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다. 청춘 해나루 식당에서는 어머니 손맛으로 집밥 같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식 백반을 선보인다. 백반은 날마다 다른 반찬으로 준비된다.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탕 종류, 화요일은 제육볶음 정식, 목요일은 보리밥 정식, 금요일은 두부와 수육을 만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건 · '위해 만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청춘 해나루 식당에서는 어머니 손맛으로 집밥 같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식 백반을 선보인다. 백반은 날마다 다른 반찬으로 준비된다.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탕 종류, 화요일은 제육볶음 정식, 목요일은 보리밥 정식, 금요일은 두부와 수육을 만날 수…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다가도 어르신을 찾아간다. 진료시간이 지났지만 부모라고 여기고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려 한다. 때로는 엄마 같이, 때로는 딸 같이 어르신들과 함께 살아가는 그는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장이다. 그는 지난 1일자로 본당보건진료소를 떠나 백석보건진료소장…

2016.06.24 · 정책·행정 · 김예나
…코스마다 회가 3~5가지가 나온다. 한편 최 대표는 황금어장을 개업하기 위해 약 1년 동안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꾸준히 일식을 연구했다. 최 대표가 노력한 만큼, 황금어장에서 맛보고 간 고객들이 지인들에게 황금어장을 맛집으로 소개해주고 있다.…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 등의 여러 복지 제도는 사람이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장애인과 노인이 단순히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 나오길 어려워했던 장애인들이 서로 오랜 친구가 되어 보자며 손을 모아 만든 단체다. 처음 장우회가 만들어 질 당시 척추 손상으로 인한 척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하지만 보다 많은 장애인들이 뜻을 함께하길 원해 지금은 소아마비, 뇌병변 등의 …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같은 공공의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어렵더라도공공의 이익과 번영을 위해 미래의 발전이 가능한 곳에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공공의 투자 지향점에 대해 많은 이견과 갈등이 생기는 것이 현실이지만 주요 갈등인 성장과 복지, 도시화(개발위주 정책)와 기…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체험부스를 설치해 회원들의 작품과 공방을 소개하는 한편, 한 해 동안 만든 작품 중 2~3점을 선정해 매년 1회씩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연다. 올해 정기전은 당진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갤러리 카페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2016.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0명 이상 신청하는 등 관심이 높다. 물론 6차산업 사업자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영농활동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기존의 농민들 역시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센터에서는 6차산업 양성을 위해 이들을 코칭해 줄 52명의 전문가를 통…
2016.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화 된 기업의 경우 잡 셰어링을 권하며 1년에 5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든다. 센터 직원들은 발로 뛰어 일자리를 발굴하는 일자리발굴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센터로 취업률 높여 구직자와 구인업체 사이에서 취업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지만 …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표는 전문적인 커피 맛을 선보이기 위해 1급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해리스커피에서 선보이는 메뉴를 수십번 직접 만들어 먹어가며 연구할 정도로 노력해 왔다. 무엇보다 해리스커피에서는 전문 원두 큐레이터가 브라질…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작했다. 안전부터 교실 부족 등 지금 처한 문제를 탓하기보다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전히 어려운 여건이지만 그 안에서 탑동초가 한 걸음씩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다. 학생 수 1500명 현재 탑동초등학교 학생 수는 1497명으로 유치원 원아까지 총 …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열었다. 이날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및 독거노인을 초청해 회원들이 만든 음식 등으로 오찬을 제공하고 손월순·신순만 회원이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효잔치는 당진1동봉사회가 진행하는 열무김치 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교복…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받은 뒤 이후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희망송산은 지난달 21일 이사회를 열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인접한 삼월리 127번지 외 1필지를 매입했다. 이후 매입한 토지(1653㎡)에 2층 규모로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를 …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숙성 기간이 40일 가까이 되기도 한다. 김 대표는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조미료 없이 우리 몸에 좋은 발효식품으로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국수를 다 먹은 뒤 찬 밥과 비벼 먹는 것도 별미”라고 말했다. 또한 수제비는 김 대표가 적극 추천하는…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트패드 48대를 구입하는 등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 성공적인 SW교육을 위해 전문기관 및 인근 초교 등과 연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컨설팅 및 교외 연수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로써 우강초는 학생들이 자신이 처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날씨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하는 등 최고의 면과 수제비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제주도에서 공수한 백년초 가루를 사용한다. 이렇게 만든 반죽은 이틀 간 숙성한 뒤 손님상에 올린다. 한편 수락원 찜닭이 손님들 사…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국내산 한우 암소의 채끝, 안심, 안창, 토시살 등 특수 부위만 모아 만든 생고기 모듬은 한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다. 고기는 고맛참에서 따로 마련한 숙성실에서 숙성해 맛이 뛰어나다. 또한 고맛참에서 입소문 난 지역 토속 메뉴인 간장게장도 빼 놓을 수…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앞에 조성된 공원의 수도가 일 년째 수리중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제보자 김 씨는 집과 가까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 조성한 공원을 자주 찾는다. 공원에는 벤치나 운동 기계들이 자리하고 있어 여느 공원보다 인근 주민들이 운동…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에 재한외국인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어린이 기자단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당진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외국인 이주 노동자의 문제와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도와주는 ‘푸른 사람들’이라…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협동해야 이루어지는 놀이들이 많다. 긴 나뭇가지와 무거운 나무를 옮기기 위해서는 다른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집이라도 지을 때는 많은 친구들이 나뭇가지를 주워 함께 집을 지어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또 자신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서 다양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