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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지역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기간
1993—2026

107건 · '석문면 지역발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고대~대호지 잇는 대호대교 개통

    …공사를 착수 3년 8개월 만에 완공했다. 대호대교의 개통으로 고대면이나 석문면에서 대호지면으로 가거나 대호지면에서 국도38호선 및 석문국가산업단지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40여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물류비용 절감 등 년간 143억원의 경제…

  2. 2008.03.31 · 문화·교육 · 최운연

    [작은 소식]

    …게 총 1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문새마을 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박병순)는 지난 25일 석문농협 2층에서 경노잔치를 개최했다. 석문면내 500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이날 새마을지도자석문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정…

    당진시대
  3.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포럼] “신평면 균형발전 정책토론”

    …명의 지역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중앙신협에서 열렸다. ‘신평지역발전의 과제와 전망’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윤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당진군의 도시계획과 신평면의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했으며 윤대섭 당진부군수…

  4.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인사발령

    …종합민원실장 이향주(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안상원(종합민원실장) △지역발전전략기획단장 김영관 (기획감사실) △해양환경오염사고대책단장 한창희(교통재난관리과,승진) △면천면장 이규만(면천면장 직무대리, 승진) △재무과 한두희(보건소) △총무과 박우학…

    당진시대
  5. 2007.11.12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읍 도시 집중화 추진 논란

    …송산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송산면민들은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에 석문면과 송산면을 배제한 채 당진읍과 송악면을 정주주거단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주)엠코에서 송산면의 4개 마을 일원에 192만 4815㎡의 산업단지와 14만 9…

    당진시대
  6. 2007.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졸속’ 당진군 기본계획 - 이강일 송산발전협의회장

    …회에서 제시된 의견 중 공통된 사항은 인구유입 요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석문면과 송산면을 배제한 채 당진읍과 송악면을 정주주거단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당진군은 전문가와 주민들의 이러한 의견을 일절 반영하지 않…

    당진시대
  7. 2007.02.1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철환 석문농업경영인회장 취임

    …철환 회장에게 모든 회원들이 힘을 실어줘야 한다”며 “힘을 다해 농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인철환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경영인회의 단합과 내실 다지기에 힘쓰겠다”며 “중요한 시기인만큼 농업농촌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8. 2006.04.1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5·31 지방선거 ]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1 | 환경현안 - 공단주변 대기오염등 환경수치 진정대책은?

    …대산읍 대죽리 대산석유화학단지의 공장 굴뚝에서 불꽃과 연기가 배출되면서 석문면 초락도와 장고항, 송악면 안섬, 서해대교에 이르는 거대한 매연띠가 형성된 것. 놀란 주민들은 환경단체와 당국, 언론사 등에 즉각 신고하고 초조하게 상황을 지켜보며 불안에 떨…

  9. 2005.05.3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기철 석문면장] “역동성 가득한 기회의 땅”

    “석문면은 역동성과 가능성, 현실성이 가득찬 기회의 땅입니다. 요즘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하루하루 달라짐을 느낄 수가 있죠.” 김기철 석문면장은 특유의 진지한 어조로 “지역발전에 대한 석문주민들의 기대심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장기간 …

  10. 2005.05.09 · 정책·행정 · 이명자

    다양한 각도서 지역현안, 농업문제 다뤄야

    …야를 더 확충할 것’을 제안했다. 본지의 편집방향에 대한 평가 ●김종식(석문면 개발위원장) : 당진시대는 비교적 잘 쓴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석문쪽 독자가 450여명에 이르는데 많은 편이다. ●최종길(편집국장) : 본사가 곧 ABC협회에 가입하게 될 …

  11.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 읍면 순방 -정미면, 석문면

    …규모 시설에 대해서는 유지보수비가 있기 때문에 우기 전에 완료하겠다. <석문면 3월16일> “대형차량에 대한 안전대책 세워달라” 김자권(삼화1리 노인회장) : 지방도 615호선 4차선 누리네슈퍼 앞에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이 많다. 속도위반카메라를 설치…

    당진시대
  12. 2005.03.15 · 인물·동정 · 김기연

    [당진시대 신임이사 황규영] 바른말 많이 하는 신문 만드는데 일조할 것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당진시대 신임이사로 선임된 황규영(58, 전 석문면개발위원장) 신임이사가 강조하는 말이다. 창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당진시대를 지켜본 황 이사는 삼봉리 토박이면서 오랫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온 인물. 석문면개발위원장…

  13.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인구 6년만에 ‘증가’

    …면별로 살펴보면 당진읍이 134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정미면 128명, 석문면 75명, 송산면 57명, 순성 47명 순이었다. 증가의 요인으로는 당진읍의 경우 원당리의 주공아파트 입주, 정미면은 신성대학 학생들의 전입, 순성면의 경우 중명아파트의 주민…

    당진시대
  14.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도시락을 먹는 모습마저 왠지 정겹게 느껴진다. 세번째 사진은 1985년 석문면사무소의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이다. 지금의 모습과는 퍽 다르다. 함께한 사람들은 그 당시 면장과 각 마을 이장들이다. 나만 유일하게 장발을 하고 있다. 그때부터 마을일을 시작…

  15. 2004.03.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임 이사들에게 배우는 마음으로 일하겠다”

    …자리에서 신임이사로 한솔종합사무용가구 대표 김명구(41)씨가 선임됐다. 석문면 삼봉리가 고향인 김 이사는 당진읍에서 10년째 한솔사무용가구점을 운영하고 있다. 11년 전 당진시대 발행 초기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김 이사는 3년째 본사의 주주로서도 활동…

  16.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화3리 경로잔치 열려

    【석문】 석문면 삼화3리 마을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한 흥겨운 경로잔치가 열렸다. 마을회관 마당에서는 ‘각설이 예술단’이 경로잔치의 흥을 돋웠으며 노인과 주민들은 어깨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노인회에서는 지역주민 인만진씨에게 마을노인을 공경…

  17. 2003.12.16 · 정책·행정 · 유종준

    [인터뷰]“각종 자료수집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

    … 2003년도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조병록 의원(석문면)은 이같이 자신의 활동비결을 밝혔다. 보좌관은 커녕 누구하나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서 자료를 준비하고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만큼 노력과 시간을 투자할 수밖에 없었다며…

  18.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0대 뉴스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주민 힘으로 막아내 1993년 11월 석문면과 송산면이 후보지로 거론되면서 촉발된 중부권 특정폐기물처리장 반대투쟁. 1994년 4월 30일 3천여명의 군민들이 집결해 사상 초유의 군민결의대회를 열어 격렬한 반대 시위를…

  19.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죠” - 석문기동순찰대장 박성원

    석문면 삼봉 삼거리에서 다모아 슈퍼를 운영하고 있는 인심많고 소탈한 인상의 박성원씨. “이곳에 자리를 잡은지 13년째가 되어 가네요. 그전에는 서울 세운상가에서 조명 사업을 했었는데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정리하고 이곳에 내려와 슈퍼를 하게 됐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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