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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31 / 78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 단원들은 묵주기도를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언제든지 간다”고 전했다. 단원 한 사람은 “4번 성지순례를 했는데, 성지순례를 할 때마다 분위기와 느낌이 다르다”며 “9월 순교자 성월과 얼마 전 교황님께서 오셔서 더…

  2.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이불과 옷가지, 운동화 몇 켤레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었다. 영화 <방황하는 칼날>에서 납치된 여학생이 성폭행 당한 뒤 살해당한 그곳이 떠오르는 곳. 범죄 스릴러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던 장소가 지금,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옛 이름은 서문리, 지금…

  3. 2014.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립박물관을 바라보는 우려에 대해

    …검토가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협의나 검토의 범위나 정도가 어디까지여야 하는지 묻고 싶다.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 충분한 의견 수렴이 되지 않았다고 하거나, 오랜 시간을 두고 여러 사람이 의논하며 진행해 온 사업을 소소한 한 두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고…

    당진시대
  4. 2014.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 재활용업체 허가 재고해야

    …정이어서 순성면민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순성면 곳곳에 공장 입주를 반대하는 현수막이 게시됐는데,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를 볼 때마다 마음이 답답하고 한심할 뿐입니다. 당진시가 발전을 위해 기업유치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당진시대
  5.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키베라 친구들 잊지 못해” 키베라 친구들은 돈이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우리들은 새 옷을 입고 밥을 남기지만 키베라 친구들은 헌 옷을 입고 먹지 못해 굶주려 있는 것을 봤어요. 나는 친구들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죠.…

  6.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유원상)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단국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시어머님과 친아버지의 상을 치러야 했고 한동안 부인병으로 고생해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특히 막내 아들(원상)도 수술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겨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7.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당진시대
  8.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시립박물관 건립에 대한 단상

    … 전통적인 것을 함께 연계시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때문에 이철환 전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의 뜻있는 사람들과 면민들이 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에 있어 가장 큰 관건…

    당진시대
  9.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해 솔뫼성지에 모인 이들이 고개를 내밀고 손을 높이 올렸다. 교황을 호위하는 차들이 하나 둘 솔뫼성지로 들어서자 주민과 신자들은 멀리서나마 교황의 얼굴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성지에 도착해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환호했다.…

  10.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권유로 원장직을 맡았다. 당시 돌봤던 아이들이 이제는 번듯하게 사회 활동하는 30대가 돼 아직도 ‘원장님’이라고 부르며 찾아오기도 한다고. 그는 “그 보람은 말도 다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송산에는 각종 공장 때문에 환경이 …

  11.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람들이 찾는 관광지인 이 마을은 사실 상처가 많은 곳이다.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을 따라 고압 송전선로가 어지럽게 지나가고 거대한 송전탑이 들녘마다 꽂혀 있다. 그 끝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자리 잡고 있다. 당진화력은 현재 8기의 발전설비…

  12.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장수할머니의 오붓한 생신잔치"

    …른다. 천수(天壽)! 보통 우리는 '천수를 누리게 하소서~' 라는 말을 하는데 병 없이 늙어서 죽음을 맞이하면 ‘하늘이 내려 준 나이를 다 살았다’는 뜻으로 ‘천수’라고 한다. 1950년 6.25전쟁 도발 이전, 예기치 못한 폭격으로 젊은 나이에 사별…

  13.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가야 한다느니 이런 저런 설명이 많았지만, 도무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수박농사를 짓는 고향 선배에게 직접 확인을 부탁했더니 정확하게 수확시기를 알려 주셨다. 농사일도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라야 제대로 해낼 수 있음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당진시대
  14.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

  15.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 산악회를 창단했다. 처음 회원 수가 부족했을 땐 재인당진시민회에서 활동하는 회원들 위주로 산행을 했다. 하지만 지금은 활발한 회원들의 참여로 해나루 산악회가 더욱 활성화 돼 오고자 하는 회원들만 참여해도 산행 때마다 40여 명이 넘을 정도다. 원거리…

  16.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 하지만 내 아들 석주를 데려갔고 이제는 내 목숨마저 내놓으란다. 사랑하는 아들의 목숨을 앗아간 간암이 김유순 씨(59) 몸에 깊숙이 들어와 통증을 파고 또 파헤치고 있다. 처음 아들이 간암선고를 받았을 땐 그저 공기 좋고 맑은 곳을 가서 살면 될 …

  17.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다.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는 좋은 성품의 대화를 실제적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부모 성품교육 과정이다. 기지시감리교회에서 진행한 이 프로그램에는 총 42명의 학생이 6월 5일 유수경 강사와 함께 첫 강의를 시작해 지난 10일 마지막 강의를 가졌다. 이번…

  18.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

  19.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다.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 단원들이 한 목소리를 내며 찬양 연습을 하는 소리이다. 벧엘찬양대는 2년 전 처음 결성해 지금까지 매주 주일마다 찬양을 올리는 단체다. 단원들은 총 15명이다. 이들은 탄탄한 친목으로 연습 내내 화목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20.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다. 하지만 이 중 5명은 지난 6월 제32회 2014예술대제전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5점을 출품해 5점 모두 입상했다는 이관영 회원은 “선생님(이한근 회장)이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쉽게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한근 회장은 서각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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