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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7건
기간
1993—2026

167건 · '가장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송영팔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장예비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 쌀쌀한 날씨에 차가운 변기, 찬물을 생각해보자. 따뜻함 그 것은 곧 행복이다. 사람을 살리는 가장 큰 심리적 도구는 따뜻한 한마디의 말, 생각인 것이다. 어느 노인복지시설 건물 옆에 잔디밭 정원이 있었다. 그 정원 안쪽으로 원치 않는 오솔길이 만들…

    당진시대
  2.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사람을 행복하게, 지역을 가치 있게

    …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들어 주신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사람을 행복하게, 지역을 가치 있게’ 만드는 도정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충청남도는 올해에도 지금까지 추진했던 3대 혁신과제와 민선 6기 새…

    당진시대
  3.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강하다. 고향의 지역신문에 취업해서 즐겁게 직장생활하고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들에겐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선배들의 이야기가 훨씬 더 매력적이다. 젊은이들의 지역탈출 욕망이 한국사회에…

    당진시대
  4.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 힘이 돼 유 지사장이 만 8년 동안 (주)이롬 당진지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됐던 것은 바로 지금껏 함께한 직원들이다. 유 지사장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사무실에 나와서 교육에 집중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8년 전부터 함께 시…

  5.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랑사 주지 도문

    …석공의 원력과 바람은 무엇이었을까? 당연히 사람, 마을, 나라의 안녕과 행복이었을 것이다. 그렇듯이 부처님의 염원은 사람들의 안녕, 행복, 해탈에 있다. 그러한 염원으로 부처님은 사람들이 각자가 안녕하고 행복을 성취하며, 사람들이 직면한 가장 큰 괴로…

    당진시대
  6.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을 전했을 때 뿌듯하다”며 “무엇보다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 (김청제 씨) 한편 2년여 동안 당진시 산림축산과 소속 일자리로 산에서 쓰러진 묘목과 쓰레기를 주웠던 이순주(60·채운동) 씨는 “힘든 것 없이 재밌다”며…

  7.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니어클럽 개관 당진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가장 큰 변화는 ‘당진시니어클럽’의 개관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니어클럽이란 노인에 맞는 일자리를 개발하고 보급·관리하는 기관으로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돌입했다. 특히 당진…

  8.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는 김 대표는 싱싱할 때 가져온 꽃이 판매되지 않은 채 시들어 갈 때가 가장 속상하다. “꽃은 누군가에게 기쁨과 위로가 돼요. 그런데 그 꽃들이 시들어갈 때 무척 안타깝죠. 시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제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무척 감성적이…

  9.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 그래도 농촌에서의 삶은 도시와는 정반대였다. 특히 외로움은 지금까지도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일이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이곳에서 졸업하지 않은 만큼 당진에 또래 친구가 없는 점이 그를 더욱 외롭게 만들었다. 또 축산업이 하루도 쉬기 어렵다보니 도…

  10. 2015.02.1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시행착오가 결실을 만든다”

    …터 열까지 조명 제조에 대해 배워야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곽 대표가 가장 힘들었던 것은 판매처를 늘리는 일이었다. 지속되는 불경기로 판매처를 확대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곽 대표는 직접 가로등 조명을 개발하면서 누전선로가 위험하다는 심각성…

  11.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 준비를 위한 중국 특별 세미나 기행문

    …을 거쳐 중국 위해시 위해항에 도착했다. 현지 가이드 인솔 하에 위해시 행복문 광장에서 세계음악가들의 동상을 세운 해상공원을 관광한 후 중국을 통일시킨 진시황이 사랑하고 즐겨 찾았던 탕박온천에서 온천욕을 하고 피로를 푸니 몸이 상쾌했다. 위해시는 온천…

    당진시대
  12.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전탑 문제 정부 나서 해결하라”

    …에 의해 발전해 왔다. 이제 당진의 발전은 시민이 주도해 사람이 중심인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해 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3농 혁신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1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가고 있다. (통역: 백종하 미래학원장) 고민 하나. 현실을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

  14.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표하였다. 삶의 질을 알아보는 척도 중 ‘삶의 만족도’는 60.3점으로 가장 높은 네덜란드(94.2점)와는 그 격차가 엄청 났으며, 바로 위인 루마니아(76.6점)와 비교해도 역시 차이가 많이 났다. ‘아동 결핍 지수’ 또한 최하위 수준인 53.3%로…

    당진시대
  15. 2014.09.05 · 산업·경제 · 박초롱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1 당진시 노인일자리 단순직에 치우쳐

    … 있다.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진행하는 환경지키미 사업단은 노인일자리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거리환경정화로 단순 노동에 그치고 있다. 이밖에도 7개 기관이 진행하는 16개의 사업 중 보육교사도우미, 학습지도강사, 거동불편노인돌보미를 제외하면 대…

    당진시대
  16.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규제 완화 찬성한다

    …재가 많은 지역이다. 지난 2006년 수도권 규제가 발표되면서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으로 공장이나 개발업자들이 많이 몰려왔고, 당시 당진군에서는 공해업체나 난개발을 규제하기 위해 해안가 경계로부터 500m까지 임야를 개발하지 못하도록 묶어 놓았다.…

    당진시대
  17.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김매기나 맞바람 맞아 가며 농약을 살포하던 일을 지금도 가끔 떠올린다. 가장 힘든 농사일 세 가지를 꼽으라면, 손으로 모심기(힘들어 머뭇거리다 보면 못줄이 튀어 어느새 흙탕물 범벅), 보리타작(옷 속으로 들어간 보리 터럭이 어찌나 가렵고 따갑던지), …

    당진시대
  18.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심천택 송악농협 조합장은 종합청사 신축을 하며 가장 효율적인 건물을 짓기 위해 고심했다. 송악농협은 건축에 앞서 대학교수 등 건축전문가와 농협중앙회 전문가, 지역대표 등 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지금의 신청…

  19.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천년의 꿈 깨어나는 당진 화합 속 도약을

    …나고 있습니다. 새해 아침을 왜목마을의 일출과 함께하면서 17만 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정의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2년 전 시민과 함께 맞이한 영원히 잊지 못할 당진시승격의 여운이 가슴에 밀려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민선5기 출범당시 행정에 대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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