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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재 발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2건
기간
1993—2026

882건 · '화재 발생' · 최근 기사부터35 / 45쪽

  1. 2008.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읍내 유흥주점서 화재

    지난 14일 밤 11시경 읍내리 ㅂ유흥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주점에 있던 종업원 김모(37)씨는 “카운터 앞방에 있는데 비상구 쪽에서 소리가 나더니 연기가 뿜어져 동료와 함께 밖으로 나와 대피했다”고 말했다. 소방서측은 현장조사…

    당진시대
  2. 2008.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강면 세류리 양계장 화재

    … 움직인 동선 등을 미뤄볼 때 축사 위편을 최초발화지점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올해 들어 12번째 발생한 축사화재인 이날 화재로 7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진시대
  3. 2008.07.14 · 환경·안전 · 우현선

    송산 돈사 화재로 돼지 480마리 폐사

    …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축사 1개 동 전체에 불이 붙어 있었다”며 “화재가 늦게 발견되었고 소손 정도가 심해 정확한 원인은 더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소방서 측은 이번 화재로 6천3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추산하고 자세한 화재…

  4. 2008.07.07 · 환경·안전 · 우현선

    “119 소방안전 체험하세요”

    …들을 대상으로 이동형 119안전체험장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체험은 화재예방의 다양한 소방체험을 통해 각종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충남도내에 한대 뿐인 ‘이동형 119안전체험장’은 4.5톤 트럭…

    당진시대
  5. 2008.06.09 · 환경·안전 · 우현선

    소방서 화재현장 찾아 위로금 전달

    지난 2일 10시 50분경 합덕읍 석우리 이모(73) 씨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논에서 일을 하던 이씨가 집에 물건을 가지러 들렀다 다시 논으로 향하는 데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윗채에 불이 붙었다. 소방서가 현…

  6. 2008.06.02 · 환경·안전 · 우현선

    초락도 돈사에 대형 화재

    …문면 초락도리 (주)청림축산(대표이사 홍모씨) 돈사가 화마에 휩싸였다.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하늘을 덮어 대호방조제에서도 뚜렷이 보일 정도였다. 화재가 발생한 10동 가운데 대여섯동에 있던 돼지들이 그 자리에서 그대로 불에 타 죽었다. 목격자들에…

  7.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사건사고]

    …거 11세 아동 폭행한 20대 군내 한 마을에서 아동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후 6시50분경 마을 경로당 인근에서 초등학교 4학년(11) 여학생을 때리고 성폭행하려던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경로당에 있던 마을주민에 따…

    당진시대
  8.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소방관이야기] 당진소방서 119구조대 한흥수 부대장 - 주민의 안전 위해 뛰어온 소방관 15년

    지난 2006년 1월 합덕에서 발생한 화재가 잊혀지지 않는다. 뜨거운 불길을 뚫고 집안에 들어섰을 때 남매는 침대위에 잠들어 있었다. 남매 중 한명은 끝내 다시 눈을 뜨지 못했다. “어른들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에 발생한 화재였어요. 다 살렸으면 좋았…

  9.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합덕 양계장 대형 화재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과 사료값 폭등으로 양계업계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난 22일에는 합덕읍 성동리 한 양계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화재는 이날 오후 3시경 발생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화재로 인한 검은 연기가 선명하게 보일 …

  10. 2008.04.21 · 환경·안전 · 우현선

    아파트 화재 초기진압

    …에서 가스렌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외출해 큰불로 이어질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측에 의하면 순찰을 하고 있던 경비원이 창문 밖으로 새어나온 연기를 보고 소방서에 신고하고 즉시 아파트 관리소장 권(59)모씨와 함께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초…

    당진시대
  11. 2008.04.14 · 환경·안전 · 우현선

    주차 차량에서 화재 발생

    …고 집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소리가 나 나와보니 목격자 박모씨가 차량에서 발생하는 불을 자체 진화를 시도하고 있었다고 당진소방서는 전했다. 당진소방서는 조수석 방향의 소손 정도가 심한 것으로 보아 밧데리를 연결하는 전선부분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으로 보…

    당진시대
  12. 2008.04.14 · 환경·안전 · 우현선

    올해 들어 화재 100여건

    올해 들어 군내에서 발생한 화재가 100여건에 다다랐고 그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7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군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97건으로 집계됐으며 56억의 재산피해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당진시대
  13.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수수료징수 조례안 수정의결

    … 실시했다. 한편 이재광 군의원은 이번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숭례문 화재 발생사고와 관련, 당진군 문화재가 훼손 및 도난 그리고 화재로부터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5분발언을 통해 역설했다. 이 의원은 “현재 당진군에 국가지정문화재 8개소 등 총…

    당진시대
  14. 2008.04.07 · 환경·안전 · 우현선

    거센 봄바람에 큰 불 번져

    지난 1일 신평면 매산리 한 농가의 빈 축사에서 발생한 불이 거세게 불었던 바람에 의해 큰 불로 번져 정모(62)씨의 집이 모두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새벽 4시54분경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가 5분 뒤 도착했을 때는 이미 불이 주…

    당진시대
  15. 2008.03.24 · 환경·안전 · 우현선

    곳곳 부주의로 화재 발생 산불로 6천㎡ 불타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산 6천㎡가 불타는 등 크고작은 불들이 곳곳에서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황모(59)씨가 오전에 쓰레기를 소각하고 남아있던 잔불이 거센 바람을 타고 산으로 번진 것으로 당진소방서는 추정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신평면 부수리에서 기계…

    당진시대
  16.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 경험과 경륜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갑자기 걸려온 산불 발생 지령에 급히 출동 준비를 하면서 박병근 대장은 “이번 선거에서는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지역에 적합한 추진력 있고 유능한 인물이 당선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남기고 화재 현장으…

  17. 2008.03.17 · 인물·동정 · 우현선

    조용희씨 외 3명 인명구조 유공자 표창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12일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현장에서 생명을 구한 조용희(36)씨 등 3명에게 유공자 표창을 전달했다. 조용희(32)·정희철(32)·임종찬(36)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 경에 차량을 몰고 장정리를 지나던 중 …

  18. 2008.03.10 · 환경·안전 · 김기연

    [신설상가] ‘게이트맨 플라자’ - “불안은 잠그고 안전은 열어드려요”

    …용해 열쇠 전문가도 열지 못하는 문을 만들어 주고 최신 기종 도어록에는 화재를 감지하는 기능까지 있습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고온을 감지해 문을 수동으로 열 수 있게 하면서 특수 합금을 사용, 고온에서도 전자식 자물쇠가 쉽게 망가지지 않도록 했다. 서…

  19.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건사고]

    옥현리 축사 화재로 소 34마리 소사 9600만원 재산 피해 지난달 20일 오후 11시40분경 고대면 옥현리 이모(57)씨의 소유의 소 축사에서 불이 나 축사 3동 내부 1320여㎡(440여평)를 모두 태운 뒤 20여분만에 꺼졌다. 당진소방서는 축사가…

    당진시대
  20.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2] 소 잃기 전에 외양간 고치자

    최근 숭례문 방화로 국민의 상실감과 그에 따른 책임 공방 및 문화재보호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불을 붙였다. 때늦은 감이 없지 않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도 이제는 너무 식상하다.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건이 발생한지 겨우 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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