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6년

78건 · '오늘 우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국민 향한 국민의 정당 되겠다”국민의당 충남도당 창당대회

    …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을 찾은 안철수 공동대표는 격려사에서 “지금 우리나라는 위기 상황으로 청년과 어르신 한 세대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세대가 꿈이 없고, 희망이 없고 미래가 없다”며 “불행하게도 자살률은 OECD 국가 1위고, 출산율은 …

  2. 201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삶과 죽음

    …스는 죽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불행인 죽음은 사실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한 죽음은 우리와 아무 상관이 없다. 막상 죽음이 우리를 찾아 왔을 때에 우리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 있든…

    당진시대
  3.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는 31일까지 작품전시

    이정 서경한 작가가 HNH힐링카페에서 서예, 한국화, 서양화 등 작품을 오늘 31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유년시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 건강 등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춰 살아가자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총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4.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평화의 소녀상’제막에 즈음하여

    3월의 첫날을 알리는 1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역사적인 날이다.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여 전 민족이 일어난 항일독립운동으로 일제 강점기에 나타난 최대 규모의 민족운동으로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전승국의 식…

    당진시대
  5.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당진시대
  6.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감사하다”며 “소녀상 건립으로 잊혀져 있던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우리의 민족성을 다시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이명남 추진위 상임대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잊어서는 안 돼”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 이명남 …

  7.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새 학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 오현숙 교장은 새로 이전할 학교에 대한 주의사항을 알려주기 바쁘다. 오늘은 그동안 정든 학교를 뒤로 하고 새로운 학교로 이사 가는 날이다. 교장 선생님과 새로운 학교에서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것을 약속하고 자리에 일어났…

  8.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당진항만발전협의회 위원장당진항 발전 이대로 지켜만 볼것인가!

    …만들어져 열심히 활동한 결과 2004년 12월14일 당진항명을 지정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우리 당진은 국가부두건설이 평택지역보다 10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그 이유로 첫째는 당진의 정치권과 행정이 관심을 가까이 하지 …

    당진시대
  9.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당진시대
  10.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촛불집회 200일의 소회박영규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람도 양보 할 사람이 없을 거라 단언합니다. 마찬가지로 이 땅은 소중한 우리 당진시민의 땅이며 충남도민의 땅입니다. 항만지역으로 엄청난 부가가치를 품고 있는 황금알을 낳을 수 있는 거위라 할 만큼 우리 당진으로서는 매우 소중한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진시대
  11.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 100회 졸업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6학년 학생 130명이 졸업한 오늘, 100회 졸업식을 맞아 지금까지 1만8902명이 당진초등학교 졸업생이 됐다. 이번 졸업식은 항상 학교와 함께하던 학생과 교사, 학부모는 물론 교육장, 총동문회, 운영위원회 …

  12.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오늘은 대호지면 장정리에 영화관이 문여는 날이다. 시골마을의 특성 상 늘 문화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주민들을 위해 장정리에서는 한 달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

  13.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이상복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영원한 그리움, 예수 그리스도

    …었으므로…”라는 시였습니다. 시(詩)를 읽으면서 시(詩) 속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나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당진시대
  14.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진에서 사람들을 모아 추모제를 시작했다. 그렇게 정치의 길을 걷다 보니 오늘 우리의 전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위험신호에 대해 말을 하고, 바로 잡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현 정부를 평가하자면? 심각한 위기다. 경제적으로는 빈익빈 부…

  15.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 하나 고민하는 중에 전임 군수와 숙고 끝에 현대제철소가 들어서게 됐고 오늘날 당진이 철강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당진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합덕일반산업단지 조성은 담당 직원의 아이디어로 공개 모집에 의한 산단 민자 개발 방식으로 전환해 600여억 원…

    당진시대
  16.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었던, 또 박 교사에게는 첫 제자였던, 그들의 1년이 어느새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