력소이기도 하지만 도를 넘으면 소화기…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조상들이 살았던 지역으로 주목된다”고 주장했다. 순성면 성북리는 순수한 우리말로 ‘잣뒤’인데 복지겸의 조상이 중국에서 입양한 후 풍수지리적으로 ‘길지’인 이곳에 정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인화씨는 현재 생가 추정지를 중심으로 순성면 성북리 윗잣뒤…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입니다.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분입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의지로 공해와 맞서 다함께 7월22일 군민회관에 모여 유공을 막아내고 우리지역을 지키는 데 앞장서자”고 강도높게 호소했다. 송악주민 폐기물처리장 ‘분노’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 처리시설과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는 송악주민 1천여명이 지난 18일 송악복지…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은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삶과 죽음이 어떤 것인가를 근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독일의 사제이며 일본에서 생사학(生死學)을 평생동안 가르쳐온 생사학의 대가 알폰스 데켄 박사가 가르치는 내용의 …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서 검사한다고 피 뽑고, 주사 놓고 하는 것이 싫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나이를 먹었어도 정신이 맑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정신이 맑으면 건강하게 사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 한 편을 소개합니다. 85세…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잘된 다부진 인간으로 부모님이 성장시켰다는 점이다. “강한 여자”라는 것은 거칠고 사납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다움을 유지한다는 의미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와 미국인의 삶자체가 무척 다름을 알 수 있는데 무엇을 먹자고 해도 거기다 곧이 곧대로 내 의…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기용품 때문에 짐이 하나 가득이지만 밖에서 아이들과 선선한 바람을 쐬는 것은 마냥 즐거운 일이라고. “앞으로도 우리 가족 늘 이렇게 얼굴 마주할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모님들도 건강했으면 좋겠고요.”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를 바랐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다가 그보다 더 나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커다란 축복입니다. 그는 가능한 한 최상의 죽음을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는 사실은 어찌할 수 없지만 마음가짐을…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 Daylight-꽃삽)이라는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는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시기는 분명히 온다. 그때가 되면 몹시 힘들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후를 대비해 미리부터 저축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만큼 중요…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가고 주변을 배려하려는 소박한 마음이었다. 할아버지의 마음이 늘 넉넉한 것은 먼저 베푸는 이런 마음 때문이었다. 손주들에게도, 이웃들에게도, 경로당 같은 데서 만나는 어르신들 사이에서도 할아버지는 받기보다 주기를 먼저 하는 편이었다. 물론 그것은 마음…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게 하려는 일념의 원력으로 철저한 수행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완전에 이르는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기쁨을 느낍니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소개로 박철수(44) 목사를 만난 것은 5월 초순의 어느 날이었다.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활동하면서도 신념이 깊은 자원봉사자 한 사람을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센터에서는 주저없이 박 목사를 추천해 주었다. 그는 제…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사에서 내려오는 대로 마냥 운영하고 싶지 않았어요. 가게를 운영하는 건 우리니까 실질적인 주체가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조 대표 부부가 직접 메뉴를 개발해 본사에 올리기도 했다. 실제 메뉴로 적용된 것은 ‘김치알밥’, ‘김치알볶음밥’, ‘알탕…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않는 낯선 외국으로 나가서 고통과 수난을 감수해야만 했던 암울한 시대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2007년에는 30만 명 이상의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의 땅을 찾아왔다. 3D산업에 뛰어든 외국인 노동자들은 질병과 멸시와 냉대를 받으며 심한 인권 침해를 받으며…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있는 메뉴는 구이에서부터 찌개류까지 다양하다.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생삼겹살과 생태찌개, 우렁이쌈밥. 82년부터 식당을 운영한 송손임 대표는 그때부터 합덕식당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지금까지 이어왔다. 식당을 처음 열 당시 당진에는 식당이 그리 …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을 의미합니다. 3인칭 죽음이란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죽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몇 명 사망, 몇 명 부상’.... 우리는 이런 뉴스를 TV에서, 신문에서, 라디오에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은 우리가 돌아볼 때 비로소 성장한다. 우리의 마음이 맑고 순수해지는 것은 추억의 성장과 비례한다. 어떠한 추억도 대답이나 결론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것은 우리에게 많은 위안으로 다가선다. 그것은 우리가 가장 순수한 때, 혹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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