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열린 가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열린 가슴'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특수교육 학생 위한 진로체험의 장

    …6 특수교육대상학생 인권대축제를 지난 8일 개최했다.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인권대축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인권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렸으며 다양한 공연 및 행사와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이날 대축제는 ‘모래가 들려주는 인권 이야기’라는 주제…

  2.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백남기 농민의 정신을 기리다”

    …으로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백남기(전남 보성 출신) 농민은 지난해 11월 열린 농민대회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중태에 빠진 지 317일 만에 사망했으며, 사인을 두고 경찰 측이 일방적으로 부검을 실시하려해 유가족과 마찰을 빚어왔다. 백남…

  3. 2016.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공헌 사진전 및 일일카페

    …최했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대덕동에 위치한 꿈앤카페 아이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슴 뛰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꿈앤카페 아이두는 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장애…

  4.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룩시장 열려 심훈상록문화제는 올해 40주년을 맞이해 공원이라는 자유롭고 열린 공간에서 당진시민들을 맞이하며 화합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당진설치미술협회(회장 박동구)에서는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터널과 우산을 이용한 작품 등을 어름수변공원 아트브릿지 …

    당진시대
  5.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위를 차지하며 아마추어 복싱계에 떠오르는 샛별로 인정받았다. 이후 올해 열린 두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맞는 게 두려웠다면 그만 뒀겠죠” 금메달의 기쁨 뒤엔 분명 상처도 있다. 시합을 한 번 치를 때마다 얼굴에 상처가 늘어간다. 하지만 이찬 선…

  6.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도민체전 준우승

    …다. ‘도약하는 예산의 꿈! 하나 되는 충남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도민체전은 15개 시․군 지역 대표 선수들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총 19개 종목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산시가 2만6300점을 획득해 우승했으며 이어 당진시…

  7.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행된 강연에서 채현국 선생은 ‘함께 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며 시민들의 가슴을 울리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서울대 철학과 출신으로 광산을 운영하며 큰 부자로 살았지만,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등 굴곡진 그의 인생은 한국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하…

  8.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당진에 노란 나비가 찾아왔다. 나비가 날개 짓을 하자 시민들 가슴 구석구석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다. 작은 움직임은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

  9. 2016.03.05 · 인물·동정 · 임아연

    조호행 회장 취임

    …으로 조호행 교로어촌계장이 취임했다. 지난달 19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이취임식에 충남도 최동영 해양수산과장을 비롯해 수협 등 수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회장단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우수 회원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이 이어졌다…

  10.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창의적 기업가형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열린 사고, 이를 바탕으로 한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다. 또 눈앞에 놓인 현재가 아닌 멀리 내다보는 경영마인드,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고, 문제해결 능력이다. 창의적인 사람은 일을 …

  11.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중이 아니더라도 간절한 마음으로 관세음보살을 부릅니다. 관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원만하다는 뜻입니다. 바다…

    당진시대
  12.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행복을 더하는 축제 한마당

    … 행복더하기 가족축제를 지난 5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두리마을 입소자들이 한 해 동안 공동모금회 인권강화지원사업으로 진행했던 태권도, 연극, 댄스,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전시회를 통…

  13.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 출신 오강석·오채은 남매의‘금빛’ 레슬링

    …은 선수는 오강석 선수의 권유로 레슬링 준비 2개월 만에 남녀 혼합으로 열린 초등 경기에서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두 자녀의 아버지 오수권 위원장은 “자녀들이 성실하게 임해줘서 고맙다”며 “아이들이 부상당하지 않고 국가대표로 거듭나 가슴에 태극마…

  14.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여성들 위한 힐링의 시간

    …인·주부 등을 대상으로 ‘2015년 힐링 주부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가슴 뛰는 행복한 인생 찾기’를 주제로 HNH보건복지연구소(소장 김진식)가 교육을 맡은 이번 강좌는 다음달 25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힐링 강좌 △숲 체험 △연극…

  15.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스피드, 자유로움 추구”

    …착돼야 안전하게 오래 라이딩 하고파 “오토바이 엔진의 시동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오토바이의 스피드와 자유로움이 저를 들썩이게 하죠.” 지난달 3일 렉스코리아 레이싱팀(이하 렉스코리아, 단장 김태우)이 팀을 꾸린지 3개월 만에 강원도 인제군에…

  16.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하루동일교회 화요행복학교

    … 관계에 대한 일상이야기를 신앙과 접목시킨 강의로 이뤄진다. 지난 6일 열린 화요행복학교에서 이수훈 담임목사는 “내 자신을 바꿔야 내 인생이 바뀐다”며 환경 탓을 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바꿀 것을 강조했다. [미니인터뷰] 이수훈 담임목사 “삶의 의미 …

  17.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 천주교인들이 순교한 곳이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때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시복식에서 복자 반열에 오른 124위의 순교자 중 홍주에서 처형당한 순교자가 4명이나 포함된 사실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한 성지에 4명씩이나 복자에 오른 것은 국내서는 확…

  18.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가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1990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열린 제45차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국제 노인의 날로 결의하고 1991년 10월 1일에 전 세계 유엔 사무소에서 제1회 국제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0월…

    당진시대
  19.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자들을 향한 섬김의 리더십과 메시지는 종교를 떠나 아직도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물질주의를 배격하자’는 말씀은 물질 만능주의의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