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6건
기간
1993—2026

646건 · '독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2 / 33쪽

  1.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황 태 수 당진청년회의소 회장

    “지역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고 또 무엇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운 지방지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당시부터 계속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당진청년회의소 황태수 회장은 신문이 가지고 있…

    당진시대
  2.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정 복 만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당진시대가 일주일에 두번 나왔으면 더 좋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제 날짜를 지키는 신문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복만 회장. 일주일이란 기간이 당진시대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는 정복만 회장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신문…

    당진시대
  3.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당진시대
  4.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ㆍ소ㆍ개□

    …과 관련된 사진 및 자료, 1천여명에 이르는 수록인물의 출전근거를 밝혀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 홍석표씨의 화갑(華甲) 기념저서이기도 한 「당진 인물지」는 「당진의 인물」, 「당진의 문화재」에 이은 그의 세번째 저서이다. 동양인쇄문화 발행(비매…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아 사람아」는 책으로 엮어나오기 전부터 고정독자를 갖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 비결은 취재대상이 우리주변의 이웃이라는 점 뿐만아니라 그 평범한 속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영혼 한줌을 찾아내 만인에게 빛을 던져주고 있기 …

    당진시대
  6.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나눔도 상처가 되는 세상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아들녀석이 2주에 한번 집에 온다. 함께 생활할 때는 느낄 수 없던 어른스러운 면을 보게 되니 내심 흐믓하기도 하고 때론 안쓰러운게 이제는 훌…

    당진시대
  7.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책소개

    …까지 실어 정겨움을 자아내고 당진의 문화유산 분포지도를 함께 덧붙이는등 독자들에 대한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일제시대 때 일본인에 의해 찍힌 한진항과 당진읍의 전경사진을 보고 우리는 과연 무엇을 갖고 있는가라는 반성과 함께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의 향…

    당진시대
  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간성 파괴, 이대로 좋은가

    독자투고 김종식 / 석문면 농촌지도자 회장, 당진쌀연구회 부회장 기후로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과 지세는 빼어난 강산이며, 국민의 됨됨이는 동방예의지국 으로 일컬음을 받고 있으니 정말 복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그저 흠이라면 큰 땅 덩어리를 …

    당진시대
  9.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성격이라 내내 모니터 제의를 거절하다가 더 많은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당진시대 모니터로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부족한 글솜씨지만 이 글을 쓴다. 3년전 당진시대를 처음 대했을 때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의 느낌처럼 신선했다. 3년…

    당진시대
  10.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음주부터 종교칼럼이 실립니다

    …다. 종교칼럼으로 명상과 반성, 희망의 기도를 해주실 필진을 소개드리며 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성순 △감리교 대전신학교(현 목원대 신학부)졸업 △목원대 교역대학원 졸업 △합덕지방감리사 역임 △충남경찰청 경목위원장 역임 △남부연회감독…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않을까. 당진시대는 폭넓은 필자교섭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독자의 다양한 요구도 존중하고 숨겨진 보배도 발굴하고 앞으로는 지면을 다양한 목소리로 채워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가을 새로운 내이웃의 따뜻한 글들이 실려 같은 지역안에서…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던 탓에 비의 정도를 파악하지…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나 되는 긴 분량이었는데도 별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독자를 끌고간 그 저력이 한 작가로서 만만치 않은 역량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여간 호감이 가질 않았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작품을 다 읽고난 선자의 뒷맛이 개운하질 않았다. 독…

    당진시대
  14.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15.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16.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관련 기사를 반박한다

    …수정논란」 기사에 대하여 집필 당사자로서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당진군지는 역사, 지리, 행정, 문화재, 문화, 교육, 성씨·인물, 지명등 12개 분야 약 1만4천매가 넘는 방대한 원고에 달하는데 그 내용…

    당진시대
  17. 1996.01.29 · 문화·교육 · 장덕기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웅'은 1987년 5공 정권이 마지막으로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발표되어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문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영화와 연극으로 제작되었고, 외국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어느 시골 국민학교에 동급생보다 …

    당진시대
  18.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사 되는대신 의학서적출판 25년 - 여문각 장석태 사장

    … 관심이 많았던 장씨는 월간 좧중앙의학사좩에서 편집부장직으로 재직한 뒤 독자적인 의학전문 출판사를 열게 된 것이다. 말이 25년이지 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의료서적분야를 뒤적이고 파들어가다보니 이 분야에서 알게 모르게 공로자가 된 것은 물론 의료인…

    당진시대
  19.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 훈쪾포장을 받았다. 이들 대부분은 1919년 3.1운동의 연장선상에서 독자적으로 일어났던 4.4독립만세운동 관련자들로서 이들은 75년여만에 역사의 그늘속에서 비로소 밝은 빛을 보게 되었다. 광복 50돌을 맞은 지난 15일 표창을 받은 이들 가운데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