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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부모님 위해' · 최근 기사부터36 / 47쪽

  1.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태양전기 - “마진율 낮춰 저렴한 가격으로”

    …먹는 게 다반사였다고 말했다. 고향으로 다시 오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부모님을 우선으로 꼽았다. “타지에 있으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언젠가는 고향에 다시 가야지’하고 있었는데 천안 회사 사장님이 독립해보라고 권유해서 내려오게 됐죠.” …

  2.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8년 교육목표 가운데 하나가 동극활동을 통한 창의력 향상이에요.” 이를 위해 전 원장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아이들과 선생님 130명 앞에서 동극시연을 보여주는 일이었다. 동극이 입체적이고 활동적이며 순발력과 창의력을 아이들에게 길러줄 수 있는 훌륭…

    당진시대
  3.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아름다운 이야기 - 아버지에게 간이식하는 장한 아들

    신성대학 백규현(미술예술계열2) 학생이 간암으로 투병중인 아버지를 위해 간이식수술을 자청한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백규현 학생은 지난 2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아버지 백환기(51, 경기도 고양시)씨에게 간을 이식하는 수술을 받았다. 백군의 아…

  4.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 문화 공간의 필요성 - 한기흥 당진청소년지원센터 소장,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원장

    … 공간을 더 좋아한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잘 이루기 위해서 다양하고 좋은 문화공간을 많이 마련해야 한다. 당진군 청소년문화 축제를 통한 청소년 문화운동의 자리매김 가능성을 본다. 당진군에서는 5월에 청소년 문화축제를 연다. 이 청소…

    당진시대
  5.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 아버지의 마음을. “내리사랑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자식에게 하는 만큼 부모님에게도 했더라면 지금의 죄송한 마음이 덜했을 텐데 그땐 미처 몰랐죠. 세상이 좋아질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어렵던 시절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이 지금 이 좋…

  6.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군수배 바둑대회, 박태식씨 원로 1등

    …다. 당진군 바둑협회 민병홍 회장은 “당진군민 정서함양 및 군민 화합을 위해 대회를 열게 됐다”고 전제한 뒤 “바둑을 두고 수담, 즉 손으로 얘기한다고 한다”며 “인터넷 활성화로 바둑 인구는 늘어났지만 밖으로 나와 바둑을 두는 인구는 적다며 앞으로 펼…

  7.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부모님께 사랑의 편지 원당초·탑동초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와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

    당진시대
  8. 2008.04.21 · 정책·행정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② ‘영웅바위’ 한진리] 바위에 간직한 평야의 전설

    …부터 당진 이남의 지역민들이 서울로 과거를 보러가거나 경기도 땅에 가기 위해 배를 타고 건너가는 지름길의 길목이었다. 지금은 서해안 고속도로나 삽교천 방조제 건설 등으로 도로여건이 좋아졌지만 197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서울이나 경기도 등 수도권을…

  9. 2008.04.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천농협 경로잔치 열어

    …교와 중학교 이후 40여년간 고향을 떠나 살아왔다”며 “몇해전 돌아가신 부모님이 이 자리에 같이 하셨다면 크게 기뻐하셨을 텐데 아쉽지만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을 부모님과 같이 생각하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는 참가한 노인들에게…

  10. 2008.03.17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 ‘우리종합동물병원’ ] “제가 좋아서 하는 일, 보람까지 얻어요”

    “이제 고향에 돌아왔으니 고향분들을 위해 일해야죠.” 순성농협 맞은편에 문을 연 ‘우리종합동물병원’.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물병원을 준비한 고기진(35, 父고용만·母임순규) 수의사. 아직 병원 안을 정리하고 약품을 들여놓는 등 준비에 바쁜 …

  11.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은준(47) 원장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르메스어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낱말을 익힌 아이들부터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헤르메스어학원의 자체적인 프로…

  12.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결승전 우승자 강석인 학생] “누구보다 앞서 달리고 싶었어요”

    …있다. 처음 온라인게임에 등록된 점수를 보고 팀에서 그를 캐스팅한 것. 부모님의 도움도 컸다. 공부도 아주 못하지 않았었는데 카트라이더에 빠지면서 성적은 떨어졌다. 그러나 아들이 좋아하는 일하도록 해주고 싶었던 부모님은 공부를 강요하는 대신 지나친 게…

  13. 2008.02.25 · 정책·행정 · 최운연

    성기홍씨, 예비후보 사퇴

    …했다는데 구체적인 이유를 밝힐 수 있는가? 공심위에서는 당진지역 발전을 위해서 나처럼 젊은 신인보다는 경륜이 있고 경험이 많은 이를 원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나머지 후보 중 누가 공천될 것으로 생각하는가? 그리고 누구를 지지하는가? 이자리에서 말할 수…

  14. 2008.02.04 · 산업·경제 · 김기연

    면천 박노천씨 2월 새농민상 선정

    …했다. 박노천(51)씨는 빈농의 4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나 고교졸업 후 부모님을 도와 꽈리고추를 가온을 통한 고품질 생산체계를 확고히 해 지역특산품으로 정착시켰으며 미지의 작물인 야콘 재배를 위해 수년간 시행착오 끝에 웰빙가공식품으로 상품화에 성공해 …

    당진시대
  15.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 할인한다. 이씨는 세 아이의 엄마로 다른 부모들처럼 아이의 성적향상을 위해 학원에도 보내고 학습지도시키는 등 많은 것을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책보다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4년 전 코리아북마트를 열어 아이들이 항상 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

  16.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 ‘나’만의 무지개 색깔을 만들어 가는 방학생활

    …어 사그라지곤 했다. 인생을 준비하는 데 있어 방학처럼 여유롭게 자신을 위해 마음껏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또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평범한 청소년들이 무의미하게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너무도 안타깝기만 하다. 이러한 안타까운 심정을…

    당진시대
  17.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이 꿈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건 직업과 상관없어 보인다. “기자의 꿈을 위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교지 편집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 부문 개인부 중등부 최우수 이청득심(以聽得心) 합덕여자중학교 3학년 1반 심소…

  18.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 좋겠어요', '착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등 이 모든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물론 교육이 중요하다. 세계화를 위해 영어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전에 수행되야 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잊고 있는게 아닐까는 생각이…

    당진시대
  19.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초등학교를 마치고는 고향 부곡리를 떠나고 말았다. 그 후에 내가 고향을 위해서 한 일이 없다. 고향을 지켜온 여러분들에게 미안하다. 그러나 나는 내가 그동안 아버님 심훈의 작품을 지켜왔다고 자부한다. 내가 철이 들기 시작한 어느날 큰집(부곡리 방축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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