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이 만드는 ‘행복 당진’을 그리며
…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4건 · '우리 동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난 20년간 민주화와 산업화의 물결을 타고 우리의 삶의 모습은 많이도 변하고 발전했다. 특히 당진은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상전벽해의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201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시 시끄럽다. 민주당이 발목을 잡아 ‘7월부터 주지 못하게 됐다’며 동네방네 현수막을 내걸고 민주당을 ‘불효정당’이라고 공격한다. 아시다시피 박근혜 대통령은 대선기간 내내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들에게 20만 원의 기초노령연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있는 사안은 신중하게 고려하겠다는 말로 넘어간다. 시장이 어느 한 동네에 칭찬을 받는 것보다 다른 다수의 주민들에게 불만을 듣는 것이 선거에 불리하기 때문에 예산은 갈갈이 찢어진다. 주민들은 자기 동네에 어떤 가시적인 사업이 유치됐는가를 중요하게…
2012.06.07 · 정책·행정 · 김창연
…된 농사일이 끝나면 술한잔 기울이던 여유로운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동네 후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시곡동에서 태어나 성인이 될 때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해 왔다. 사진 좌측부터 나, 김민영, 심경택 이다. 모두 시곡동에서 살며 이제는…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 자리하고 있었는데 광복 전후에 베어져 지금은 행수정터만 남아 있다. “우리 어릴 적에는 은행나무가 살아 있었지. 어른 팔로 8아름이나 되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무였어. 그런데 산 임자가 은행나무를 베어 팔아먹었지. 그때 얼마나 야단들이었다고. 큰 나무…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따라 힘들어 하고 있는 농어민을 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농림수산업 예산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집행되어 있고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
2011.09.26 · 정책·행정 · 박기욱
…율이 낮은 이유로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꼽힌다. 우선 높아진 교육비다. 우리나라의 높은 교육열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아야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사교육비가 엄청나다. 사교육 시장은 2009년 기준 21조에 육…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
2010.09.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이런 의제설정을 당진시대에서 해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요. 예를 들어 우리에게는 그냥 지나치는 저수지이지만 신평에 있는 오봉제 저수지 연꽃이 참 예쁘거든요. 연꽃 사진도 한 장 실어주면 보기에도 좋고 산책로를 개발해서 또 다른 군내 관광지로도 활용하…
2010.04.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서 맨 윗장과 아랫장에 딱딱한 검은 종이판자를 붙여 엮는 방법을 쓰는게 우리 둘째아들이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얼마 전에는 나랑 우리 안사람 사진 넣어서 예쁜 일지를 하나 만들어 왔더라고요.” 아들이 만들어온 일지 앞면은 이성범 할아버지와 정숙현 할머니…
2009.07.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소설집을 발간했다. “가끔 매직골에 대한 생각에 잠기곤 해요. 옛 시절 동네에서 뛰놀았던 모습, 어머니의 모습, 동네의 계절 등…. 과거를 회상한 흔적들이 시 ‘매직골 어머니’가 담긴 시집인 ‘매직골 그리움 가슴에 안고’죠.” 공 시인은 앞으로도 당진…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2008.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종부세’란 제목의 A4 10장짜리 장문의 글에서 “왜곡된 여론 때문에 동네북 신세를 면치 못하는 종부세의 슬픈 운명이 가엽기만 하다”며 “정부는 종부세 무력화 시도를 접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교수는 “사람의 경제적 능력은 소득뿐 아니라 재산에 …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착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합덕 지역에 역을 설치해 우리 당진군에 철도시대를 열고 화물 터미널 설치 등 역세권을 개발하여 물류의 집배송 기능 및 지원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물류수송을 위한 지원서비스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황해경제자…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에 동네에 스피커 소리가 자주 울린다. 오곡리뿐만이 아니다. 부곡리, 복운리에서도 확성기에서 이장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마을 주민들은 중요한 회의가 있으니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군에서 이곳을 테크노폴리스 예정지로 공고했다. 이에 대한…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이였다. 달은 휘영청 밝은데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어머니는 “동네 형들이 밥 훔쳐 먹느라고 그러니 너도 나가서 같이 다녀라"라고 했다. 그날 동네 형들과 쥐불놀이 하면서 훔친 밥은 양은 양동이에 넣어 비비고 국은 짚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2006.05.22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위기에 놓인 지역농업을 위한 대책은? - 우리 농업과 농촌은 농수산물시장 개방과 농가의 부채 증가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빠른 고령화로 농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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