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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사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36 / 48쪽

  1.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다며 차라리 노동을 하는 편이 낫다고 말했을 때, 지금도 몸 하나로 먹고사는 사람이 무슨 소리냐고 농을 한 적도 있었지만 과연 우리는 야생화처럼 그렇다. 살이의 굴곡이 그렇고 묵묵히 제 길을 가는 것 또한 그러하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홀아비인가. 우…

  2.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이 ‘다운 천사’로 인해 오히려 자신들이 세상에 대한 장애를 안고 살았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는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시골마을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작가의 좥콩깍지 사랑좦은 계속된다. 매주 ‘그윽 느은(‘ㄱ’, ‘ㄴ’)’…

  3.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수 없었다”고 한다. 박 할머니는 “동네 노인들이 방안에만 있다가 먼저 세상을 떠나기도 했는데 나는 건강하게 다니고 있다”며 “학교에서 즐겁게 사는 법에 대해서 터득했기 때문”이라고 자랑했다. 오늘은 손자와 며느리가 축하해주러 와 기쁘고 손자에게 할머…

  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각 당 공약비교

    …성화 3. 국민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4.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 5. 지속적인 성장잠재력 확충 6. 미래가 있는 살고싶은 농어촌 7.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8. 여성이 행복한 나라 9.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10. 평화와 번…

    당진시대
  5.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

    …인간적인 철칙에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

    당진시대
  6.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임성대

    …인간적인 철칙에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

  7.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

  8.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국민이 앞장서 통렬한 심판을

    …대상인 것이다. 하루하루를 만원벌이라도 하기위하여 하루 온종일을 힘겹게 사는 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는 그들이야말로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도록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앞장서서 통렬히 심판해야 된다고 본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대
  9.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두가 내 탓입니다

    … 50보를 달아나고서는 100보 달아난 이웃을 보고 비겁하다고 비웃으며 사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요즘 뉴스를 접하면서 “내 탓이로소이다”는 덮어두고 “네 탓 때문입니다”만을 고집하는 사람들로 우리 사회가 짜여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

  10.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 박남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박남준 멀리서 가까이서 쓴다 사는 일도 어쩌면 그렇게 덧없고 덧없는지 후두둑 눈물처럼 연보라 오동꽃을 진다 덧없이 덧없이 진다 이를 악물어도 소용없다 모진 바람불고 비, 밤비 내리는지 처마 끝 낙숫물 소리 잎 진 저문 날의 가을 …

    당진시대
  11.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한·일을 가르지 않는다 - 김희숙(초락초등학교 교사)

    …실려있는 ‘강아지 똥’으로 우리 아이들은 권정생님의 글을 만나게 된다. 세상에 참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개똥도 세상에서 꼭 쓸모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심지어는 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민들레의 예쁜…

  12.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화종합건설 박철진 대표가 추천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2004년은 이렇게 살고 싶다

    … 신의 은총을 받은 사람이다. 이 책에는 순수하고도 맑은 영혼의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육체가 아름다운 건 영혼이 숨어 있어서 그래”, “별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나의 꽃이 살고 있어서 그래” 쌩 떽쥐베리는 ‘보아구렁이가 맹수를 삼…

  13.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미국에서 영주권을 얻어 사는 친구가 20여년만에 고국에 돌아왔기에 만났다. 그 친구가 합덕대건노인대학에 대해서 이것저것 묻던 중 운영금은 어떻게 조달하느냐고 한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후원회가 조직되어 후원금을 받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

    당진시대
  14. 2003.10.21 · 산업·경제 · 손은영

    토속김치삼겹살전문점 ‘고기(古氣)’ 손 부 승 대표

    …출 효과도 생겨 당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돼서 더욱 좋겠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철학으로 삼고 있는 손 사장은 “열심히 일해 이익이 나면 좋은 일에 보람있게 쓰고 싶다”고 말한다. ‘최고의 맛 추구, 청결 지상주의, 친절서비스’ 이 세가지를 모토…

  15.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세 가지 질문

    …을 위해 행하는 좋은 일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라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인정될 수 있을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질문의 답에 동의를 하지만 현재 절박한 상황…

    당진시대
  16.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 흐트리지 않으려는 듯이 바람조차 숨을 죽이고 있었다.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또다른 후손, 송영지씨에게서 구봉 송익필 선생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구봉선생은 1534년(중종 29년)에 서울에서 4남 1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이 때 …

  17.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대학 학장 내가 50년전에 장가들고 부모 집에서 분가해 나온 곳이 지금 사는 바로 그 집이다. 그동안에 변했다면 초가에서 스레트로 지붕을 개량했고 몇년 전에는 칼라 함석으로 지붕을 바꿔 씌운 것 뿐이다. 흙벽돌로 둘러 친 방의 벽은 몇 번이고 내 손으…

    당진시대
  18.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물결소리 노일원 대표가 추천하는 고집쟁이 농사꾼의 편지글 모음

    …, 품에 숲속 사계가 들어앉은 사람이다. 묵묵히 농사짓고 있던 그는 이 세상을 착하게 살려면 착함을 지킬 독함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그 골 깊은 얼굴에는 예지가 가득하고 그의 이야기에는 자연의 섭리와 세상살이의 이치가 질그릇처럼 녹아있고 혼탁한 세…

  19.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3 여름숲속학교 열려

    ‘더불어 함께 사는 예쁜 세상’ 2003 여름숲속학교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아미원(구 죽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송영주),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준섭),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 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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