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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기간
1993—2026

86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임원진이 말하는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봉사의 원동력”

    …며 “어려운 일은 함께 나누고 좋은 일은 함께하는 등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억에 남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서산에서 거주하면서 자율방범연합대 활동을 해왔던 최 조직국장은 당진으로 거주지를 옮긴 후 당진군연합대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을 …

  2.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해 달…

  3.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의 일기]나의 장모님

    …런저런 말씀을 조근조근 듣는데 세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기억에 남는 말씀은 5년 전 돌아가신 장인어른께서 임종을 얼마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당신께 “어째서 당신은 내게 한 번도 짜증을 안내느냐?” 하셨다 한다. 장모님은 어떻게 대답하셨…

    당진시대
  4.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 한기완 지회장 “12개 읍면 화합 이끌겠다”

    … 우리마을사랑운동과 경로잔치 등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없는 자금에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치느라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생해서 3등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새마을 운동은 대부분이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라 할 때는…

  5.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조영자 송산면 삼월리"송산면 역사와 함께한 지난 날들"

    …찍은 것(오른쪽 두번째)이다. 마지막 금강산 여행객으로 다녀온 사진이라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다. 나이가 들고 다리가 아프면서 봉사활동의 어려움을 겪었다. 다리 운동을 위해 등산을 시작했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하면 좋을 것 같아 모임으로 조직…

  6.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 좋을듯 하다. 요즘 읽은 책 가운데 아프카니스탄을 배경으로 읽은 책이 기억에 남는다. 첫장을 넘기면서 가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

  7.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여년 넘도록 모임이 이어진 덕에 연령대도 다양하다. 순성정우회 회원들은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재작년 순성면에 만든 매실나무길을 꼽았다. 남원천을 따라 심어진 매실나무는 당진의 어느 곳보다 먼저 봄을 알리는 곳이?틈? 지역을 위한 활동 외에도 정월이면 …

  8.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 김화자, 정미 장정순, 송악 정순기 부녀회장이다. 새마을 활동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94년도 충남도 사례발표에서 1등상을 타 시상금으로 4천만원을 받아 마을회관을 지었던 일이다. 그때 받은 1등상은 그래도 내가 헛되이 시간을 보낸 것은 아니었다는…

  9. 2005.1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밝은사회 당진클럽 조 택 식 회장 “회원들 모두가 이뤄낸 결과죠”

    … 지난 1년간의 활동 중에서 지난 5월에 열렸던 ‘노인경로잔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조택식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힘을 합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도 좋았지만 노인들이 즐거워하는 표정이 생각날 때마나 ‘정말 좋은 일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10.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소현 씨가 추천하는 나의 아름다운 30대를 위하여!

    …접을 다 받을 수 있는 똑똑한 20대 여자가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한다. 기억에 남는 것 중에 이런 구절이 있었다. “20대의 모든 여자들은 자기 자신을 귀족으로 대접하라” 자신을 귀족 대접하는 것은 사람들이 흑사병 취급하는 ‘공주병’과는 다르다. 자기…

  11.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서 입소식을 마친 후 프로그램에 따라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그 중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첫째 날 난타공연이었는데 악기라고 하기에는 너무 초라할 정도의 재료들, 예를 들면 20갤론 용량의 휘발유 빈 통 몇 개와 하얀 프라스틱 물통 그리고 캔 종류를 납…

    당진시대
  12.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현국 정미면 하성리 노인회장] 기억으로 가는 징검다리

    …행하면서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러 곳을 둘러봤는데 발전된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나이가 든다 해도 친구와 선후배와 함께 하는 여행은 늘 그렇듯 즐겁다. 세번째 사진이야기인데 90년대 초 마을 노인회 회원들과 어느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장소…

  1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무의탁 할머니들의 생신을 챙겨드리는 행사에서 할머니들이 보인 눈물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 봉사를 하면서 무언가가 변했다고 말했다. 커다란 변화는 아니더라도 분명 긍정적인 변화다. 그 변화가 결코 전씨에게만 나타나지는 않았을 것이다. “종이…

  14.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 2] 주민 626인 설문조사

    …노임과 고된 업무, 미담사례 등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를 묻는 질문에서 주민의 32.1%가 ‘당진시 승격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로 답했고, ‘농어촌 버스 비수익노선 축소논란(13.4%)’, ‘수의계약 특정업체 편중(1…

    당진시대
  15.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최근에 바뀐 그의 핸드폰 번호가 기억에 남는다. 010-8255-4119(빨리 와라-새 119). 다친 야생조수를 발견하면 언제든지 전화를 하라고 당부하는 이 회장. 새로운 핸드폰 번호가 나타내는 것처럼 그는 ‘…

  16.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달라”

    …도 있었다. 터미널에 약국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피서철 당진에 온 관광객들이라고. 그중에서도 어쩌다 지갑을 잃어버려서인지 아니면 돈이 떨어져서인지 약국에 들어와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들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17.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보다 더 생생한 꿈을 꾸게 되는데 이러한 꿈들은 잊혀지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이 사진 속에 있는 기억들도 마찬가지다. 신혼여행, 나를 꼭 닮은 딸, 가족같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신비한 마이산 여행, 모두가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살아서 나와 함께…

  18.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원순 씨 같은 분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다. 소문난 음식 솜씨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댕기머리 소녀 시절부터 파마머리 아줌마가 될 때까지 아무도 모르게 음성 꽃동네로 향하는 그녀의 모습, 시아버지 기저귀를 빠는 모습, 객지에서 고생하는 아저씨의 집…

  19.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읽기]허진호 감독의

    …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죠. 아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일 수박씨 뱉는 장면을 생각하면 이 두 남매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역시 친밀한 인물입니다. 이 영화의 아버지는 함께 부엌…

    당진시대
  20.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강사용/독거노인 기사 각박한 시대에 큰 깨달음 줘

    …게 봉사하는 이웃들 소식 좀더 실었으면 “독거노인들에 대한 기사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강사용 당진군 농민회 부회장은 '당진시대'를 구독하면서 여러 기사들 중 특히 독거노인에 대한 기사가 어른을 몰라보는 현 시대에 큰 깨달음을 줬다며 가장 인상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