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마을이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2.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어르신들은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운동량과 공을 치기 위해 집중력을 기를 …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용이 솟은 자리라고 전해내려 오는 용연1통은 약 70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됐다고 전해 내려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

  4.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으로 가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5.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상마을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개구리와 지렁이를 던지며 장난치던 작은 남자아이가 있었다. 항상 토마스 기차 옷을 입고 있어서 봉사 온 아이들은 이 아이를 토마스로 불렀다. 최윤정 학생은 “토마스가 처음에는 우리에게 짖궂게 굴었지만,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

  6.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당진지역에서도 정미면은 조용하고 순박한 마을이다. 특히 덕마리는 산들이 마을 주변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7.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고려시대부터 능성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

  8.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으로 큰 역할을 했는데 사라져서 아쉬운 건 두 말하면 잔소리여.” 죽은 아이를 묻던 서낭당 고개 지금 농협창고가 들어서 있는 자리엔 큰 소나무 두 그루가 있었다. 서낭당 고개라 불리는 이곳에 사람들은 이 앞을 오가며 돌을 하나 둘 쌓았고 큰 돌무덤을 …

  9.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조한 아파트 특성 극복 사생대회, 바자회 자리매김 중 금암2리는 아파트 마을이다. 면적은 작지만 세대수가 880세대, 27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꽤 큰 동네다. 기존의 자연부락과 달리 아파트로 이뤄진 마을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다. 시골에서는 아이들…

  10.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했다. 가옥도 농지도. 새롭지 않은 건 사람뿐이다. 다만 마을을 뛰놀던 아이들은 모두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의 속도는 느…

  11.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유적지인 안국사지와 봉화산, 은봉산 등 명산이 자리하고 있는 유서 깊은 마을이다. 게다가 한말에서 해방무렵에 이르는 당진의 대표적인 한학자 정재학이 머무르며 후학을 양성했던 곳이기도 하다. 한편 함평 정 씨의 집성촌이다. 수당리는 수백년 동안 마을을 …

  12.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

  13.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등 토속신앙을 행해왔다. 소나무를 찾은 마을 주민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리기도 했으며 떡과 술 등을 놓아 두어 마을의 어린이들에게는 신기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특히 목욕재계를 하고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모습을 흔히 …

  14.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4

    …을 황토구들마을 연간 50만 관광객 방문 평창의 농촌마을체험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데 더 없이 좋은 교육장이다.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황토구들마을은 연합사업단 체험마을협의회 중 대표적인 체험마을로…

  15.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절히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 느티나무를 찾은 여성들은 떡시루를 받쳐놓고 아이를 점지해 달라고 치성을 드렸으며 그 외 사람들은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떡이나 술, 과일, 육포 등을 놓고 소원을 빌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에 따르면 느티나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