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진 출향인의 한사람으로서 민선 6기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당진의 발전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건 · '앞으로 있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진 출향인의 한사람으로서 민선 6기 김홍장 당진시장 취임을 축하하면서 당진의 발전을 위…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의 경우에도 수업은 정상 진행됐다. 법외노조 관련은 조합원들에게 영향이 있을 뿐이다. 전교조 당진지회는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오는 12일 전국 집회에서, 당진 조합원이 모여 목소리를 낼 생각이…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것이 정당정치의 원칙이다. 원칙에 의해 원 구성이 이뤄지길 바란다. 앞으로 당협을 어떻게 이끌 생각인가? 이번 선거를 계기로 새누리당 당진당협에 문제가 없었는지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신뢰를 바탕으로 당내 화합을 시키지 못한 게 가장 후…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의 왠만한 국가는 거의 다 가본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남편과 여행을 다니면서 추억을 쌓고 싶다. 네 번째 사진은 1999년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있을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스카프를 매고 앉아있는 게 나다.…
2014.06.27 · 산업·경제 · 김창연
…은행은 여의도 본점에서 동부그룹 관련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부제철 앞으로 채권단 공동관리에 의한 정상화 추진을 요청했다. 또 동부 패키지 매각이 무산됨에 따라 개별 매각으로 전환해 서둘러 공개경쟁입찰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동부그룹이 …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것의 즐거움” 임원들과 신도들이 있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준다면 걱정 없이 회장직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앞장서서 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들과 무엇인가를 나눌때가 가장 행복해…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 수강신청은 7월 중순경 모집 예정인데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을 정도다. 평소에도 수묵화나 서예 등에 관심 있었던 학생들 덕분에 수묵화를 배운 기간에 비해 실력들이 출중하다. 또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점심을 …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 아나바다 장터라는 말처럼 시민들은 나에겐 필요 없지만 타인에게 쓸모 있을 물건을 직접 갖고 나와 판매했다. 뿐만 아니라 목걸이 만들기,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를 통해 사람들과 재능을 나누고 먹거리 코너에서는 음식도 마련됐다. 장터 참가신청은 문자메시…
2014.06.13 · 인물·동정 · 김창연
… 늘 스스로 생각하고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 1년이라는 임기동안 푸른라이온스 클럽의 위상을 더욱 더 높이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라이온스클럽 김남일 회장은 임기 동안 월례회나 클럽활동에 회원들의 참석율을…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전처럼 시골의 정을 기대하기 어려워 아쉽습니다.”(43회 송기흥 회장) 앞으로 송악초 총동문회는 진행해오던 장학회와 산악회를 더 탄탄하게 다지고 젊은 세대의 정서에 맞는 동문회를 만들어 다양한 연령의 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에서 심해지고 있…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며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 지역에 행사가 있을 때 유명 가수가 아니면 주목받지 못하는 요즘, 시민들의 삶 깊숙이 들어와 나름의 문화영역을 만들어 가는 동아리들은 시민들과 밀착해 함께 호흡하고 일상을 문화·예술로 공유한다.…
2014.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 부여에서 치러지는 도민체전에서 당진지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 회장은 “전국의 유명한 보디빌더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며 열심히 운동에 전념해온 당진지역 선수들에게 좋은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에 대해 고민이 많다. “농업을 계속 이어가기엔 힘든 현실이지만 농업은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저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겠죠.” 농사를 지으며 힘든 일도 많지만 기르는 작물들이 튼실하게 열매를 맺은 것을 보…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뒤지지 않는다. “고등학교 때는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어요. 앞으로 훌륭한 역도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당진중 김광근 교장 “협소한 역도장 아쉽기도” 당진중학교 개교 이래 전국소년체전에서 메달 6개를 가져온 것은 처음이라며 당진중 김광근 …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객관적 지표를 볼 때 충남도정은 앞으로 개선할 점이 정말 많다고 본다. 청렴도 등과 관련된 공직사회 개혁도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충남의 경우 119구급차가 배치돼 있지 않은 지역이 많다. 이 때문에 읍·…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 개발의 이익을 따져야 한다. 환경을 위해 친환경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 이전 기업들은 철저히 감시해나가겠다. 복지 예산을 균형적으로 집행하며 성장과 분배, 성장과 복지, 성장과 고용의 복지3대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복지예산…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 결혼식 상차림이나 주변 풍경들은 요즘 젊은 사람들이 본다면 생소할수도 있을 것 같다. 이때만 해도 결혼할 때 양복보다는 한복을 입었다. 결혼 당시 맞춘 한복은 명주 바지와 저고리로 그 당시 명주한복은 최고급 한복이었다. 좋은 옷을 입고 결혼 생활을 …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사람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고향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장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 권유했다. 하지만 쉽사리 결정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부터 앞섰다. 거절도 했지만 박 교수는 또 다시 제안했다. 아들이 준 등록금에 눈물 펑펑 그때 딸이 “엄마에게 재능이 있으니 권유한 것”이라며 “엄마가 행복하다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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