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1건
연도
2015년

381건 · '아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 ‘HOPE-7으로 행복을 만드는 락&롤’을 주제로 7가지 역량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고산초는 현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전국 100대 교육과정 선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과학발명 창의성 대회 개최

    …창의발명대회가 8~9회 차 개최됐는데 충남권 내에서는 처음 열렸다”며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회를 마련했으며 아이들에게 이번 대회가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친일미화 교과서 국정화 안 된다”

    … 입맛에 맞는 역사만 가르치겠다는 오만함을 당장 버려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왜곡된 역사교육을 받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암울했던 독재정권 체제 하에서 살게 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국정화 추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앞…

    당진시대
  4.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경과 변덕쟁이 교육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때는 체험학습을 가거나, 서울에 있는 학원까지 …

    당진시대
  5.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정환 당진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순경학교폭력 예방, 자녀와 눈높이를 맞추자

    … 길에 있었던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진솔한 대화와 끈질긴 설득으로 아이들의 속마음을 털어 놓게 해야 한다.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판단을 내리기 어려운 만큼, 철저한 예방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피해학생의 적극적 보호…

    당진시대
  6.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친목도모 위한 야외예배

    … 사랑나눔바자회가 열릴 예정이다. 바자회에서는 각종 음식부스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판매, 중고 옷 등이 판매된다.

  7.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을빛 담은 ‘호호호 사과대추’

    …무 가지는 대추가 영글어갈 즈음이면 축 늘어져 담장을 넘곤 했고, 동네 아이들은 오며가며 한 움큼씩 대추를 서리해 먹었다. 삼계탕과 같이 전통적인 보양음식에 꼭 들어가는 대추는 흔한 약재다. 이렇게 대중적으로 친숙한 대추이지만 최근에는 다소 생소한 ‘…

  8.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기 외 여름특별강좌 개설과 인터넷을 통해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특히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자아학습센터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

  9.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자연을 닮은 건강한 밥상송산면 매곡리 자연으로 인미희·정현 부부

    …시도를 했다. 당진에서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도 인스턴트 음식이 아닌 아이 기관지에 좋은 수세미를 자장과 카레에 넣거나 박과 고구마, 감자 등을 활용한 간식을 원아에게 제공했을 만큼 언제나 자연적인 음식과 함께 했다. 이후 좋아하는 일을 해 보자는 …

  10.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온가족이 즐기는 새로운 축제

    … 행사는 △오프닝데이 △개그데이 △댄스데이 △트로트데이 △퓨전음악데이 △아이돌데이 등 다양한 테마로 진행됐으며 개그맨 송준근의 진행으로 인기가수 오렌지캬라멜, 헬로비너스, 타히티, 금잔디 등의 무대공연이 이어졌다.

  11.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 조직력이 약해 봉사 정신이 약하다. 어른들이 움직여야 그 다음 세대인 아이들이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당진 복지를 위한 제언을 해 달라. 당진 복지의 경우 네트워크가 잘 이뤄진다. 하지만 그 가운데 각 기관·시설의 이기심을 줄여야…

    당진시대
  12.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꿈을 향한 출발선

    …영 센터 총괄 주임 “아동의 행복한 꿈을 지지합니다”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꿈꾸는 세상이 우리의 슬로건이에요. 전 이 슬로건이 마음에 들어요. 당진의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성장기까지 꿈을 지지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

  13.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젖소목장 조성에 산산조각 난 마을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당진시대
  14.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홍현경 작가의 작업실이자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로 향하는 계단 벽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벽화가 올망졸망 그려져 있다. 계단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15.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8(마지막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아이들의 표정이 달라졌어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를 추진하면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일찌감치 무한경쟁 속에 내몰린 아이들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

    당진시대
  16. 2015.09.25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지역신문의 콘텐츠와 매체다각화 2 미국 오리건주 지역신문을 가다

    …고주를 확보하고 있다”면서 “지역사회의 신뢰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사업 아이템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신문, 협업에서 체인으로 1990년대 후반에 국내의 지역신문 대표들과 미국 동부 지역신문을 방문했을 때는 경쟁사 간 공동인쇄, 공동배…

    당진시대
  17.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들 거예요. 생활정책공감모니터단 홍석봉 단장 : 송편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빗는 방법을 알려주니 재밌고 정도 더 전할 수 있어 좋아요. 시니어봉사단 홍천표 부단장 : 추석을 맞이해 1·2·3대가 같이 좋은 일을 한다는 것이 보람 있습니다. 맛있…

  18. 2015.09.25 · 정책·행정 · 한수미

    미취학 아동 위한 시설·프로그램 부족

    …가 인증 때문에 보육 교사들이 힘들어 한다. 업무가 과중되다 보니 결국 아이들 보육까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 또 지역 내 어린이집 가운데 창문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곳도 있다. 한편,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자질에 대한 평가 기준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19.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추석 맞아 전통체험 한가득

    …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김종선 원장은 “우리 별나라어린이집 아이들이 밝고 좋은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