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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1건
기간
1993—2026

731건 · '미래 이끌' · 최근 기사부터34 / 37쪽

  1. 2002.05.19 · 인물·동정 · 이희철

    합덕JC 이정욱 회장 취임

    …정욱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장 혼자만의 뜻으로는 합덕JC를 이끌어갈 수 없는 만큼 모두가 동참하여 새로운 자세로 솔선수범하자”며 “뒷전에 서기보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미래의 청년지도자가 되어 지역봉사와 JC의 사업에 최선을 다하…

  2.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자민련 군수후보 김낙성

    …군수로 당선돼 지금까지 7년동안 군수로 재직해온 김낙성 후보는 “군정을 이끌어 나간다는 것이 밖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어렵다”고 현직으로서의 경험을 밝혔다. 김낙성 후보는 “현재 군수가 가지고 있는 권한도 그리 많지 않지만 설령 권한이 많이 주어진…

  3. 2002.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완도 갈매기, 당진 갈매기

    …활이나 운명을 같이 하는 집단이라는 뜻이다. 지역의 어른들은 청소년들의 미래에 대해 공동책임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이런 면에서 추강래씨는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교육 공동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이다. 둘째는 유도 등 여러 가지 운동을 하던 그에…

  4.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군의원 출마예정자 인터뷰

    …현재 유보하고 있다. 당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역 미래위해 출마” 윤 수 일 당진여객 대표이사 =출마를 결심한 동기는? -조례제정과 예산심의라는 지방의원 본래의 뜻에 가깝게 활동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 내 나이도 51세가 넘었고…

    당진시대
  5. 2002.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지도자의 자질

    …마나 중요한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우리 지역을 이끌 지도자를 뽑는다. 우리는 속된 말로 “애비 잘못 만나 고생”이라며 지도자를 탓하는 것을 자주 본다. 하지만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런 지도자를 선택한 유권자 스스로의 잘못이다.…

    당진시대
  6. 2002.04.01 · 정책·행정 · 이희철

    아이들의 건강한 선거운동과 투표

    … 되기 위해선 선거결과로 인해 분열과 반목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화합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어야 한다. 3월 한달 간 각 학교에선 학생회장 선거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70여일을 남겨둔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학생들에게 그야말로 즐거운 축제였던 …

  7.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지도자를 통해서 배우는 경영교훈

    이준우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금년에는 우리 지역을 이끌어 갈 지도자를 선출하는 지방선거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 등 중요한 2대 선거가 있다. 대통령은 거대한 국가경제를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며, 지역경제는 국가경제의 초…

    당진시대
  8.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썩하게 했던 정미면 수당리 공원묘지 사건을 기억한다면 그때 마을주민들을 이끌었던 젊은 지도자 정순호씨를 기억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다. 마을의 산과 논이 공원묘지 때문에 홀라당 헐리게 생겼던 그때에 새마을지도자라는 마을의 중책을 맡아 마을주민…

  9. 2001.12.24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김명호/젊은 기상, 미래를 향한 준비된 청년

    …년연합회 사무실에 걸려있는 2002년 슬로건이다. 내년 1년간 연합회를 이끌어갈 김명호(39) 회장을 만난 곳은 바로 이곳. 역대회장 11명의 사진과 주요행사 사진이 걸린 사무실에서 김회장은 ‘단결'하면 합덕, '의지'하면 합덕을 거침없이 이야기하던 …

  10. 2001.11.26 · 문화·교육 · 손성진

    가을철 테니스대회 열려

    한국 미래의 테니스를 이끌어 갈 도내 꿈나무 초·중·고등학교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남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당진테니스협회(회장 차재석)가 주관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동안 늘푸른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2회 도지사기 타기 및 2001추…

  11.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보기로 했다. 세계화와 지방화라는 급격한 변동의 시기를 맞이하며 지역의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즈음 지방자치는 우리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경우에 따라서는 자칫 미궁으로 좌초할 수도 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공통된 우…

  12.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힘이 부족하고 소박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미래에 그 역할을 대신할 진정한 언론매체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매주 당진시대 신문을 마주할 때마다 제가 느끼는 것은 그 건강성입니다. 어떤 유혹에도 흔들…

    당진시대
  13.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 그런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어요.” 얼마 전부터 그녀는 학원의 합주반을 이끌고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찾아가 찬조 공연을 시작하고 있다. 오늘의 작은 시도들이 미래의 큰 열매를 맺게 해줄 것이라는 확실한 믿음에서 시작한 일이다. 그녀는 지역의 청소년들…

  14.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 심판의 길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체 경기의 흐름을 이끌고 선수들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게끔 유도하는 역할이 모두 심판의 몫이에요. 즉 심판의 능력 여하에 따라 경기의 질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김씨는 “경기의 꽃은 선수…

    당진시대
  15. 2001.04.30 · 정책·행정 · 이명자

    축협 조합장 선거 후보자 지상토론회

    …있으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의 실정과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조합을 이끌어갈 책임자를 선출하는 문제는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조합장 선거 역시 정치인 선거 못지않게 중요한 행사라는 인식아래 올해 치러지는 조합장 …

    당진시대
  16.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까. 이런 점들을 일깨워주고 나날이 인구가 늘고 산업화 될 우리 당진의 미래를 이끌고 갈 사람들은 우리 지역 지도자들인데 그들이 모두 도덕적·윤리적으로 훌륭하다고만은 볼 수 없지 않습니까. 투기꾼이 몰려들고 러브호텔이 여기저기 난무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당진시대
  17.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이 우리를 이끌고 가는가

    당진시대시론 무엇이 우리를 이끌고 가는가 이인수 / 가원조경 대표 “흐린 날이면 썩은 계란냄새 비슷한 매캐한 냄새가 심해서 머리가 아파요. 요즘들어 3·4호기까지 가동하니까 더 심한 것 같아요.” 석문면 교로3리에 사는 주민 한사람이 호소하는 말이다.…

    당진시대
  18. 2000.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노화용/21세기 협동조합 발전은 경영자가 좌우한다

    … 좌우한다 노화용 / 합덕농협 과장, 본사 편집위원 21세기 협동조합을 이끌어갈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고와 능력의 소유자여야 할까. 경제관련 매체와 사람들 사이에서 경영인의 리더쉽이 주요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협동조합 또한 사업규모가 커지고 다양…

    당진시대
  19.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은 때로 개인의 이익을 위해 지역 전체의 이익을 외면하기도 하며 지역의 미래나 몸담고 있는 조직의 장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보다 기득권 수호를 위한 자리보전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다못해 봉사단체의 ‘장’자리마저 정치권 진출의 야망을 실현하기…

  20.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린이 행사장에서나 우리의 미래요, 나라의 기둥이며, 앞날을 이끌고 나갈 보배라고 말하면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지만 평소에 진심으로 애정과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며 도와주는 어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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