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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2012년

87건 · '우리 가족'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는 부담이 컸죠. 그런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인 거예요. 1학년에 우리반 아이의 동생이 다니고, 6학년에 형이 다니고 있으니 전교생이 모두 형제인 셈이에요. 교직원 수도 적다보니 막내교사로 다들 얼마나 잘 챙…

  2.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했으면 한다”며 “독자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며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자료로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3.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유선우 전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회장]장애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소망

    …절로 나왔다. 부정 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장애자녀를 키우고 있는 우리 부모님들의 현 모습이다.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울고 웃는 우리는 잠시라도 마음놓고 쉬기를 바란다. 하지만... 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

    당진시대
  4.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따라 힘들어 하고 있는 농어민을 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농림수산업 예산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집행되어 있고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

  5.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6.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불교사상 등 동서양 모든 사상을 아우르는 것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커다란 화두를 던져주는 시의적절한 강의라고 확신한다. 핵심 설정은 결국 인간관계이고 그것은 인간과 우주자연, 인간과 인간, 인간과 관계성이 있는 모든 사물을 포함시켰으며,…

    당진시대
  7. 2012.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는 요구한다③-장애인분야]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장애인 취업 보장하는 법적 제도 보완”

    …나올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준비되어야죠. 장애인 문제는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은 차분하게 장애인 관련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

  8.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업체탐방-실버상품 전문브랜드 ‘100세 동안’ 박은경 대표]“중증 노인 환자들에게 필요한 제품 다양”

    …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직접 노인 관련 제품을 생산하려고도 했지만 우리나라의 복지정책은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죠. 더욱이 복지용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더더욱 위험부담이 커 복지용품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100세 동…

  9. 2012.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이달의 주목할 문예의전당 공연

    … 곁들여져 올바른 음악태교법을 배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임산부와 가족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음악회를 주관하는 문예의전당 측은 “마음이 편해지는 음악들로 음악회를 구성해 산모와 태아 모두가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태교음악회를 준비했…

  10.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동홍 법무사의 돋보기]가족관계등록제도 시행 4년

    …1929 일제 통감부가 1909. 4. 1.부터 민적법을 시행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비로소 가(家)와 신분관계를 공증하는 민적부가 생겼고, 1923. 7. 5.부터 이를 대신하여 조선호적령이 시행되기에 이르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민법의 제정과 …

    당진시대
  11.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읍내동 ‘한촌설렁탕 당짐점’ - 강필진 대표] “설렁탕의 깊고 진한 맛 느껴보세요”

    … 젊은층에서도 웰빙음식으로 부상하고 있다. 물론 국물요리를 흔히 즐기는 우리나라 특유의 입맛으로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고 있다고. “한촌설렁탕은 재료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여 진하고 깊은 사골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로서 맛과 정…

  12.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3.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4.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힘이 쎄다>는 책도 신청했어요. 몇 해 전 딸의 생일에 선물을 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서 쉽고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15.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의 시내버스는 너무 깨끗해!

    …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

    당진시대
  16.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잖아요. 아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면 우리 삶에서 부모역할만큼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윤미향 원장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단위인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문제를 민주적으로 잘 대처해 다정한 부모 자녀 관계를…

  17.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 계획을 시도하는 복지재단이 이 시점에서 더욱강조 된다. 넷째, 여성과 가족을 고려한 환경이 조성되지 않으면 가족단위 이주가 어려워져 여성친화도시의 효과가 떨어진다. 교육, 보건, 레저 등 복지기반을 조성하지 않거나 자연친화적인 미래의 도시가 되지 않…

    당진시대
  18.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9.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당진시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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