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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4건
기간
1993—2026

1,964건 · '얼굴' · 최근 기사부터32 / 99쪽

  1.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달의 교육가족상

    …영하며 학생들을 위한 생활지도에 힘써 왔다. 합도초 안요한 학생은 웃는 얼굴과 긍정적인 사고로 주변을 밝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매사에 능동적인 자세를 보여 교육가족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2. 2014.08.15 · 문화·교육 · 박초롱

    MBC 광고국 전무이사 출신 이종모 씨수줍던 학생이 세일즈맨으로

    …는 소리가 ‘너 엄청 변했다’에요. 사실 이전에는 사람들과 눈만 맞춰도 얼굴이 빨개지곤 했거든요.” 판매원의 인생도 쉽진 않았다. 가장 기억에 남은 일화 중 하나는 모 기업 회장 댁에 업무차 방문했을 때다. 초등학생 정도 되는 회장의 아들에게 인사를 …

  3.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뭉친 청춘

    …47개의 팀 중 8위를 기록했다. 대회에 참가한 팀 중에는 이미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친구들도 많았지만 노코드는 처음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개성 넘치는 멤버들 키보드를 맡고 있는 최성현 회장은 원래 키보드를 하나도 다룰 줄 몰랐…

  4.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 시골의 정을 느끼게 하고 싶어 늘 넉넉히, 덤도 챙겨 담는다. 이렇게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들과 정을 나누고, 가끔씩 편지나 연락이 오면 그렇게 뿌듯할 수 없다고. 이러한 그의 선행은 다시 그에게 되돌아온다. 박 씨의 정을 느낀 도시민들은 규식이…

  5.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회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이제는 즐거움과 보람이라는 큰 선물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르신들…

  6.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 할 수 있음에 감사”

    아침이면 늘 웃는 얼굴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박신자 씨(73·신평면 금천리)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았다.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작은 산 아래 자리 잡은 요양원 ‘사랑의 집’이 나온다. 박신자 씨가 일하는 사랑의 집에는 9명이 전부다…

  7.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지났고 그게 당연한 거죠. 이해해요.” 아무렇지 않은 듯 말했지만 못내 얼굴에 씁쓸함이 드리워졌다. 그가 간암에 걸린 사실이 알려지자 주변의 연락과 도움이 이어졌다. 그 덕분에 그나마 고통을 견딜 수 있었다. 사람들은 몸에 좋다는 것들을 보내주기도 하…

  8. 2014.07.19 · 정책·행정 · 김창연

    “열 차단, 직접 확인하세요”

    …운전자들은 창문을 통해 전달되는 자외선과 복사열로 인해 왼쪽 팔과 왼쪽 얼굴이 두드러지게 그을린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열차단 기능성 필름이 운전자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동부로에서 자동차 유리 썬팅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썬렉스센타’ 김상기 대…

  9.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삼박자 미인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코와 턱이 앞으로 나올수록, 콧잔등이 매끈할수록 얼굴모양은 좋아지므로 미인의 조건에 충족된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최근에 H.A.제재의 필러가 개발되면서 코끝과 턱끝에 복잡한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 없이도 간단한 필러 주사로…

    당진시대
  10.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된다(2)

    …터 지급받을 수 있다는 소식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던 어르신들의 실망한 얼굴을 보게 돼 걱정스럽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 보호받는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 40만 명은 기초연금이 20만 원이 지급되더라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20만 원이…

    당진시대
  11.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아들(이병상)의 어릴 적 모습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고 있어 얼굴을 자주 못 봐 아쉽다. 딸은 현재 패션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다. 나중에 내가 그린 민화로 딸이 옷을 만들어 줄 날을 고대하고 있다.

  12. 2014.07.04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영인 갈산리 부녀회장"인물기사는 ‘꼭’ 챙겨 읽어요"

    … 많은 애착을 갖고 있다. 연초에 신문을 통해 게재된 기자들의 사진으로 얼굴도 알고 있어 남 같지 않은 느낌이라고. “김창연 기자, 임아연 기자, 한수미 기자, 박초롱 기자가 있죠? 얼굴 한 번 본 적 없이 지면으로만 만나서 아쉽긴 하지만 지역의 다양…

  13. 2014.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동산중계업자 얼굴 확인!

    …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티커에는 ‘계약서 작성 시 대표자의 얼굴을 반드시 확인하라’는 안내 문구가 함께 삽입돼 있다. 당진시는 지난 16일부터 기존에 부착돼 있던 ‘중개업등록스티커’를 새롭게 제작된 스티커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

    당진시대
  14.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 변화하고 있으며, 변화를 원한다. 말만 잘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얼굴만 비추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는 안 된다. 이병생 : 당진은 더 이상 농촌지역이 아닌 이미 도시지역이라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유권자들은 이제 후보자의 공약이나 자질…

  15.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16.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가시에 찔리지 않기 위해서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얼굴을 가리는 모자를 둘러쓰고 겹겹이 웃옷을 껴입고 철에 맞지 않는 바지를 입고 작업을 하는데 여름이 오기 전부터 땀띠가 날 정도란다. “작년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

  17.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을 갖고 있어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감하는 경기가 부쩍 어려워 졌다고 느낀다. 그…

  18.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가 남긴 의미와 과제

    …많았다. 후보들이 선거에서 민생공약을 제시하기보단 거리에 나가 읍소하며 얼굴 알리기에 급급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정당공천제 아래 선거는 정당조직과 정당정책이 골간인데 각 후보들은 정책보다는 지연·학연·혈연·종교 및 사회단체에 의지하고 있다. 세…

    당진시대
  19. 2014.06.06 · 환경·안전 · 한수미

    인도에 생긴 턱, 시민 안전 위협

    …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인해 윤 씨는 화단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혀 이 3개가 부러지고 무릎과 얼굴 등에 타박상 및 찰과상을 입었다. 윤 씨는 인근 상가 주민의 도움을 받아 간단한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사고 당사…

  20.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나누는 게 대부분이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된 공통 이야기 거리는 단연 ‘송악’이다. 지금의 송악은 많은 인구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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