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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6건
기간
1993—2026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31 / 79쪽

  1.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일강제병합 조약을 불법으로 맺은 후, 이를 선포한 날을 말합니다. 이후 우리 민족은 수많은 독립투쟁을 벌인 결과, 국망 10년만인 1919년 3.1절 독립만세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 운동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대호지에서 4…

    당진시대
  2.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의 이담 작가가 서울 웨스트앤드 갤러리에서 <우리들의 축제>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미소 가득 머금은 이 작가의 모습이 작품에 담겼는지 작품에서 순수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넘친다. 이 작가는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

  3.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자 정보고 학생들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이종국 원장이 천안에서 학원을 운영하면서 만난 제자들과 청인학원 …

  4.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하는 것으로 연구회는 모두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금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지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처음 연구회를 시작할 때만 해도 열악한 환경 탓에 쉽지만은 않았다. 친환경농업 연구회 조옥자 회장은 “처음 …

  5.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서 그런지 사진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첫 번째 사진은 우리 네 가족사진이다. 우린 딸과 아들을 어렵게 만났다. 딸(윤희)을 낳으려고 분만실에 들어갔는데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의 목숨도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수술실 앞에서 출산포기…

  6.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지만 천천히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이 소녀는 4개월 전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나라, 키르키즈스탄에서 왔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키르키즈스탄)가 잘 살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우연히 만난 …

  7.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이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이 추천하는 “진정한 어른이 되기 위해서”

    …즈치과 엄윤경 경영실장은 결혼 후 치과의사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결혼 전 그는 서울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교사였다. “아무래도 국어교사였다 보니 책은 생활의 한 부분이였어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

  8.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초기에 암을 발견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지금은 치료를 받으며 건강 유지에 힘쓰고 있다. 그는 “전에는 감기도 10년에 한 번 걸릴까 말까 할 정도로 건강했다”며 “그래도 다행히 지난해 건강검진을 받아 암을 초기에 발견해…

  9.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려면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외환위기 이후 좀처럼 활기를 찾지 못하고 있다. 과거 7~8%대 고도 성장기에서 벗어나 지금은 3%대, 앞으로 10년 후에는 잠재성장률이 1%대로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튼튼했던 한국경제가 저성장·저소비·저출산·고실업·고령…

    당진시대
  10.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중요한 영유아 시기에 건강한 전통 음식 맛에 길들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입맛은 서구화되어 가고 있다. 마음과 영혼도 많이 병들어가고 있다. 마음이 아프면 부모님의 포근한 스킨쉽과 따스한 말로 위로를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위로해…

    당진시대
  11.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엄마와 아이가 같이 입어요

    …있다. 김 대표는 브랜드 선택에 딸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우리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 팬콧 브랜드 옷을 많이 입었어요. 옷들이 다 밝고 활동적이니까 좋아했죠. 또 당진에 캐쥬얼 웨어가 적은 것 같아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

  12.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쫀득한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읍내동 족족이

    … 사계절 내내 냉면을 메뉴로 올리고 있다. 족족이의 냉면은 직접 사골을 우리고 동치미를 담가 육수를 만들며 봄에서 가을까지는 직접 면을 뽑는다. 그는 “2000년도에 당진에 내려와 처음 시작한 것이 함흥면옥”이라며 “그때에 대한 미련인지 손이 많이 가…

  13.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강덕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영양소 골고루 가득해지길”

    …로 맞이하며 한국말을 배울 수 있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지금은 아내보다도 더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얼굴색이 까무잡잡한 한 씨는 중국인 아내보다 자신이 외국인이라는 오해를 더 많이 받는단다. 한 대표와 …

  14.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 소문은 물론이고 개인의 시시콜콜한 넋두리까지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다. 우리 일상만 보더라도 확인해야할 이메일과 문자서비스가 끊임없이 도착하고, 페이스북과 카톡대화방, 인터넷 카페를 매일 매일 점검해야 한다. 시간을 내 신문을 읽거나 일정 시간에 방송…

    당진시대
  15.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중점을 두었던 부분과 성과는 무엇인가?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을 지적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기술로 키워내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싶었다. 우리 국민이 갖고 있는 창의성을 산업기술화하는 산…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건강 문제로 일을 그만뒀다. 지금은 급여는 적더라도 육아문제에 있어 걱정이 덜 된다. 조경숙 : 맞다. 이 일을 할수록 보람이 생긴다. 전에는 사무적인 것만 했는데 지금은 눈치도 덜 보고 시간적인 부분에서 여…

  1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18.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이인희 학생이 추천하는 '상록수' 통해 떠오른 하성리의 추억

    …고, 하는 일을 찾아보던 중 ‘이곳에서 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입사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꿈이 정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할 일이 많고 뭘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 때가 많아요. 그래도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이 큰 …

  19.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이라서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으로 이름을 붙이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지금은 3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독수리오형제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 제1회 당진시수화문화제, 충남&예산군 평생학습 온통박람회 등에 참여해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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