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승진하던 주인공 ‘위’가 정리해고 대상인 팀에 속하면서 겪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건 · '내가 그린'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승진하던 주인공 ‘위’가 정리해고 대상인 팀에 속하면서 겪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김 단장은 “나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해야 내가 성장한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
2014.02.14 · 문화·교육 · 박초롱
…억들이 모두 당진에 스며있다. 늘 내 생활에는 미술이 함께했다.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그린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을 보다 보니 시간이 지난 뒤에는 모든 것들이 추억의 한 조각이 돼있음을 발견했다. 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남들은 다 잘 지내고 자기 꿈 찾아 가는데, 저만 도태된 것 같았어요. 내가 부족해서 지금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구나 싶었어요.” 하지만 그는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면서 담담한 저자의 이야기 속에 위로를 받고 자신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지금껏 자신만의 …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길 바란다”고 말했다. 합덕읍에서 플라스틱선, 관, 호스 등을 생산하는 그린폴리텍을 운영하고 있는 김용순 씨는 지난달 2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연말연시에만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

2012.04.11 · 산업·경제 · 최운연
…촌이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전원주택이다. 그린빌·그린건설은 종합건설회사에서 20여 년간 주택사업과 시공업무를 담당한 조상묵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해 장점만을 전원주택에 접목시켜 보다 아늑한 …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속도로 달려가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면, 그 여행의 행선지는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목적지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끝에 남는 것은 ‘후회와 절망’ 뿐이다”라고..... 이 책은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다녀오라는 이야기에, 일이 없는 농한기에 틈틈이 배워 뒀다고 했다. “내가 이것저것 한다고 하면 우리 아저씨는 다 하래요. 또 우리네 나이가 되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문인화를 배우는 것과 동시에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에는 정보 교…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가겠다. 넷째 개인과 복지 살만한 당진, 모두가 행복한 당진 만들겠다. 내가 당진군수가 된다면 네 가지를 열심껏 일하겠다. 선임 군수의 비리사건으로 당진의 이미지를 하루아침에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시련을 딛고 당진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 네 …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날 때 화를 내면서 감정 조절을 잘 하고 있는지 나 자신부터 돌아본다. 내가 어릴 적엔 울고 싶어도 참고 웃고 싶어도 너무 크게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
2009.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차성영 작가를 만난 채운화실에는 차성영 작가가 그린 그림들이 걸려있었다. 대부분 바다나 자연을 주제로한 그림들이었다. 쓸쓸한 겨울날, 파릇한 봄날의 꽃 등 계절의 모습들이 대부분이다. “그림은 즐겁게 놀러간 곳에서 찍어온 사진들로 그려요. 맛있는 것을…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로도 일해보고 중소기업에서도 일해 보았죠. 하지만 이제 2차 산업에서 내가 할 일은 여기까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식량자원이 무기보다 더 중요한 시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연 속에서 생명을 다루는 일이 얼마나 위대하고 기쁜 일인지요. 양보다는 …

2008.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명을 넘어서자 1957년에 수도권기본계획이 수립되었으며 그 주요내용은 그린벨트 및 시가지개발구역 설정이었다. 1차, 2차에 걸친 수도권기본계획의 입안에 따라 대규모 주택 및 택지공급과 함께 주변도시에 대한 제 기능과 시설의 정비를 통해 도시기능의 문…
2008.04.14 · 환경·안전 · 우현선
…온 신경을 손톱에 집중하고 매니큐어를 칠하던 그녀는 문득 허탈해진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이게 뭐라고... 슬프다.’ 안의수 씨는 잠시 1년 전 그때의 기억을 되짚는다. “갑자기 허망한 생각이 들었어요. 하얀 손톱이 들어나지 않게 하려고 매…
2007.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생각하게 만든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다빈치는 그러한 의미를 두고 그린 것일까? 그런데 그것이 허구이던 사실이던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 역사는 시간이 지나면 변하고 왜곡되고 또 그 의미를 해석하는 사람마다 제각기 다르다. 우리가 그 시대를 살지…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년의 날, 그리고 올해는 부부의 날까지 새로 제정되니 한가족의 삶을 그린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가시고기」란 물고기는 암놈은 알을 낳으면 집을 떠나는데 이때 남아있는 숫놈이 수정을 하고 알을 지키기 위하여 아버지로서 온갖 헌신을 다하고 새끼가…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사가 아니라,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는 역사책을 추천해주기 위해서 내가 먼저 손에 잡았던 것이다. 그러나 처음의 의도와는 다르게 나는 단숨에 이 책을 읽어내려갔다. 그만큼 이 책엔 역사서임에도 불구하고 딱딱하고 건조한 책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이 출렁였던 고향 웅천에서 백합이라 불리는 참조개를 채취하며 살던 때를 그린다. “비행장 들어선다고 아야 소리 한번 못해보고 쫓겨난 거여. 나라에서 하는 일인데 방법있남? 처음 여기 올 때 눈물 콧물 다 뺐지. 자식들 얼추 키워놓고 기반잡고 살려나부다…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한 사람의 인생에서 죽음까지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서 그려냈다면 내가 추천할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은 죽음에서부터 이야기를 그려 나간다. 책을 쓰는 사람은 글로 그림을 그린다. 미치 앨봄은 마지막을 시작으로 한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나간다…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 뜰앞에 심어놓은 한그루의 매화가 그 향기가 아름다울 운세. 내가 찾아야 할 곳이 어디냐 하면 서북으로 움직이면 이권을 얻을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하고 노력수. 운세예보 : 2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0·31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1일 …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보조식품의 전문인이 되기 위한 꾸준한 노력 내가 먹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건강이다. 방송이나 지면은 물론이고 주변의 사람들에게까지 건강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나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그러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