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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연도
2024년

96건 · '마음 따뜻'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2.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성대와 함께한 주민 한마음 케어

    …김재현)와 연계해 주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한마음 건강 케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매월 두차례 정미면 덕마리 마을회관에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저주파, 전기치료) …

  3.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성대와 함께한 주민 한마음 케어

    …김재현)와 연계해주민들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난 4월 부터 ‘한마음 건강 케어’ 사업을 진행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신성대학교 물리 치료학과 학생들이 매월 두 차례 정미면 덕마리 마을회관에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저주파, 전기치료)…

  4.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마음 속 동심의 문을 두드리는 전시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펼쳐지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강석태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강 작가는 지난 2002년 무렵부터 20여 년 넘게 한결 같이 <어린 왕자>를 화…

  5. 2024.06.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 청년 스마트팜 미소베리 딸기 후원

    … 수확한 첫 딸기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딸기를 선물하며 따뜻한 나눔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작은 행복과 건강을 전해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김은실 관장은 “어르신에 대한 큰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귀한 후…

  6.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가도 인사를 듣기가 힘들다”며 “우린 시니어니까 고객들에게 더 친절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친절한 편의점이라고 칭찬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고 웃으며 전했다. 배인자 씨는 “편의점이고 대덕동의 특성상 젊은 고객…

  7.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되고파”

    …”며 “당진에 내려와 직접 교회를 보니 큰 교회임에도 굉장히 가족적이고 따뜻한 교회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교인분들 모두 교회와 더불어 당진이라는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 또한 담임목사로 부임한 만큼 교…

  8. 2024.05.28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아니라 다른 지역 사회에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됐으며 여러 사회적 기업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반딧불나눔재단을 알게 돼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 수원지역 기흥지구위원회 김기석 회장은 “다른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9.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Cafe.산책하다 (수청동) 이소현 대표

    …업했다. 이 대표는 고객이 산책길에 편안하게 카페를 방문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그 이름대로 이 대표의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곳곳에 놓인 식물들의 푸르름이 산책길처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이 대표는 가구를 고를 때도 따…

  10. 2024.05.17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취약지역 해소 위한 화재예방 물품 전달

    … 500만 원 상당의 소화기 및 감지기와 함께 지역 내 취약지역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당진당나루 로타리클럽 최병국 회장은 "모든 회원의 정성으로 조성된 기금을 의미이는 사업에 기부할 수 있었다"며 "화재 취약 지역이 없도록 소방서에 잘 전달…

  11. 2024.05.17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어버이날 기리는 봉사활동

    미레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의 한마음봉사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마음봉사단은 지난 8일 당진시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행사 운영 보조 및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12.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간을 기억하며 김동희 학생과 이병현 학생은 “다행이라는 안도감과 뿌듯한 마음을 동시에 느꼈다”고 전했다. 이들의 선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할아버지의 가족이 건넨 사례금 1만 원을 근처 아파트 경로당에 기부한 것이다. 김동희 학생은 “바라고 한 일…

  13. 2024.05.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니어 클럽, 시니어스토어 편의점 개소

    …00여 명이 넘는다”며 “시니어클럽에서 일한다고 하면 시민들이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시니어클럽의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니어 스토어에 …

  14.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어버이날 맞아 ‘孝 잔치

    … 박찬호)에서 8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셀프케어 침대를 후원해 이웃의 따뜻함을 전했다.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은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이기고 이렇게 가족들과 좋은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감개무량하다”며 “(오늘 행사로)지난날 아팠던 마음을 달래며 …

  15.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은주 회장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

  16.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석가탄신일 특집] 사찰에서 찾는 마음의 여유

    … 아담하고 조용한 사찰이다. 주변이 소나무로 둘러쌓여 있어 추운 겨울과 따뜻한 봄을 지나 여름이 오면 그 어느 때보다 녹음이 짙은 푸르른 정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소나무들 사이 암반 위에 세워진 칠층 석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문화재로는 대웅…

  17.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 고마움의 표시로 이들을 위해 30만 원을 전달했다고.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몽골 계절근로자들이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선뜻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지내고 있는 조금리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 덕분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

  18.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전미영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센터장“서로 믿고 돌볼 수 있는 센터 될 것”

    … 표현할 수 있다. 공적인 사업이긴 하지만 우리 종사자 하나하나가 이런 마음이 없이는 이 사업을 함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봄이 향후 미래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워내느냐가 모든 국가의 당면한 숙제라고 생각한다. 그…

  19.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학교에 다니며 한 달간 한국 친구들과 함께 지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따뜻하게 이들을 받아준 선생님과 친구들 덕분에 테루와 아키는 한뼘 더 성장했다. 그리고 그동안 일본에 살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대한민국이 내 반쪽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말 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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