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농촌도 양극화 현상, 빈농 위한 정책 써야"
희망의 새해 경술년이 밝았다. 그러나 농민에게 있어 올 한해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왠지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시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다. 그 이유는 농업분야의 전망이 앞으로도 그리 밝지 않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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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건 · '시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망의 새해 경술년이 밝았다. 그러나 농민에게 있어 올 한해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왠지 가슴에 와닿지 않는다. 시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싶다. 그 이유는 농업분야의 전망이 앞으로도 그리 밝지 않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은 군의회의 지난 117회 임시회에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했다. 당진참여연대와 공무원노조 당진군지부는 각각 자료를 분석하여 불필요한 낭비성 예산을 삭감하고 군민의 복지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여지도록 요구하고 군의회에서 심도 있게 다…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론에 정치인들의 죄과가 보도되는 것을 보면서 “다 그래 어디 누구하나 성한 사람 있는가.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지”하며 자조섞인 한숨만 내쉬며 체념하다시피 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건만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양파껍질같이 벗겨지는 온갖 부정과 부…
2003.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 장 옥 당진참여연대 상임부회장 석문우체국장 이라크 파병 문제와 관련해 현지에 파견한 조사단의 활동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조사단의 일원으로 참가했던 민간인 신분의 박모교수에 의해 제기되면서 재조사가 검토되고 있다. 파병을 둘러싼 찬반양론으로 국론이 분…
2003.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일 신나는 구경은 남의 싸움구경이다. 돈 안들고 스릴과 액션을 맛볼 수 있어 불붙은 집에 부채 들고 뛰어가곤 하였다. 행여나 불이 일찍 꺼질새라 슬쩍슬쩍 부채질을 하다가 일찌감치 불이 꺼져버리면 아쉬움 속에 부채를 접으며 현장을 떠났다. 그런데 이번…
2003.03.1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김두관 군수가 남긴 교훈 2월27일 단행된 노무현 정부의 첫 내각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장관은 강금실 법무부장관과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이다. 그 가운데 국민들은 인구 6만의 작은 도시인 남해군의 이장, 남해신문 발행인, 37세의 최연소 군수를 거친 …
2003.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대와 우려 속에 참여정부의 닻이 올랐다. 우리 국민은 그간 성공한 대통령을 단 한명도 갖지 못한 참으로 불행한 역사를 갖고 있다. 부디 제16대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수 있기를 갈망하며 그렇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4대 과제를 풀어…
2002.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나의 국가가 성립되기 위해선 3대요소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영토와 국민 그리고 주권이다. 1910년 한일합방으로 일제식민지 치하에 들어가 36년이란 긴 세월 동안 그들의 노예가 된 것은 영토와 백성은 있되 주권을 빼앗겼기 때문이다. 당시 의정서 조…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꿈과 희망이 있는 선거가 되기를 정부의 경기부양 정책도 가시적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지역경제도 지루한 불경기 속에서 어둡기만 하다. 연이어 터지는 진승현, 이용호, 윤태식 게이트 추문에 정부 핵심인사들도 연루됐다는 의혹과 부정부패 추문으로 국정은 혼…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천년이 시작되면 온 세상이 바뀔 것 같이 야단법석을 떨면서 맞이한 새천년이 어느덧 두 해가 지나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고 있다. 참으로 세월이 유수와 같다고 하신 선현들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시기인 것 같다. 2002년에는 새천년 최초의 월드컵이…
2001.1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쌀값 폭락에 따른 농민시위가 약 두달여 동안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전농은 국회 의사당 앞에 벼가마를 쌓아놓고 기습시위를 벌이는가 하면 13일에는 전국농민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그동안 농민시위의 흐름은 벼가마를 불태우고 수확하지 않은 논을 갈아 엎…
2001.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건오 당진축협 감사실장 국립공주대학 강사 사회규범으로서 법률은 도덕보다는 하위개념이다. 도덕이 지배하는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바람이지만 이러한 도덕사회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하기 때문에 법률의 권위만이라도 확보되어 질서가 성공적으로 유지된다면 훌륭한 사회…
2001.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명남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 교회일치위원회 위원장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지구상에는 종교분쟁으로 인한 갈등과 전쟁까지 치르는 역사가 진행되어 왔다. 우리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신의 이름을 앞세우고 성전이라 하며 싸우는 이스라엘…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장옥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행정서비스 만족도평가 조사팀장 사회가 급속도로 현대화, 산업화, 도시화 하면서 국민들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욕구는 날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비해 공무원들의 대국민행정서비스의 만족도는 기대치 이하라는 불만이 팽배해 있다…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신평 은수교회 목사 우리 시대에 소시민으로 힘없이 살아가는 일반 대다수 국민들에겐 땅을 쳐야 할 일들이 많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가랭이 찢어질 규모의 큰 돈 뺨에다 동그라미를 세개쯤 더 붙인 액수로 놀고 있는 사람들의 …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권건오 당진축협 감사실장 공주대학교 강사 전설적인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1874~1922)은 1914년 12월5일 27명의 대원과 함께 ‘인내'라는 의미의 이름을 붙인 ‘인듀어런스(Endurance)호’를 타고 탐험에 나선다. 하지만 …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담임목사 근세 조선이 500년을 지탱해온 것은 청백리의 사상이 이 민족에게 깊게 자리를 잡아왔기 때문이다. 높은 벼슬을 마치고 향리로 돌아와서 야인으로 청빈하게 살면서 후학을 위하여 가르치는 선인들이 부러워지는 때이기도 하다. 맹사…
2000.1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겨울나기 designtimesp=22484>(90) 외 다수 <시와 시론 designtimesp=22487>, <문학세계 designtimesp=22488>(90), <시조문학 designtimesp=22489>(91) 등단 국제펜 한국본부회원, …
2000.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개발 조급증은 금물 이인수 / 환경련 환경감시단장, 가원조경 대표 우리나라 국민성 중에 매우 위험한 습성이 있다. 다름아닌 조급증이다. 신호도 안떨어졌는데 건너가는 보행자와 출발하는 운전자가 많이 있고 차가 도착하기도 전에 도로에 뛰어든다. 줄서기…
2000.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인수 가원조경 대표 당진군개발위 연구위원 본지 편집위원 이제는 상생의 관계를 새천년 첫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그 어느때 선거보다도 상황변화도 많았고 상처도 많았다. 그 상황변화는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고, 그 상처는 민주주의 발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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