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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다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내가 다닐'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내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말씀에 사람이 사는데 물과 나무와 양식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때는 부모에게 효도를 했고 형제간에 우애가 있었고 이웃 간에도 사촌처럼 살았다. 그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

    당진시대
  2. 2014.02.14 · 문화·교육 · 박초롱

    백태현 한국미술협회당진시지부장“미술실에서 몰래 먹던 라면 맛”

    …억들이 모두 당진에 스며있다. 늘 내 생활에는 미술이 함께했다.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그린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을 보다 보니 시간이 지난 뒤에는 모든 것들이 추억의 한 조각이 돼있음을 발견했다. 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

  3.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은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이나 행복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살아 왔고 내 자손과 그자손이 살아 가야할 이 땅에 거대한 산업단지와 공단이 들어서고 축복이라고 여겨지는 많은 인구 유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공장이…

    당진시대
  4.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 또 학창시절에 미용사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 가정 형편 때문에 학원을 다닐 수 없어서 꿈을 포기했었거든요. 진로를 정한 뒤에는 센터에서 학원비를 지원해 주어서 미용학원에 다닐 수 있게 됐죠.” 자활센터의 맞춤형 자립지원 프로그램인 인큐베이팅 사업에 …

  5.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다녔지.” 올해로 일흔이 넘은 어르신들이 학교에 다닐 적에는 학생 수가 많아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공부를 했단다. 어르신들은 “지금은 젊은 사람들이 모두 도시로 나가면서 학생 수가 많이 줄었다”며 걱정했다. 학창시절 이야기를 …

  6. 2012.01.02 · 인물·동정 · 박기욱

    미니인터뷰 - 안임숙 취임대장 “읍면지대 활동 충실히지원할 것”

    …하는 것”이라며 “교내 폭력이 심각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마순찰대는 녹색어머니회와 역할을 분담해 등하교길 교통 안전 지도도 실시하고 있다. 녹색어미니회는 등굣길을 담당하고 엄…

  7.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흥미가 계속 갖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아마 제 성격과 상관이 있다. 내가 어떤 것을 관심이 있으면 바로 3분 열정과 7분 호기심이 있다. 열정과 호기심이 지나가다가 금방 관심을 안 한다. 많이 생각해 봤더니 제 취미가 음악만 남아있다. 저는 음악이…

    당진시대
  8.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시집와서 아는 사람도 없는 타국에서 음식, 문화 모든 것이 낯설어 ‘내가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

  9.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 얼마나 이뤄지고 있을까, 왕건야식 김 일 사장님은 아직도 포니를 타고 다닐까? 추억 속 이웃들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10.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 학교를 찾아와 전달했다. 권용우 회장은 “총동창회장으로서의 책임감보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많은 학생들이 뛰어놀던 큰 학교였는데 이제 보니 작아 보이기도 하고 후배들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잔치 비용은 자식들이 선물로 해준 거고 축의금을…

  11.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람이 됐단다. 하지만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니었다. “바다에서 일하는 건 내가 흘린 땀만큼 얻는 거잖아요. 보통 사회에서 일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군가와 경쟁을 해야 하고 상대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많죠. 내가 가지려면 남이 그만큼 못 가져야 하는…

  12.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건축의 의미보다는 경제적 개념으로 일을 할 때가 대부분”이라며 “학교 다닐 때 추구했던 건축미학과 철학, 이상적인 것들은 놓치고 살기가 일쑤”라고 말했다. 그는 “현실 속에서 행정이라는 큰 힘에 편승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됐고 ‘이건 아니…

  13.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회인의 모습을 더 자주 보여준다. 아내는 “당신 같은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삶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됐다”며 나를 추켜세워주지만 나는 아내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해준 것밖에 없었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만난 1989년에서 1년 후 나의 졸업식…

  14.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터뷰-당진읍 수청리 노인회장 차재덕 “마을과 함께한 보호수 보존해야”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수청리에 자리 잡고 있던 나무죠. 400여년은 족히 된 수형이 멋진 나무에요. 산이며 들이며 소나무들이 많아 대수롭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런 수형과 역사…

  15. 2009.09.1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신태운 고대농업인단체협의회장,농촌지도자 고대면회장]내 삶에 새겨진 추억들

    …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산초등학교에 다닐 때 육상부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다. 워낙 오래된 사진이라 기억이 잘 안난다.(웃음) 초등학생이었을 때니 1968년 정도인 듯하다. 장소는 장고항 앞바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

  16. 2009.08.2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최안묵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장"어느새 엄마가 된 내 딸"

    …현 당진정보고) 재학 중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올해 내가 54세이니 38년 전 사진이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나. 내 오른쪽 친구가 서진산업에서 일했던 김용권이다. 두 번째 사진은 갓 결혼한 아내(이경숙, 50)의 모습이다. 천안…

  17.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애인 통로 막은 당진군수 관용차

    …차구역이 아닌 장애인 통로에 주차되어 있다. 다만 차량 후미에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상태이다. 군수차의 앞유리에는 “기초질서 내가 먼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당진군청의 관용차는 당진군청 전역이 주차 가능지역이다. 반대쪽 통로에는…

  18.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오랜만의 만남

    …학부모였는데 뇌수술을 위해 서울 강남의 모 병원으로 이송되자 담임이었던 내가 그곳을 몇 차례 방문한 것이 감사했던 모양이다. 지난해 30이 다 된 그 학생을 만났을 때 가슴 아픈 것은 당시 사고로 한쪽 눈이 실명된 것인데 그러나 너무도 당당하게 환한 …

    당진시대
  19.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깊어가는 겨울, 시집한권

    …. 바로 옆에 있는 꽃에게로 가기 위해서도 죽음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내가 어찌 나인 채로 꽃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까. 꽃의 중심에 닿기 위해서는 죽어서 꽃이 되어야 하리라. 그래 일생 죽음이 어찌 한번 뿐이랴. 저 나무 한 그루에 다가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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