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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25년

72건 · '고향 위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25.0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재대전당진시민회 한기온 회장 연임

    …이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기온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선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대전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내 고향 당진을 늘 사랑하…

  2. 2025.02.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① ] 구본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경험 살려 예산 유치 앞장설 것"

    …번도 장학금을 놓친적이 없었다. 이제는 아버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고향을 위해 일하며 갚고 싶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정치학 석사다. 정치에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나? 처음부터 정치에 관심은 없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판사가 되고 싶었다. 막상…

  3.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예술인 구술총서 발간] 시인 김규환 “구술로 돌아본 일생, 의미가 깊습니다”

    …으니 작위적이지 않다. 작위적이지 않으니 서정적이다. 자연을 경배하고, 고향을 노래하니 작위적일 수 없다. 그래서 이근배 시인은 김규환 시를 두고 ‘자연 회귀의 천착’이라고 평했다.” - 지은이 우희창 당진문화재단이 ‘2024당진문화예술인기록사업’의 …

  4.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며 “당시 당진은 판소리 불모지였기 때문에 남도소리 ‘서고제’를 배우기 위해 어린 딸을 데리고 판소리를 배우러 다녔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엔 아이가 그냥 흥얼거리는 줄 알았는데 들어보니 ‘금강산타령’이란 노래를 불렀다”며 “성인이 부르기에 단어도…

  5.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헤이커멍 (정미면 대운산리) 강나루 대표 강아지와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이 언니 강가애 씨와 함께 실업팀까지 활약했지만 부상으로 은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운동을 그만두고 어머니 손운숙 씨와 함께 위생용품 제조업 ㈜제이엔아이를 운영하며 사업 감각을 익혔다. 강 대표는 “애견사업을 구상하게 된 건 친구이자 현재 ‘헤…

  6.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하는 것”이다. 연호제가 있는 합덕읍 대합덕리가 고향인 김 지회장은 현재 대전·충남에 기반을 두고 문학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촌초와 합덕중 졸업 김 지회장은 신촌초(18회)와 합덕중(15회)을 졸업하고 공주고등학교로 진학했다…

  7.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예술총감독에 인재진 감독 선임

    …문화예술 자문과 관련한 업무를 맡게 된다. 한편 인재진 총감독은 당진이 고향으로, 지난해 고향인 당진의 문화·예술 자문을 위해 정책특별보좌관을 맡고 활동하고 있다.

  8.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장대감 (읍내동) 장동제 대표“삼형제가 뭉쳐 선보이는 뒷고기 참숯구이”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장 대표는 당진 행정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용연초를 졸업하고 당진중, 호서고(24회) 졸업생으로 지역사회와 연결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장대감’은 장 씨네 형제 중 막내인 장동제 대표와 큰…

  9. 2025.01.0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양수 신임 당진도시공사 사장 인터뷰“항만공사 부실 경영 오명 씻겠다"

    …는데 소감은? 당진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냈다. 마무 리 공직생활을 고향에서 하게 돼 매우 영광스 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 임감을 느낀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36여 년을 근무하 면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훈련의 과정을 바탕으로…

  10. 2025.01.0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꿈을 향한 질주] 강가애(34)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축구를 떠난 삶은 상상할 수 없어”

    …생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축구를 위해 경기도 안양으로 전학을 갔지만, 그의 마음 속에는 언제나 고향인 당진에 대한 애정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는 선수 생활을 은퇴했지만, 이제는 축구 지도자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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