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기간
1993—2026

82건 · '신설상가 시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췄다”고 말했다. 또한 추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수 있는 한우생갈비는 시간을 적절하게 맞춰야만 먹을 수 있는 별미다. 신선함을 최선으로 꼽는 최 대표는 소를 들여와 손질했을 때 적은 양만 나오는 갈비살만을 제공한다. 시간을 맞추면 싱싱한 소갈비를 맛…

  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문곡16형으로 환자 체질 맞는 치료”

    …형 침법은 문곡16형으로 환자의 체질에 맞춘 침법이다. 반면 백각침법은 시간에 맞춰 침을 놓는 것이다. 여기서 시간이란 일상적인 시간이 아닌 개개인의 생체 시간을 말한다. 개인의 시간이 다 달라 침을 언제 맞느냐에 따라서 치료 효과가 달라진다고 한다.…

  3.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세계 각국 유명커피 한 자리에

    … 의자. 은은한 조명과 귓가에 울리는 노래까지. 이곳에 있으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우두동에 카페하인츠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손님들이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테이블을 빼낼까 고민이죠. 오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여유…

  4.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김치·돼지고기 통째로 들어가 푸짐

    …새벽 5시에 내려와 잠시 눈만 붙이고 다시 일을 할 정도로 고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덕분인지 김치찌개의 맛을 한번 본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푼이 찌개마을의 특이한 점은 두부가 들어가지 않는 다는 점이다. 대신 생두부를 반찬으…

  5. 2013.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부드럽고 쫄깃한 서당족발의 맛”

    …다. 생족이 식당으로 들어오면 그 안에 있는 핏물을 제거하기 위해 2~3시간 물에 담갔다 꺼낸 뒤 맛사지하듯이 정성스레 주물러 남은 핏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시간 이상 고온에 삶아 내 기름기를 뺀 족발은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이 족발들은 …

    당진시대
  6.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주민 사랑받는 한의사 되고 싶어”

    …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고향 홍성과도 가까워 부모님과도 함께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나 더 좋은 여건에서 활동할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위치:당진우체국 옆. 당진타워(구 대산프라자) 2층. ■연락처:357-5002

  7.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 지역신문이 되어줬으면 합니다.” 김 대표는 라푸마 당진점의 개업 이후 신설상가 코너를 통해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지역 내 새로운 업체를 소개해 홍보도하고 지역의 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기사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봄이 다가오며 정기산행 …

  8. 2013.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제만물사 황규기 대표“여론 형성 지역신문만한 게 없죠”

    … 문화제 및 축제에 참석하지 못해도 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며 “바쁜 시간 속에서 <당진시대>의 지면을 통해 전국지에서 찾을 수 없는 많은 지역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신설상가, 업체탐방,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에 대한 경제적 여파에…

  9.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아내 한기열 씨는 “가족들과 음식만 먹기에는 아쉽고 식사와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돈까스클럽을 찾아달라”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돈까스클럽에서는 화덕을 이용해 느끼함을 줄인 화덕피자…

  10.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리담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이 가야할지 고민스러울 정도다. 점심시간에는 저렴한 가격에 준비된 점심특선이 마련되어 있어 한정식의 가격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조리이사는 “소리담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

  11.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라온 이영호 대표]“예약제로 고객머리 전문관리”

    … 제외한 시술비용의 20%를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기다리는 시간 없이 빠른 시간 안에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장점과 금액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혜택이죠.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라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년 동안 서울,…

  1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 미향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을 대야할지 고민스럽다. 저녁식사 시간에 인기가 높은 요리로 바닷가재요리, 민물장어구이, 붕장어구이 등이며 점심시간에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

  13.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카페 플럼 최진호 대표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카페 ‘플럼’

    …내려와 직장생활을 했었죠. 그동안 키워왔던 바리스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이 생길 때면 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기에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새로운 꿈에 대한 도전정신이 큰 힘이 되어줬습니다.” 최 대표는 국내 …

  14.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새로나미용실’ 현자섭 원장]“10년 만에 다시 찾은 고향”

    …험으로는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겠더군요.” 10여 년 당진을 떠나 있는 시간 동안 합덕읍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다시 미용실을 운영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녀가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영향이 컸다. “20여 년간 운영했던 …

  15.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명장화로’ 김구환 대표]“된장양념으로 맛을 낸 갈비 맛보세요”

    …석쇠를 사용하고 있다. 광양석쇠는 열전도가 빠르게 이뤄져 손님들이 빠른 시간 안에 식사가 가능하고 그을음이 고기에 유착되는 것을 방지한다. “저희 명장화로에서는 손님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깔끔한 인테리어와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

  16.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행복이 가득한 집’김창규 대표 “24시간 우려내 진한 진국설렁탕"

    …해요. 처음엔 센 불에서 국물을 우려내다 불을 줄여 뼈가 부서질 때까지 시간을 들여야 하죠. 저희 집 설렁탕 맛은 한우와 이런 노력의 만남이죠.” 행복이 가득한 집의 또 하나의 매력은 삼겹볶음밥이다. 삼겹살을 다 먹고 난 뒤 빼놓으면 안되는 것이다. …

  17.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피플만화카페 김성훈 대표]만화책 2만5천권 보유한 휴식공간

    …해어져 삐걱거리는 쇼파 정도다. 만화감상 및 여가를 즐기는 장소가 아닌 시간 때우기 장소로 전락한 것. 하지만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만화열풍에 발 맞춰 보다 깔끔한 실내, 다양한 만화의 제공 등으로 만화방이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18.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행복하다’고 말하는 고객 분이 있었어요. 어머니로, 아내로 살다보면 한 시간, 만원 한 장 자신을 위해 쓰기가 어려운데 여기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조금은 행복해졌다고 말하더라고요.” 유씨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가정을 지켜온 어머니들이 자신을 위한 …

  19. 2007.09.10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산면 ‘대상고기마을’ - 항정살, 갈매기살부터 삼겹갈비까지 “특색있는 고기 드세요”

    …사업 실패 후 3년간 종업원으로 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씨에게는 그 시간이 불행하지만은 않았다. 지난 3년간 각 주방장들에게 맛의 비법을 전수받았기 때문. “조리하는 분들을 졸라 조리법을 알려달고 했어요. 덕분에 ‘공짜’로 수업을 들었고 지금의 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