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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6건
기간
1993—2026

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36 / 82쪽

  1.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 청소해주고 있다. 이처럼 천의1리 경로당은 화합과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2.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려움에 처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회생 대책이다.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마을기업을 육성·지원하고, 지역별로 농산물 집하장 및 우천시 농산물 출하를 위한 농산물 포장작업대 설치가 필요하다. 또한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한 농산물가격안정기금 조성을…

    당진시대
  3. 2016.03.26 · 산업·경제 · 김예나

    이것만은 해결하자 8 관광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관광지 많지만 갈 곳은 없다”

    … ‘관광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서해안 바다를 둘러싸고 있는 당진은 왜목마을, 삽교천, 난지도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뿐만 아니라 서해대교·솔뫼성지·아미산 등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지역과 관광, 연계 프로그램 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은 …

    당진시대
  4. 2016.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약 이익금 두고 면민·전 회장 갈등

    …달해 왔다. 이에 석문면이장단협의회에서는 석문농협으로부터 농약을 구입해 마을 주민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당시 농약은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이 대표로 구입했기에 연말정산 시 농협으로부터 이용고배당금과 사업준비금이 전 회장에게 들어왔다. 두 회장은 예금통장으…

  5.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린이집 위해 초·중·고 운영예산 싹뚝…말이 되나”인터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기 위해서다. 이런 책 읽기를 동네에서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학교 공동체를 유도하고 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일깨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 역점사업으로 참 학력 신장과 진로진학교육 강화를 제시했다. 앞서 설명…

  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이와 함께 정미·대호지의 발전과 새로운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이 지역에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 홍기후 후보 “예산지원 시 자부담 필요…교육예산 증액” 재선거를 통해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

    당진시대
  7.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보건소 소식

    …강교실 운영 16개 보건진료소에서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읍·면 단위 마을에 위치한 보건진료소에서 노년기 여성을 위한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16개 보건진료소에서 진행되는 요실금 자조관리 건강교실에서는 중…

    당진시대
  8. 2016.03.05 · 지역사회 · 임아연

    “20주년 맞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설명회를 열고 2016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새마을…

  9. 2016.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단지 활성화가 당진경제 살 길”■송노섭 국민의당 예비후보 기자회견

    …후보는 “그동안 당진시민들을 꾸준히 만나면서 고견을 들었다”며 “그 중 가장 고민을 많이 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전했다. 송 예비후보는 “‘경제는 활기차고 풍요롭게’라는 목표를 갖고 여러 가지 정책을 준비했다”면서 “산업단지 활성화가 당진 경제…

  10.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기술발전과 공동체

    … 가져오지만, 그로 인해 치러야 하는 대가도 만만치 않다. 첨단 기술의 가장 커다란 희생자는 공동체다. 개인은 편리하고 윤택해지지만, 공동체는 허약해지고 그 기능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그 피해는 결국 개인들에게 귀결되어, 첨단기술 사회에 살지만 불안하…

    당진시대
  11.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오염된 하천의 수생태계를 복원하겠다고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제로는 멀쩡한 마을 도랑에 포클레인을 동원해서 조경사업을 진행했다. 마치 예전의 자연형 하천사업과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이 이름 그대로 하천의 오염원을 차단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12.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 김정곤 LH 도시재생 연구위원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중요” 과거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지만 도시재생 사업은 다르다. 도시재생사업은 먼저 전략계획을 수립한 뒤 활성화 계획이 수립되면 이것을 근거로 공모할 수 있다. 당진이 간…

    당진시대
  13.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떨어진, 어느 언저리 즈음을 맴돈다. “여성 대통령까지 나온 시대”에도 마을잔치가 있거나, 읍·면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에서 남성들이 행사의 중심이 되는 무언가를 할 때, 여성들은 부엌 혹은 야외에서 밥을 짓는다. 집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많은 여성…

  14.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15.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과 민속축제로의 발전방안 포럼‘줄’의 상징을 살려야

    …가 있다. 과거를 살리되 오늘날의 축제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발제 2 김헌식 교수 “기지시 줄다리기의 문화메타포 차원의 발전 방안” 기지시 줄다리기는 내포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며, 줄을 통한 확장 가능성이 많다. 특…

  16.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다.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가장이 됐다. 박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들을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보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박 소장은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려 노력했다. 그는 “이장 일을 할 때도 …

  17.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다. 이로 인해 당진의 도시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이 훼손되는 2차 피해가 가장 걱정이다. 당진의 힘을 키워야 한다. 결국은 정치력이다. 정치력이 부족해 당진은 많은 것을 잃었다.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

  18.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고

    … 집계됐다. 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는 전년대비 38%가 줄어 충남 도내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농한기를 활용해 300여 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동부제철, 현대제철, 신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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