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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얼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로 지역 만들기 주력”자신이 거주하는 마치다시의 농업을 지키며 생산자의 얼굴이 보이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먹고 싶다는 소망을 지닌 생협조합원인 주부 미쯔이시 요오코 씨는 올해로 8년째 워커즈 콜렉티브 본(凡)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처음에는 지역산 농…

    당진시대
  2.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수할 때는 손에 힘을 주어 잡아야 하죠. 눈은 상대방과 마주치고, 웃는 얼굴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스무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백 과장에게 카네기의 자서전은 그가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백 과장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

  3.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지역경제 관심 갖고 보도해야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각 1면 머리기사는 신문의 얼굴인 만큼 매우 중요하다. 기사기획이 필요하다. - 독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줄 수 있도록 기사의 소재나 단체, 사람 등이 겹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업체탐방 기사에서 …

    당진시대
  4.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2] 합덕전통시장불경기에 땡볕더위까지 손님은 ‘뚝’

    …신 길바닥에 물을 뿌리고 부채를 부쳐보지만, 푹푹 찌는 더위에 상인들의 얼굴에는 짜증이 짙게 묻어 나왔다. “시장이 죽었어!” 합덕전통시장 상인회 김기창 회장은 “사람들이 깔끔하고 시원한 마트에서 장을 보려고 하지 누가 땀 뻘뻘 흘려가면서 손에 봉다리…

  5.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산나물 뜯다 산삼 발견 ‘심봤다’

    …씨는 “산삼을 비롯해 아들 내외의 결혼 등 집안에 경사가 겹쳐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며 “더 열심히 행복하게 살라는 하늘의 뜻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구매문의 : 010-6456-3758

  6.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푸르른 농심(農心)

    …다. 어느새 따사로워진 한낮의 볕에도 아랑곳 않고 검게 그을린 농민들의 얼굴이 아름답다. 사진은 신평면에서 만난 (왼쪽부터) 거산2리 곽병기 이장, 김원규 영농후계자, 김병오 지도자의 모습.

  7.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8. 2013.04.19 · 산업·경제 · 이선정

    충남도 지역언론사업 대상 선정

    …조합 새로운 미래다’ △STB상생방송 ‘천연두는 살아있다’ △중부방송 ‘얼굴있는 먹거리 삼농을 탐하다’ △TJB대전방송 ‘화첩기행 내포, 바다를 품은 땅’ 등이다.

    당진시대
  9.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 장난스레 말했다. 때때로 가족들이 함께 나들이를 가면 사람들이 아이들 얼굴이 예뻐서 쳐다 보다가 아빠얼굴과 번갈아 쳐다보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지나간다고. 이렇게 다문화가정으로 오해받은 것도 부지기수다. “외국인으로 오해받아 기분 나빴던 적은 없어요.…

  10. 2013.03.29 · 산업·경제 · 김창연

    우강농협 현금 절도범 검거

    …로 잡았다. 지난달 23일 A 씨는 경찰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우산으로 얼굴을 가리고 출입문 CCTV의 방향을 바꾸고 365코너 CCTV에는 락카 스프레이를 뿌려 촬영이 불가능하게 했다.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렌트카를 범행 이틀 전부터 농협 인근 …

    당진시대
  11.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없는 이유가 있다. 오랜 단골손님과의 ‘정’ 때문이다. 매일 같이 보던 얼굴, 목소리를 잃을까 겁이나는 거다. 또 일손을 놓게 되면 무료해질지 모르는 일상생활도 걱정이다. 그만큼 풀내음 식당은 그녀에게 ‘삶’이자 ‘행복’이 됐다. 풀내음 식당은 집에서…

  12. 2013.0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곽 춘 자 대표 “불경기 마음고생, 합덕경제 걱정”

    …을 수 있는 것”이라 말했다. “신문을 보다보면 주변 사람들의 소식이나 얼굴을 발견해 반가운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신문에서 이런 작은 소식들까지도 다루고 있어 좋구나 생각해요. 앞으로도 <당진시대>에서 지역의 소소한 소식도 놓치지 않고…

  13. 2012.12.21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성형도 이제는 자기관리”

    …잡으면서 외모에 변화를 주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얼굴은 사람의 이미지를 판단하고 인식하는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접을 위해서나, 자신감을 갖기 위해 혹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없애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있다. 압구정 gy…

  14. 2012.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 7]“일본 농촌에 후계자가 없다”

    …췄다. 하얀 서리가 내린 듯한 머리카락과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드러낸 얼굴의 주름살. 누구라도 쉬이 나이를 짐작케 하는 외형이다. 일본 규슈지방의 구마모토시 조난 정. 한국의 작은 시골마을에 해당하는 이곳에서 요시다 유키(62)씨는 올해로 꼭 44년…

  15.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 복잡한 유통구조의 첫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또 다른 얼굴이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지역에서 소비되는 일은 당연한 일이어야 하지만 한국사회에서는 하나의 사회운동으로 주목받는 일이 돼버렸다. 농산물이 생산되면 경매, 도매, 중매…

  16. 2012.09.22 · 산업·경제 · 오동연

    대호지면 송전리 김정웅 씨“농촌, 농민에 대한 정보를”

    … 얘길 많이 하거든.” 세월의 흔적이 주름으로 고스란히 새겨진 어르신의 얼굴에 땀방울이 흘러내린다. 여느 농민과 같은 정직한 땀방울에 역시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 “쌀값 하락으로 어려워. 농사를 많이 짓는 것도 아니고. 농촌은 항상 쪼들려. 농약값도…

  17.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이 몸에 베인 것이 당연하다 할 수도 있지만, 평상시에도 그는 늘 웃는 얼굴이다. 그는 자동차의 구석구석을 들여다보고 문제점을 족집게 선생처럼 찾아내는 것만큼 손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서비스 마인드도 정비사의 기본 소양이라 여긴다. …

  18. 2012.04.25 · 산업·경제 · 김창연

    석문면 장고항리 김동관, 유미자 부부“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만 했다. 이 우물은 우연스럽게도 처가댁 내에 위치해 있어 종종 아내의 얼굴을 볼 수 있었고 내 마음 속에 자리 잡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당시 진행 중이던 월남전에 파병될 병사로 차출됐고 아내와 용무치를 뒤로한 채 월남으로 떠나야만 했다. 그렇게 …

  19. 2012.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산면 삼월리 청솔식당 송진영 대표소박한 정 묻어나는 식사에 하루가‘든든’

    … 송산면의 지역민이다 보니 손님이 북적이는 점심 시간에 방문하면 반가운 얼굴을 보는 일도 많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송 대표도 반가운 마음에 손님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는 일이 많다.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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