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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인간관계가 단절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쉽게 지나칠수 있는 부분이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관심이 담긴 말 한 마디를 남겼을 때 반응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얼마나 서운한 일이 될지 먼저 생각하게 된거죠.” 작은 인간관계도 소홀히 대하고 싶지 않다는 그는 최…

  2.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죽음의 향기

    …향기 가슴에다 묻은 자식 하늘로 옮기고저 파고 팠던 울음 냄새 바람보다 먼저 눕고 스스로 죽어 돌아오는 내가 모르는 이름 들풀이 타는 소리 박선희 작가 - 1962년 생 - 몸성·영성·심성 관리사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

    당진시대
  3.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신문기사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기사 본문에 몰입해 간다는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씨. 그는 언…

  4.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이를 이기고 벌칙까지 최선을 다해 수행하고 즐거워하는 남편을 볼 때면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

  5.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찾기란 쉽지 않았다. “처음엔 자존심도 많이 상했죠. ‘사장까지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

  6.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는 정미면 중심에 위치해 있다. 그러하다보니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보다 먼저 학교가 들어섰다. 천의리에 자리한 천의초등학교도 매방리에 위치한 정미초등학교의 분교로 시작했다. 매방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모두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이었다. “정…

  7.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다. 약이 귀하던 시절, 고대면 일대에서 몸이 아픈 사람들은 대동약방을 먼저 찾았다. 한 밤 중에 배가 아프다며 대동약방의 문을 두드리던 일이 잦았다. “그때는 소화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처에 의원이 없으니 급하면 우리 가게를 찾아왔죠. 급하…

  8.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책인데 주부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며 <무조건 행복할 것>을 추천했다.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행복하지 않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데 주부들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며느리로서 언제든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의 행복을 먼저 챙기기 마련이에요. 물론 …

  9.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마음을 말로 전할 수 없는 답답함에 늘 행동으로 먼저 표현하는 한길이는 폭력적이고 발달이 늦어 늘 혼자 노는 아이가 되었다. 그런 한길이는 지난해 여름 장애 전담 어린이집인 하람어린이집에 입학하게 됐다. 이전까지 한길이의 부모님…

  10.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심이 먼저 드는 곳이지만 이곳은 50여 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당진의 대표 한정식집이다. 대문에 처진 발을 들어올리고 대중식당에 들어서면 가게를 지키는 개 한 마리가 손님을 맞이한…

  1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머니도 간암 투병 김유순 씨를 만난 건, 왜목마을 앞바다가 시리도록 파란 1월 말이었다. 아들을 여읜 어머니와 마주…

  12.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리 뜰마루가든] 영양까지 생각한 푸짐한 돌솥밥정식

    …7가지 장아찌, 김치, 부침개, 호박전, 젓갈 등이다. 반찬 중에 단연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양념해 구운 삼겹살과 민들레 무침이다. 민들레 무침은 삼겹살 등 고기 종류를 주문해도 함께 나오는 뜰마루의 주요 밑반찬이다. 알싸하고 새콤달콤한 민들레 무침은…

  13.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직으로 송악 부곡리 마을 사람들로 이뤄진 실존 모임이었다. 심재호 씨가 먼저 운을 띄웠다.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심훈의 유품을 모두 기증할 거야. 내가 미국에서 유품을 다 가지고 왔는데 그 중에 공동경작회 어른들이 다 모여서 찍은 사진 한…

  14.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주셨지. 그런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는 생활비 마련이 어려워졌어요. 내가 이렇게 다리가 아파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것도 힘드니 말예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우울증까지 와서 뒤따라 갈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래도 할머니는 두 손주를 생각해 …

  1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성을 위해 무질서한 노상 광고물, 생활쓰레기의 투기행위 등 작은 것부터 내가 먼저 실천해 나가는 사회기풍대혁신 운동에 적극 동참했으면 한다. 이제는 지나온 10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다가올 100년 후에는 세계 제일의 명품 당진시가 되도록 인적 · 물…

    당진시대
  16.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

  17.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도시개발지구 관련 보상 미협의 주민들 주민대표 고소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민대표 유모 씨는 “처음부터 주민들이 먼저 동의서도 가져오고 대표를 맡아달라고 해서 내가 한 것이지 내가 하겠다고 나선 것이 아니다”라며 “내가 협상의 과정은 나의 권한이지 협의할 사항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유씨는…

    당진시대
  18.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송악중· …

  19.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정신을 차리고 보니 방에 누워 있었어. 동네 사람이 데려다 눕힌 건지, 내가 걸어 방에 들어왔는지 통 기억이 없어.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뒷간에 갈 요량으로 마루에 앉아 신을 신는데 어찔하더라고. 누구 말마따나 영양이 부족해서 혼절했던 게 틀린 말은…

  20.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추웠던 지난해 겨울 어느 날,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영이는 “아빠가 먼저 하늘나라로 간 것이 자기 때문인 것 같다”며 “(내가)태어나지 않았으면 아빠가 안 그랬을 텐데 (아빠에게)미안하다”고 말했다. ‘너의 탓이 아니라고 아빠는 너희를 무척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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