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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건
기간
1993—2026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31 / 32쪽

  1.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관에 잘못 보이면 세무조사를 통하여 의법조치를 당하는 그런 모순 속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여 세금을 국가에 바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또한 국가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피땀으로 이뤄진 조세가 정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

    당진시대
  2.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김정혜 /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사고 싶은 고추 어릴적 나의 몸에서는 소똥냄새가 났다. 금방 목욕을 하고 난 이후라도 그 냄새는 늘 따라다닌다. 언제부터인가 철이 들기전 예닐곱살 때부터인듯 싶다.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할 무렵 빈농인 집안에 목돈을 마…

    당진시대
  3. 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꽁·트

    …! 잔치는 끝났다. 이제 흐트러진 군심을 한데 모으고 살기좋은 내고장, 살고 싶은 우리당진, 살맛나는 고향땅을 위해 정진할 때이다. 패기 왕성한 용사들이여! 이제 우리는 누구보다 자신을 생각하고 젊음을 사랑하고 내 고장을 깊이 사랑할 때이다. 뜨거운 …

    당진시대
  4.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해야 한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잘하는 것은 생명이 짧고, 하고 싶은 것은 생명이 길기 때문이다. 어떤 유행을 따라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이 원해서 일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5.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목욕탕 청소, 신문배달로 살림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

    당진시대
  6.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7.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8.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 자 생 전 송악면장

    “제3의 삶 살고 싶다” 군수출마, 기회주어진다면 도전할 터 “미련은 없습니다. 큰 실책도, 그렇다고 큰 공적도 세우지 못했지만 마음으론 풍족하니까요.” 지난 4일 계급정년을 맞아 26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구자생(55세) 송악면장. 그는 ‘더 늙기전…

    당진시대
  9.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당진시대
  10.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로 소임을 다하고 있으며 목사 안수를 받을 날을 기다리며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아들은 충남대를…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하는 그 심보가 밉지도 않았구요. 이런 하찮은 욕구도 있지만 ‘나’이고 싶은 철학적 욕구도 있겠지요. 여자이면서 ‘나’이기를 꿈꾼다면 불온한 것이 되버리는 이즈러진 정서가 지배하는 사회에 우리는 살고 있지요. 칼 융이라는 정신분석학자는 이렇게 말했다더…

    당진시대
  1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는 읍민들을 왕과 같이 섬기는 것이고 스스로는 아주 작은 존재로 낮추며 살고 행정을 처리하는 철학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관찰함에 있어 먼저 그 행동하는 것을 보며, 다음은 행동의 동기를 보며, 다음은 행동의 목적을 살피면 그 사람됨을 알 …

    당진시대
  13.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는 읍민들을 왕과 같이 섬기는 것이고 스스로는 아주 작은 존재로 낮추며 살고 행정을 처리하는 철학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관찰함에 있어 먼저 그 행동하는 것을 보며, 다음은 행동의 동기를 보며, 다음은 행동의 목적을 살피면 그 사람됨을 알 …

    당진시대
  14.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당진시대
  15.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에서 생활한지 불과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김헌영씨는 자신의 제자들이 살고있는 당진을 위해 뭔가 해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 “7월과 9월 합덕쪾당진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음의 여유를…

    당진시대
  16.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 지난 22일 정년퇴임을 한 이수용 교사(65세). 정미면 봉생리에 살고 있는 이수용 교사는 집에서 학교까지 5km가 넘는 거리를 지난 70년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자전거로 출퇴근해왔다. 70년대야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이고 자전거 출퇴근이 누구…

    당진시대
  17.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의 젖소를 키우며 5천평의 논농사도 짓고 있는 농사꾼 박달환씨는 열심히 살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사람으로 혼자서 그 많은 일을 해오고 있다. “그저 몸 건강허구 식구덜 모두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쥬. 뭘 더 바란데유”라며 덤덤하게 소박한 바램을 얘기하는 …

    당진시대
  18.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 ■김대희 집행위원장 : 도지사의 기본정책이 「인본행정을 통한 4천만이 살고 싶은 충남건설」이라고 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환경정책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한다. 주민의 생존권을 앞장서 보호해야 할 도가 주민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석유화학입주를 앞장서…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
  20.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굽이굽이 오솔길을 따라 농토로 이어져간다. 이렇듯 아름다운 곳,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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