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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연도
2014년

104건 · '우리 가족'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 서해 훼리호 사건 등 대형 사건들처럼 이제 세월이 가면 이번 참사도 우리 기억속에서 조금씩 잊혀져 갈 것이다. 그러나 기억이 잊혀지기 전에 꼭 지켜야 할 일들이 지켜지는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들의 희생은 헛된 죽음이 아닌 새로운 대한민국의 작은 밑거…

    당진시대
  2.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않던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

    당진시대
  3.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4.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두려움보다…내 자식 같잖아”세월호 파견된 특수임무유공자회

    …온 이들이었지만, 이번 일은 특히나 감당키 어려운 듯 했다. “한 번도 가족들에게 사랑한다 말 해본 적이 없었지. 그런 말은 모르고 살아왔어….” 학생들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내 자식들이 생각났다. 비통한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

  5.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 번째 사진은 제1회 전국다문화가정합창대회에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일본인 며느리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려주고 싶어 참여를 결심했다. 대회에 아들, 손자, 그리고 나 우리가족 3대가 다 같이 나가서 아리랑과 농악 공연을 펼쳤다. 3대가 …

  6.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와 실종자를 내며 공포와 두려움으로 고이 잠든 세월호 침몰 대참사 앞에 우리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실종된 우리 아들, 딸들과 형제들이여 무서운 악몽에서 벗어나 향기롭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당진시대
  7.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

  8.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민의 안전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2주일 동안 지켜보며 안타까움에서 실낱 같은 희망을 놓치 않고 있다. 하지만 그리고 간절히 기…

    당진시대
  9.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굳혔다. 하지만 쉽사리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1~2년이 지나고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방통대에 입학하게 됐다. 50세가 훨씬 넘은 늦은 나이에 시작한 공부였다. 이 회장은 “정신력엔 문제없다”며 “하지만 체력이 문제”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의자…

    당진시대
  11.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바라보며 멍하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

    당진시대
  12.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우리지역 봄 축제는 언제 열릴까?

    …다. 당진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을 정리했다. 날짜를 눈여겨 봐뒀다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봄을 만끽하자.

  13.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책 제안

    …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문화가족은 결혼이라는 인연으로 한국인과 가족관계, 친인척관계, 이웃관계를 맺는 사람들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당진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다문화가족이 지속적인 증가추세…

    당진시대
  14.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당진시대
  15.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바다낚시협회“바다낚시 대회로 지역경제 살린다”

    우리나라 남부지역에서부터 꽃소식이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 서해안의 바닷바람은 매섭다. 매서운 바닷바람을 이겨내며 낚시를 즐기던 겨울이 지나고 풍성한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이는 당진으로 낚시꾼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당진시바다낚시협회는 매년 장고항에서 …

  16.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쁘더라도 면발이 익는 시간만큼은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다. …

  17. 2014.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발전이 당진 발전

    …에서 벌고 쓰는 것은 순천시에서 쓴다는 것입니다. 광양-순천시의 사례가 우리 당진시에도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 당진시의 경우에도 기업 임직원들이 자녀 교육 때문에 가족들은 대도시에 남겨두고 혼자서 외로이 생활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

    당진시대
  18.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나 “형님”, “아우”하며 의형제를 맺었다. 그러다 형님 배영찬 씨가 “우리 한 번 좋은 일 좀 해보자”고 권유했고 아우 박준형 씨는 군말 없이 “그러자”고 답한 것이 행복나눔도너츠의 시작이다. 이 둘은 봉사단을 운영하기 위해 가족들을 모았다. 배영찬…

  19.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슴 속에 넣어두고 다닐 만큼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십시오. 싫어하는 사람을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에 병만 얻습니다. 또다른 추천 책 <우리엄마> 세상에서 제일 소중함 엄마에 대한 아낌없는 애…

  2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경찰이 어떤 직업보다 고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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