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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9건
기간
1993—2026

149건 · '우리들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감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나누기, 믿음, 배려, 보람, 사랑 등 아이들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가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2.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항상 상황이 변화되었을 때는 더욱 긴장된 마음으로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우리들이 가질 수 있는 주도권을 다른 곳에 뺏길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야말로 온 천지가 원자재의 전쟁터이다. 주변에는 폐지와 쇳조각이 남아나질…

    당진시대
  3.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노스승님은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책임자이다. 내 마음을 지배할 수 있는 내 운명의 주인은 바로 나인 것이다. 어떤 …

    당진시대
  4.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성인인 남성과 여성들 10명이 집단 상담에 참여했다. 회를 거듭 할수록 우리들은 감정소통과 의사소통을 통해 친밀해졌다. 서로가 배려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아름다웠다. 내일에는 마지막 회기 집단 상담을 하여야 한다. 벌써 아쉬움이 올라온다. 만남은 아름답…

    당진시대
  5.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성라이온스클럽 김금례 회장 - 남성 못지않은 힘을 가진 봉사 단체로 활동

    …좋겠습니다.” 김 회장은 이날 약 400㎏의 쌀과 농수산상품권이 들어와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여성라이온스는 남성들보다 어려움이 많아요. 사회활동을 하는 만큼 가정에서도 인정받는 아내이자 어머니여야 하니까요.” 남성에 비해 힘이 부치지만 남성 못…

  6.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9) - 인생이 내게 준 선물(2)

    …습니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는 사실은 어찌할 수 없지만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짧아진 수명을 삶의 질과 깊이와 강렬함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남은 시간은 비록 얼마 안 되지만 예전과는 다르…

    당진시대
  7.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8) - 인생이 내게 준 선물(1)

    …ng Daylight-꽃삽)이라는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는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시기는 분명히 온다. 그때가 되면 몹시 힘들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후를 대비해 미리부터 저축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만큼 중요…

    당진시대
  8.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전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게 하려는 일념의 원력으로 철저한 수행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완전에 이르는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당진시대
  9.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가족애와 사회정의의 충돌, 그리고 뉴스

    …김승연 회장은 분명히 잘못했고 죄를 지었다. 그러나 자식 가진 부모들의 마음에선 힐난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연민이 든다. 사회정의를 고려하면서도 충분히 아들에 대한 정감을 표현하는 지혜로운 방법을 택했더라면 이 지경까지는 안되었을 것 같은 마음에서 그렇…

    당진시대
  10.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3) - 죽음이란 무엇인가?

    …니다. 사회적 죽음이란 3인칭 죽음을 의미합니다. 3인칭 죽음이란 흔히 우리들이 말하는 죽음입니다. ‘어제 교통사고로 몇 명 사망, 몇 명 부상’.... 우리는 이런 뉴스를 TV에서, 신문에서, 라디오에서 수시로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을 때…

    당진시대
  11.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1) - 인생수업(1)

    …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마음속에 있는 어떤 것이 죽어 버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기 삶은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는 수업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가 불행한 이유는 삶이 복잡하기 때문이 아니라…

    당진시대
  12.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을 지키는 젊은 일꾼들 ① “우리마을, 우리가 지켜야지요”

    …을 궂은 일 도맡아 경로당 청소, 눈 치우기, 꽃길조성, 제조작업까지 한마음으로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 이에 반해 남아있는 이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

  13.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당진시대
  14. 2006.11.13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대건노인대학 추수감사제 열려

    …들과 서금구 학장은 “늦가을까지 추수를 하느라 수고했다”며 “이번 떡은 우리들의 수확의 기쁨이 담겨있는 무척 의미 있는 떡인 만큼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식에 앞서 열린 놀이프로그램에서는 대건노인대학의 자원봉사자들은 밸리댄스…

    당진시대
  15. 2006.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참 된 리더의 부재, 우리에겐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

    …다. 단 거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계단을 오르는 도중 한번이라도 마음속으로 “얼마나 더 가야 낙원에 도달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평지에서 볼 때 산은 쉬워 보이기 때문에 일견 아무것도 아닌 조건으로 보일지 모른…

    당진시대
  16.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웰다잉(well-dying)을 생각하면서 먼저 우리들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시인 ‘윌리암 켈렌 브라인트’의 시를 소개합니다. “그대 한밤에 채찍 맞으며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장의 노예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

    당진시대
  17. 2006.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9) 한진포구] 뛰어들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 아니라 은은하게 빛나는 가로등과 횟집 불빛이 물위에서 반짝이는 모습은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약간의 황홀한 감이 돌아 반짝이는 물빛 속으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누르고, 이풍경을 화폭에 담아 보기로 했다.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

  18.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현재의 눈으로 봐야함을

    … 우리에게 말없이 교훈으로 다가온다. 작가는 세계에서 머리가 가장 좋은 우리들인데 왜 그렇게도 어이없이 실수를 거듭했을까?를 화두로 꺼내놓는다. 어떻게 IMF란 외환위기를 우리나라가 맞아야하나? “사람은 멀리 보지 못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안…

  19.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는 된장독 근처였던 것이었다. ‘아예 벗어라’, ‘입어라’ 입을 모으던 우리들은 마침 세탁소를 하는 회원이 있어서 벗겨서 꿰매러 갔고 그러는 사이 4·5조가 점심을 해가지고 왔다가 이 광경을 보고 웃음바다를 이루었다. 헌데 회원 하나가 “코가 크면 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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