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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기간
1993—2026

153건 · '가을 저녁'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4.09.05 · 지역사회 · 임아연

    “코스모스 만끽하러 오세요”

    …장 원종경)가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신축 부지 인근에 코스모스밭을 조성해 가을날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이들은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 등 지역 내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지난 3월부터 코스모스 밭을 조…

  2. 2014.08.29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부의 첫 가을걷이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들판에선 추석 차례상에 올릴 햅쌀 수확이 시작됐다. 지난달 26일에는 우강면 내경리 이남일 씨가 벼를 수확했다. 가을걷이에 구슬땀을 흘리는 농부의 마음이 흐뭇하다.

  3.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놓치지 말아야할 영농정보] 밭작물 관리

    … 2종류 이상 섞어 사용할 때는 혼용 가능여부를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가을감자 가을감자를 심는 시기는 7월 하순~8월 하순인데 온도가 높고 비가 자주 와 씨감자가 썩기 쉬우므로 장마가 끝나는 시기에 심는 것이 좋다. 작업은 고온의 한낮을 피해 이른 …

    당진시대
  4.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탐방]‘바다의 우유’ 영양 만점 굴요리

    …니 굴의 크기는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한 게 특징이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1~2월에 절정에 달하면서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가리지 않고 굴밥을 내는 곳이 많다. 하지만 촌가네 보신정…

  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망사고 연이어 발생

    가을철 여행 중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당진 내 모 금융기관 산악회에서 1박2일로 백암산 산행에 참가한 A씨가 저녁식사 후 개인시간을 가진 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15일에는 …

    당진시대
  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나눈다. 영어 반, 한국어 반, 그리고 웃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

  7.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노래소리 타고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보덕사(주지 정안) 호수음악제가 지난 1일 보덕사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당진시민과 외국인노동자,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음악제에 앞서 참…

  8.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1] 화재로 집 잃고 살길 막막

    … 소소한 일을 도우며 혼자 생계를 이어온 심춘택 씨 집에 지난달 25일 저녁 7시경 화재가 발생했다. 인천에 살던 사촌 형 심성택(67) 씨가 이 집을 수리하고 이곳에서 살려고 했던 참이었다. 심춘택 씨는 “양말, 숟가락 하나 챙길 틈없이 불이 붙어 …

  9.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생, 아름답게 살고 싶어” “인생의 3라운드를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가을비가 내려 제법 쌀쌀한 날에도 떨어진 낙엽들을 쓸어내고 있던 이동래(69세, 읍내동) 할아버지는 채운동 삼성쉐르빌 아파트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20여 년 간 서…

  10. 2012.11.16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 노랫소리, 가을 저녁 수 놓아

    당진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박근식)의 여섯 번 째 정기연주회가 지난 10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가족,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합창단원이 한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단원들의 합창과 뮤지컬 ‘강아지똥’ 공연, …

  11. 2012.1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조한 피부관리법

    환절기 피부의 최대의 적은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입니다. 따라서 가을과 겨울은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빼앗기는 계절입니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습도, 온도 등 외부변화를 민감하게 하며, 이 시기에 자칫 소홀하면 피부의 면역력이 약해져…

    당진시대
  12.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백설기 떡을 만들지요. 가공되지 않은 고결함 순수함 그런 의미가 있고요 가을의 문턱에 있을 때 호박은 제철이고 연하고 부드럽고 맛이 가장 단맛이 나올 때지요 제철 영양 공급을 하기 위해 들기름을 듬뿍 넣고 호박 음식, 깨끗한 음식을 먹고 우리 몸도 정…

  1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하로 떠나는 가을 여행”

    … 지역민을 모집한다. 노무현대통령을 추모하는 당진사람들은 봉하로 떠나는 가을여행에 동참할 당진시민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일행은 1일 아침 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출발해 노무현대통령 생가와 추모의 집, 생태연못, 대통령의 길…

    당진시대
  14.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곁을 지켰다. 30년 동안 늘 집에서 밥을 지어 구두수선가게로 점심과 저녁을 날랐다. 남편이 손님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 때, 나서서 대변인이 되어주고 뒤에서 위로를 해주었던 것도 아내 강봉윤 씨의 몫이다. 수선 기술을 배우진 않았지만 30년 동안 남…

  15.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다. 화재라는 것이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는 ‘사고’인데다가 농촌에서는 저녁 무렵 농가에서 지핀 불로 산불이 나는 경우가 많아 퇴근 시간인 6시 이후에 출동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힘들고 위험한 일을 하는 것에 비해 보수는 넉넉지 않다. 게다가 야…

  16.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당 음식들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옛 맛’이다.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가을철에 김장을 하고 나면 남는 배추 겉대를 거둬서 된장 넣고 우거지찌개를 끓여 주셨지요. 지금도 친정집에 가면 우거지를 끓여 먹어요. 어릴 적부터 먹었던 우거지찌개에 20년간 식…

  17.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독서경진대회 당진군예선 편지글 최우수작 "따뜻한 마음을 담아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께"

    … 은비예요. 하늘에서는 잘 계시나요? 제가 사는 지금 이 땅에는 쌀쌀한 가을이 왔어요. 아침, 저녁엔 쌀쌀하지만 점심때는 잠깐 여름이 온 것 같아요. 할아버지! 생각나시나요? 제가 배추를 심을 때 애벌레를 보고 놀랐을 때 애벌레를 치워주시고 저의 등을…

    당진시대
  18.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가을 저녁을 음악으로 물들인 행복콘서트

    무르익어 가는 가을 저녁 행복콘서트가 열렸다. 지난 3일 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콘서트는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진식)가 개최했다. 통기타 듀엣 느티나무의 음악으로 시작한 행사는 김명회 시인겸 낭송가의 시낭송과 부부듀엣 즐겨찾…

  19.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과 레스토랑 대표 전선아, 권세용 부부 옷깃을 스치는 바람이 스산해지는 가을이면 하늘이 맑은 날을 골라 좋은 사람과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

  20.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습을 보면서 세상에서 젤 잘났다고 칭찬도 했었다. 남편은 남편대로 혼자 저녁 먹는 내가 안쓰러워 저녁 때 오는 전화는 받지도 않고 , 김치찌개뿐이던 저녁상도 맛있다며 고봉으로 밥을 먹곤 했다.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오붓한 시간보다는 짜증나고 지친시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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