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1 / 83쪽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부모들이 무릎을 맞대고 서로 묻고 서로 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뤄지고 있다. 작은 발표회로 끼 발산 먼저 삼봉초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도 중요하게 여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학급동아리 작은 발표회를 한 달에 두 학년 씩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또한 행복놀이…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춘)는 ‘학력’과 ‘진로’ 교육을 강조한다. 공부만 잘 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하고…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업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느껴져 행복하지 않은 대화라고 꼽았다. 아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지 관심을 가져라. 학업과 성적이 아닌 꿈과 희망을 줘야 하다. 공부는 쪼아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꽃혀야 한다. 꽃히는 건 스스로 해야 한다.…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이겠죠.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내가 신호 위반을 하면서까지 내 아이를 ‘안전하게’ 하차시키기 위해 남의 아이의 안전을 위협할 때, 다른 부모도 자신의 아이를 위해 내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과연…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자꽃 피는 유월부터 뜨거운 칠팔월까지 우리나라 산과 들엔 개망초가 지천이다. 둥글고 하얀 꽃잎 속 노란 무늬가 계란프라이 같다하여 내가 살던 마을에서는 계란꽃으로 불렀다. 개망초는 북아메리카의 꽃으로 철도 공사를 하는 침목에 묻혀 들어와 우리 땅을 …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도 했다. 올해 10월에는 아가페 정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2명을 우리나라로 초청해 신앙훈련 및 문화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두석 담임목사는 “공부할 것도, 놀 것도 없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수학, 음악, 미술 등을 배우는 모습을 보면…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노후한 건물을 허물고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아이들이 공부하기 좋은,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를 신축하고 있다. 내년 3월이면 학생 수도 더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학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과 개발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좋은 교육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가치존중에 대해 일깨워 주는 일이 가능하다. 당진시가 지금과 같이 단순히 산업단지와 기업유치를 통해서 도시발전을 꾀하는 것은 조선, 해운산업의 중심도시들의 사례를 …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위에 심은 나무들은 그늘을 만들고 바람을 내어, 운동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땀을 식혀준다. 나무 사이사이에서는 새가 지저귀고 꽃들이 곳곳에 심어져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선물한다. 이처럼 북창초는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라나는 곳이…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계인처럼 변해있기 때문입니다. 1979년 9월 15일 생후 20개월 된 아이가 부모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타고 있다가 40t 트럭과 추돌하게 됩니다. 자동차는 화염에 휩싸입니다. 불길에 달아오른 아이의 몸에 물을 끼얹으니 “치익” 소리를 내며 하얗게 연…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시리아 과자를 먹어 보라며 권하는 옆집 삼촌 같은 그가 건넨 과자는 우리의 약과나 강정과 비슷한 맛이 났다. 난민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우리의 질문에 그는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라는 예상하지 못한 질문을 던졌…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면서 매장까지 운영하느라 바쁘지만, 자녀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배웠던 문인화, 서예, 미술, 댄스스포츠, 난타 등은 어느 순간 나의 취미가 됐고, 바쁜 시간을 활용해 작품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큰딸인 지유가 합창, 벨…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례 발표와 각국의 줄다리기 보호, 협력활동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이름에 ‘스탄’, 즉 ‘~의 땅’이 들어간다. ‘타직인의 땅’이란 뜻의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인의 땅’이라는 뜻의 키르키즈스탄인 식이다. 중앙아…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먼저 등교 시 학부모와 교장·교감·교사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하교시에는 엄마순찰대가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다. 또 급식실과 교실 등 증축 공사를 할 때는 안전 도우미와 배움터 지킴이, 교장·교감이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있다. 인도의 성인 간디는 37세에 해혼식(解婚式)을 성대하게 했고 우리나라 함석헌 선생의 스승인 다석 유영모 선생님은 51세에 해혼(解婚)을 선언했다. 그런 후 부인의 생활에 일체 간섭하지 않고 오누이처럼 오순도순 지내며 91세까지 사셨다고 한다…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에는 세가지 멋인 ‘3멋’이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하나가 돼 아이들이 바르고 올곧게 자라도록 돕는다. 학생은 꿈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인재로 자라고 교사는 사랑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연구한다. 또 뒤에서는 신뢰와 동참으로 학부모가 든든히 지원해…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답은 엇비슷하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훈장님이 아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치려고 하는 ‘폭력’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작은 농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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