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3]북창초등학교“오고 싶고 보내고 싶은 북창초”
…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피아노나 태권도, 영어 같이 배우기 힘들었던 것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친구들과 동생들도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운영위원 명단 : △위원장 : 인명식 △부위원장 : 박순연 △학부모위원 : 김숙경, 김지연, 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33 / 61쪽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피아노나 태권도, 영어 같이 배우기 힘들었던 것을 학교에서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친구들과 동생들도 즐겁게 활동하고 있어요.” ■운영위원 명단 : △위원장 : 인명식 △부위원장 : 박순연 △학부모위원 : 김숙경, 김지연, 감…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근 마을길로 접어들었다. 큰 정자나무아래 마을 주민 몇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렸다. 주물단지와 약 1.5km 떨어진 성산면 무계리다. 겉보기에는 정겹기만 한 산골마을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조그마한 마을에 느닷없이 선 대형버스 석 대에…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싶어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평소 생각했던 의견을 전하고 싶다. 먼저 당진교육지원청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학교현장에서 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과 교사들이 학습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업무경감과 회의 참석의 기회를 줄여 주기를 바란다. 교육지원청이라는 순수…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다친 후 치료를 받느라 경제활동이 쉽지 않았다. 다친 허리 탓에 무거운 것을 들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창창하게 젊은 사람이 왜 일을 하지 않느냐’라는 무언의 시선들이 그를 힘들게 했다. 점점 불러오는 만삭의 아내와 곧 태어날 아들을 생각하면 그 누…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삶을 살아오다 보니 타인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고 홍 대표는 말했다. 2005년 느티나무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한 홍 대표는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위로하기도 했다. 복지에 대한 관심은 베트남까지 이어져 그곳에…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의 불안함을 이용한 사교육이 판을 치고, 아이들 문제로 고민을 나누고 싶은 선생님은 너무 바쁘다. 아이들을 알아 가고 친숙해져야 하는 시기에 선생님은 잡무에 허덕이고, 적지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상태를 바로…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챔프’에 2~3년 간 만화연재도 했고, 동화책이나 교과서의 삽화 그리는 것을 그의 생업으로 삼고 살았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와 마감 스트레스에 몸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한 차례 쓰러진 뒤 2년 여 동안 손에서 펜을 놓았다. “마감이 임박해 올 땐 …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 물어보고 함께 이야기하느라 오후 시간이 금세 간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시키고 싶어요. 엄마가 원하는 것 말고요. 첫 아이다 보니 이런 저런 욕심도 생겼지만 어느새 아이도, 저도 속상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편하게, 하고 싶은 …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감당하고 있다. 박노경 씨는 “동네에 젊은이도 별로 없고 장비도 부족한 것을 알고, 나서서 하다 보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커피 한 잔 끓여 주며 ‘고맙다’고 말씀해 주는 것만으로도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수줍어 했다. 박홍 노인회장…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 제공하는 방안이 이뤄진다면 더욱 활발한 프로그램과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평생교육새마을과 차의회 과장은 “2013년 2월 연수회의를 개최해 새해 진행사업에 대한 보고 및 연말 성과협의를 거쳐 우수센터…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또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도 추천했는데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앞만 보고 달리는 우리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당진지역 아동센터의 센터장이 된 지 3년 된 이미자 센터장은 방학 동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차 그러면 안 되는데”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 저렇게 해야 하는 거구나!’ 하면서 좋은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조 대표보다 나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루하루 반성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차미영(41) 씨와 …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06년부터 아모레 카운슬러로 활동하는 김효순 씨는 올해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주부들이 체감하는 경기침체가 상당한 것 같아요. 카운슬러로 여러 사람을 만나다보면 다들 경제가 어렵다는 말들을 합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당진시대> 신…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일에 재미를 붙였다”며 “그동안 침체되고 우울했던 마음도 일을 하면서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마음은 항상 19살 같아요. 남은 생을 마음의 젊음을 유지하면서…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못 느끼지만, 처음 당진에 왔을 때는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면서 경계하는 것을 많이 봤다. 남편이 부산사람인데, 어디 사람이냐고 묻는 질문에 충청도사람이라고 얼버무린 적도 있다. 요즘은 그래도 외지인에 대한 경계 같은 것이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다. 우…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표하는 지역이 되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지역 1위가 되었다. 문화라는 것은 인간이 공유하는 생활방식이다. 그렇지만 인종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차별화되는 생활습관이기도 하다. 즉 모든 지역에서 공통적…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1세기 대한민국이 처한 국제적 환경은 이전 세기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직시해야 한다. 이제 우리사회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에 이미 편승했다. 되돌아설 수 없는 시대 상황이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소홀히 했던 문제들이 글로벌시대에 우리사회의…
2012.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진학한 천안고등학교에서 담임교사는 그에게 농기계 관련 학과로 진학할 것을 권했다. 건국대학교 농공과에는 토목분야와 농기계분야 2개가 있었고 그는 농기계를 선택했다. 그것은 결국 그의 인생 방향을 정해주었다. “농기계 전시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한 아버지가 주택 등 부동산 7억원과 예금 1억원을 보유하고 있음. 이것을 함께 살고 있는 아들이 물려받고 싶은데 증여가 나은지 아버지 사망 후 상속받는 것이 나은지? 생전증여가 유리한지 사망후 상속이 유리한지 여부는 가족 구성상황, 피상속인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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