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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기간
1993—2026

117건 · '올해 기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향력도 점점 증가하고 있고, 애플, 페이스북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많은 기업들이 우수한 여성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여성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은 어떨까?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가 OECD회원 29…

    당진시대
  2. 2016.11.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여객에 연간 30억 지원

    …지방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여객은 비수익 노선의 버스운행을 올해 줄인 반면 손실 보상금은 2014년 13억 원, 2015년 13억 원을 유지하다 올해에는 1억 원 증액된 14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다. 특히 당진여객은 지난해 5억3600…

  3.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순찰대(대장 강은자) △(주)이엔에텍(대표 이붕용) 등 9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지만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저소득가정 등과 1:1 결연을 맺고 이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전능환 …

  4.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을 맡으신 분들과 정치인들에게도 묻고 싶다. 정부는 2015년 12월, 올해부터 2020년까지의 저출산·고령화 정책의 마스터플랜이 되는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5년 간 35만 개의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신혼부부에게 13만500…

    당진시대
  5.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양쪽의 의견을 균형있게"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6.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센터장“후속보도 꼭 해주세요”

    …에서 11년 동안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올해로 벌써 12년 째다. 복지관련 일을 하다 보니 복지면만 세심히 읽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송 센터장은 “복지면도 잘 보고 있지만 시리즈로 구성된 기획 기사와 칼럼, 문화…

  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에서 날아 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를 발견해 기업과 당진시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지만 별다른 대책 없이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는 “현대제철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며, 당진시청 역시 이를 방관하…

  8.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 문예진흥기금 관련요구는 많은데 돈은 없다

    …속해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당진시 문예진흥기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은 총 64건에 대한 3억2450만 원의 문예진흥기금을 신청·접수했다. 이는 현재 문예진흥기금 잔액(1억500만 원)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지난해에 …

    당진시대
  9.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노심초사 이를 지켜보는 주민대책위 측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10.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해가 지고 뜨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해돋이 축제가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관광객들은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을 저무는 해와 함께 떨쳐냈다. 해넘이를 시작으로 진행…

  11.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니티활동을 전개하며 지난 2010년 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해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현재는 조손가정·한부모가정·지역아동센터 등을 후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렇게 활동범위가 넓어진 도담도담은 행정안전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마을기업 …

  12.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논보다 밭이 많아 밭작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대부분 노…

  13.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우강면]“마을회관 도난 발생 CCTV 필요”

    … 또한 “주민 참여형 축제를 통해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기관·단체·기업과의 간담회를 열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은 올해 4월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보호에…

  14.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태영건설 묵묵부답… 속 터지는 주민

    … 방문해 항의한 이후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주민들은 여전히 올해 안으로 착공하지 못할 바에는 지구지정을 해제하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기업지원과 담당자 역시 “1월 말까지 해주기로 한 답변이 없고, 시일을 계속해서 미…

    당진시대
  15.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올해 ‘3농(농어업·농어촌·농어업인) 혁신’을 도정 제1목표로 내세웠다. 주요 실천 과제 중 하나는 농업보조금 중 직불금 제도개선이다. 농업직불제 등 농업보조금 지불제도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계획은 무엇인가. 국회와 정부에 직불금 제도개선을 요구하겠다…

  16.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호식이 치킨, 송산복지관에 매월 치킨 지원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지난 13일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지역 소년소녀가장 및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지역이웃들을 위한 치킨배달에 나섰다. 이날 전달된 치킨 10마리는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송산점(대표 이경임)이 지원했다. 호식이 두마리 치킨…

  17. 2013.02.08 · 지역사회 · 이선정

    2013 이웃사랑 모금 13억3000천만 원

    …에는 전국 1위이다. 시청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팀 곽경훈 팀장은 “각 기업체들의 지정기탁이 늘었고 주민들의 참여가 높았다”고 말했다. 각 읍·면·동의 모금 현황을 살펴보면 송악읍이 1억3666만453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송산면이 8673만2100…

    당진시대
  18.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도가 시작되고 본지에 후원을 문의하는 전화가 걸려오기 시작했다. 본지는 올해 초, 공동체 의식 조성과 함께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를 시작했다. 반응은 생각보다 뜨거웠다. 매호마다 후원자가 직접 신문사로 전화를 걸어…

  19.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올해 면천면(면장 홍사홍)이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지역 7개 단체가 모여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와 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첫 번째로 지난 7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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