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피해자 위로 차량 5대 지나가
…교차로 부근(시곡동 서해로)에서 이 모씨(37·남)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씨가 최초로 차에 치인 뒤 뺑소니 범은 이 씨를 수습하지 않고 달아나 뒤 이어 달려오던 4대의 차량이 이 씨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달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7건 · '사고'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차로 부근(시곡동 서해로)에서 이 모씨(37·남)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씨가 최초로 차에 치인 뒤 뺑소니 범은 이 씨를 수습하지 않고 달아나 뒤 이어 달려오던 4대의 차량이 이 씨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달 3…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을 못 알아볼 정도였다고 한다. 그가 근무하고 있는 중흥파출소는 사건 사고가 많이 접수되는 만큼 할 일도 많다. 간혹 파출소로 찾아오는 취객이 소리를 지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난동을 부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박 소장은 이들을 걱정하는 …
201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할머니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성까지 사고 파는 이른바 ‘박카스 할머니’들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박카스 할머니란 서울 종로3가 지하철역에서 자양강장음료를 판매하며 성(性)도 함께 파는 일부 노년층을 지칭하는 말이다. …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생각한다. 이병생 : ‘행정 경험이 많은 내 생각이 다 옳다’ 식의 사고방식이 결국 퇴보시킨 것이다. 경험보다는 마인드(철학)가 중요하다. 지금은 시정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틀을 만들어 당진의 미래를 설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송영팔 : 시장은 …
2014.06.27 · 환경·안전 · 한수미
…난 25일에 실시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당진소방서(서장 류봉희)와 함께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및 소방안전 상식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됐다. 4학년 김종성 학생은 “지진체험을 했을 때 실제로 지진이 난 것 처럼 무서웠지만 유익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잠식시키고 있다. 물량적인 공해를 지적하는 처사가 아니더라도 정신적인 사고력은 얼마나 공익을 먼저 생각하고 있을까? 저 산하에 생명력은 계속해서 멈추지 않고 가득 채워지고 있다. 우리는 거기에 발 맞춰 농사를 짓고 공장에서 더 유용한 생산물을 가공하…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상인이 되고, 참가자가 될 수 있다. 공연도 보고 장도 즐기고 물건을 사고파는 장터와 더불어 공연 등 구경거리들도 준비됐다. 지난 14일 열린 장터에서는 극단 우금치의 ‘별을 먹는 장돌뱅이’라는 마당극 공연이 진행돼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관…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야 원인을 따지고 대책을 얘기하지만, 이 또한 용두사미로 흐지부지되고 사고 당사자들은 별의 별사람까지 원망하고 남의 탓으로만 돌리기 일쑤다. 그러면 왜 이런 현상이 만연하고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것인가. 그 요인의 맨 위에는 삐뚤어진 이기주의와 결과…
2014.06.06 · 환경·안전 · 한수미
…씨는 가로수 뿌리가 자라나면서 인도를 들어올려 생긴 턱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이 사고로 인해 윤 씨는 화단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혀 이 3개가 부러지고 무릎과 얼굴 등에 타박상 및 찰과상을 입었다. 윤 씨는 인근 상가 주민의 도움을 받아 간단…
2014.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후 사회 곳곳에서 사회 안정망과 공공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사고 발생 두 달여가 다 되도록 국민의 안녕을 지켜야 할 정부가 보여준 모습은 사고의 참상만큼이나 참혹했다. 각종 특혜를 받으면서도 기업윤리를 져버린 파렴치한 모습을 보인 세월호 …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것인가? 이덕연: 20년 전 지역에서 음주를 한 사람이 차를 몰다 혼자 사고가 났다. 그 사람은 운전면허 취소로 운전을 못하게 되면 생계가 막막한 사람이라며 봐달라는 얘기를 지인이 나에게 했다. 그 과정에서 변호사법이 위반됐다. 또한 폭력은 택시기사와…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 수습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무기력하게 대응한 부시 대통령 보다, 사고현장 구조와 수습을 맡은 뉴욕시장이 더 대통령답다는 인상을 미국인들에게 남겼다. 반면 180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간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대한 미국정부의 대응은 부실하…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생계 안정, 독거노인 돌봄이 활동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세월호 사고를 거울 삼아 안전점검, 사고예방 및 교육 예산 확충에도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지방자치 시대의 취지와 무관한 단체장 1인…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xtremely Horrible)’ 초유의 참사가 벌어졌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불리는 그 재앙이 있기 전까지 올 봄은 여느 해 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학창시절 누구나 가슴 설레며 다녀왔던 수학여행. 그것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초기 대응에 실패한 해경, 정부 부처들이 이번사고를 더 악화시켰다. 이 참사를 보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6.25전쟁이 세 가지 사건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는 첫째, 세월호 선장의 모습이 과거 자신들의 생…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만을 앞세운 탐욕스런 회사, 선장과 선원들의 탐욕과 무책임이 가장 큰 사고의 원인이다. 하지만 똑같은 방식으로 같은 사고가 날 때마다 우리 국민들 역시 늘 해왔던 것처럼 모든 사고를 자신의 일이 아닌 남의 일로만 여겨 분노하지 않은 책임이 있음을 간…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술을 마시고 만취된 상태에서 신평면 망객산을 넘어가다 차가 뒤집히는 사고를 입었다. 이후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동서는 면허가 취소되면 큰일 난다”며 “다시 면허를 따기도 어려운 사람이니 면허취소를 막아 달라”고 부탁했다. 이 사고는 상대성 없이 …
2014.05.10 · 인물·동정 · 한수미
…기념행사가 열렸다. 당진시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는 세월호 참사 사고와 관련해 계획된 행사보다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수 노인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파리바게트 신평점 최차범 대표와 자연소리연합회 박종현 대표가…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가 지난달 30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체육관과 팽목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당진지구협의회는 회원들이 모금한 200여만 원의 위로금을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동안 그렇게 하질 못했다. 사후약방문식으로 땜질 처방만 일삼다 보니 사고의 연속으로 국민들은 배신감을 느끼고 정부를 믿지 못하게 된 것이다.인원부족을 탓할 수 있고 그것을 건의해도 윗선에서 거부할 수 있다. 그렇다면 희생자의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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