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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신평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진보에 의석 빼앗기면 보수 위기”

    …준비는 물론 국회의원의 수적 열세를 극복해 정치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 추진과 성동격서로 장고항-국화도 간 연륙교를 건설해서라도 관할권을 찾아오겠다. 3. 당진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3가지를 꼽는다면? 당진경제 살리기(…

    당진시대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키는 나쁜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당장이라도 피고 박근혜 정부에서 “신평면 매산리976번지는 당진 땅이유”하면 재판은 종결되고 모든 문제는 해결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권교체만이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한광희는 정치권에 매립지 분쟁 지역으로 매산리…

    당진시대
  3.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유철환 새누리당 예비후보 기자회견“희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

    …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당진 땅 문제와 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현안을 풀어 낼 활발한 토론이 필요하다”며 “신평~내항간 연륙교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유리할 명분이 될 뿐 아니라 서해대교 유사시 대체도로로서 역할이 큰 …

  4.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탑 공화국 당진”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동행취재

    …탑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그야말로 ‘철탑 공화국’이다. 초고압 송전선로 아래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불이 들어온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길을 따라 주민들은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재까지 투병 중인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다. 주민들에 따르면 1…

  5.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아 홍보업무를 담당했다. 최근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문제가 불거지고, 신평-내항 연결도로(연륙교) 건설 사업이 위기를 맞으면서 조력발전을 통해서라도 서부두 매립지와 연륙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매립지 분쟁과 연…

  6. 2015.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2015년 10대 뉴스

    …판이 마련된 일도 있었으나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연륙교 좌초위기, 송전선로 및 변환소건설 문제가 잇따라 발생했다. 또한 메르스 여파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상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된 한 해이기도 했다. 2015년을 마감하며 본지에서는 올 한해 지역…

    당진시대
  7.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송년 기자회견“주민자치, 성과이자 아쉬움”

    …015년의 성과로 꼽았다. 그러나 △평택·당진항 매립지 및 도계 분쟁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예비타당성조사 미반영 △북당진변환소 건립 및 송전선로 추가건설 문제 등은 계속해서 풀어나가야 할 과제로 남았다고 평가했다. 서민경제 활성화·복지 강조 한편 …

  8.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만여건과 철도수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물류기반을 확충하는 것이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와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철도 등이 그 기초가 될 것이다. 둘째,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이다. 석문산단 내 산학융합지구에 호서대가 기공식을 마쳤다. 여기에 뿌…

  9.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진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가고 있는 점이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 최근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그러나 송악·신평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한국전력과 합의를 마쳤는데 지역의 의견 분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 345kV…

  10.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명수 지회장은 김 시장에게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와 주민자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

  11.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 공개심사당진3동 갈등 관리 제안 ‘최우수상’

    …면천면·송산면·정미면이 우수상을, 송악읍·고대면·석문면·대호지면·순성면·신평면·당진1동·당진2동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 제안 공모사업 ■당진3동: 주민갈등 관리·자율조정 상담실 운영, 이웃 간 갈등 예방 운동. 북 카페 조성으로…

  12.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EPS에 북당진 변환소를 짓고 이곳부터 평택 고덕변환소까지 총 38km 송전선로 구간에 대해 전면 지중화하기로 했다. 특히 북당진변환소에서 고덕변환소까지 해월구간 5.2km는 전력구(해저터널)를 통해, 육상구간 32km는 관로를 통해 전기를 공급하며,…

  13.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 상대 강력 대응 필요”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14.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신평주민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 당진땅 대책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당진시대
  15.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또 하나의 밀양”

    …헬기가 날마다 드나든다. 주민들은 농사를 포기한 채 몸에 쇠사슬을 묶고 송전선로 건설에 저항한다. 힘없는 노인들은 젊고 건장한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만 그래도 이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다. “…

  16.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산만 조력발전소 재추진?

    …것은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로 인해 경기도 평택시와 분쟁이 일면서, 신평-내항 간 연육교가 없어 서부두 접근성이 떨어져 도계 분쟁이 일고 있다는 것에서 비롯됐다. 조력발전소 추진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당시 조력발전소가 건설됐다면 부곡공단과 서부두까지…

    당진시대
  17. 2015.01.23 · 인물·동정 · 임아연

    이광석 신임위원장 취임

    신평면 개발위원회 신임위원장으로 이광석 씨가 취임했다. 지난 20일 신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위원장 이취임식에서 4년 동안 신평면 개발위원회를 이끌어온 최기환 위원장이 이임하고, 이광석 위원장이 새로 취임했다. 신평면 주민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18.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장 정치 구현할 것”

    …서민복지에 우선 점을 두고 효율성 있게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 송전선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생각인가? 521개의 철탑이 송전선로로 연결돼 주민의 삶과 건강권을 훼손하며 악영향을 주고 있다. 고압 송전선로가 주변 주민에 미치는 건강상 피해에 …

  19.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민선6기 키워드 ‘참여·소통·주민자치’

    …△전통시장 및 경제 활성화 △경영진단 추진 △삽교호 수질 Ⅲ등급 달성 △신평~내항간 연결도로 조기 건설 △성지순례 관광벨트 추진 △노인·여성 일자리 창출 등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질의응답] 사실상 대난지도가 방치돼 있고, 시내 명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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