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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주민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지역주민과 하는'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6.04.29 · 환경·안전 · 임아연

    7년째 이어지는 당진에코파워 건설 논란

    … 것은 지역의 환경파괴를 가속화할 뿐만 아니라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야기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며 끈질기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석탄화력발전소 반대를 고수하던 이철환 전 당진시장이 2013년 겨울 돌연 수용 입장을 공식 발표해, 지역 내 갈등이…

    당진시대
  2.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탐방“넓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할 것”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역민의 욕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 남부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좁고 깊음에서 넓고 다양하게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에 사례관리 사업을 중점으로 이뤄오던 행복나눔복지센…

  3.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지역시청자 권익과 케이블 TV의 위기

    … 케이블TV가 이제는 사양길로 들어선 상황이고, 심지어는 그 종말을 예언하는 전문가들도 적지 않다. 케이블TV는 위축되고 있지만, 유료방송시장 전체, 즉 케이블TV/위성방송/인터넷TV 시장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2013년 12월말 기준으로 국내 유료…

    당진시대
  4. 2016.01.22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사 갈등 여전…해결방안 없나

    …사로 인한 갈등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악취 등 생활환경 저해를 우려하는 지역주민과 생업을 잇고자 하는 축주 사이에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신평면 도성리에서는 돈사 건축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지난해 연말부터 돈사 예정지 일대에 천막을 설치…

    당진시대
  5. 2016.01.01 · 산업·경제 · 임아연

    ■2015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공업과 농업·도시와 농촌의 상생”

    … 바라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를 실현코자 하는 것은 시민들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 번영을 함께 고민하면서 송악읍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계기…

  6.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19 당진시귀농귀촌협의회귀농귀촌인 지역사회 일원이 되다

    … 당진, 귀농귀촌인 선호해 유재석 회장에 따르면 당진은 귀농귀촌인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수도권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이점으로 자연재해가 적고 어느 작물을 길러도 실패가 적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한 지역에 바다와 산, 들이 있어 휴식과 …

  7. 2015.08.21 · 문화·교육 · 이동준

    엠코타운에서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충남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한 이날 본 행사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는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와 밤9시부터 5분간의 소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에너지의 날은 8월22일로 올해 전국적으로 20일에 기념행사가 열렸다.

    당진시대
  8.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의료·농업 등 시정 점검

    당진시의회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당진시 행정을 대상으로 하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지역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에 대한 지적부터 당진형 주민자치·3농 혁신·시정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

    당진시대
  9.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시장 개발, 시민의사가 중요”

    …로운 성장 동력과 비전을 찾아보려고 노력했다. 시민의 입장에서 볼 때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려고 내부혁신 중이다. 당진시 조직개편 일정과 방향이 잡혔는가?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허가과를 신설하고, 안전 분야 조직으로 안전총괄과를 신설하게 된다. 또 …

  10. 2014.10.10 · 산업·경제 · 임아연

    ‘라인강의 기적’ CCS 연구를 이끌다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5 독일의 CCS 기술

    …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은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당진화력에서는 최근 발전설비 9·10호기를 증설 중이며, 동부발전의 화력발전소 1·2호기 신설도 앞두고 있어 대기오염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것…

  11.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두지 않고 캔버스 모든 공간에 색을 입힌다. 이렇듯 효율성과 성장을 갈구하는 도시의 삶은 결코 빈 곳을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최근 여백의 미가 있는 농촌으로 이동하는 귀농·귀촌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귀농·귀촌인구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기 시작…

  12.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KBS와 지방분권

    …통 끝에 두 방송사 모두 새로운 사장을 선임했지만,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영방송사로 거듭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왜냐하면 현재 KBS와 MBC의 공정성 시비는 사장의 자질 탓이라기보다는 방송사 내부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3.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 6기의 성공을 기원하며

    …으로도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청사진을 구체화해 추진해야 한다. 둘째,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분석해,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쳐야 한다. 한정된 공간인 집무실에서 사무적인 업무보고를 받기보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

    당진시대
  14.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어릴 적 고향 친구들을 만나면 늘 즐겁다. 50대 후반이지만 하는 짓은 초등학교 시절과 하나도 다름없다. 세월이 흘러 고향산천도 변했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의 모습도 변했지만, 타고난 성격과 기질은 변치 않고 어릴 적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마찬…

    당진시대
  15.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이철환 시장 인터뷰]“공천관계는 정치적으로 풀어나가야”

    …장과 앞으로 계획은 어떠한가? 3년간 기업과 지역의 합의를 기다려왔으나 지역주민과의 갈등이 심화돼 당진시 발전과 시민화합에 저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석문면개발위원회, 석문면이장단협의회 등 석문면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지역 주민들의 …

  16. 2013.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학습권 우선”vs“지역민 함께 해야”

    …학교로 전환한 이후 올해 들어 일방적으로 체육관 사용을 금지시켰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해야 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합덕제철고(교장 이충호, 이하 학교) 측은 “학생들이 24시간 거주하며 공부하는 공간으…

    당진시대
  17.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성구미 상인들 장고항1리 ‘마섬포구’로

    …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장고항1리에 속한 마섬포구는 석문에서 송산으로 향하는 석문방조제의 관문으로 방조제 입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바지락 등 다양한 해산물이 잡히는 지역으로 인근 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최성기…

  18.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 예산의 종속성 등으로 인해 지방자치 단체가 독자적인 영역을 가지고 발전하는 기능과 권한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자치단체장들의 전임자 사업에 대한 연속성 단절과 과다한 선심성 정책으로 인한 예산 낭비, 비현실적인 정책 지…

    당진시대
  19.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디트로이트의 교훈

    …경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빚에 몰린 개인이나 회사가 파산신청을 하는 경우는 비일비재 하지만 지방정부가 파산신청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미국의 지방정부는 전통적 지방자치제도에 따라 지역주민과 기업으로부터 걷는 세금으로 운영한다. 중앙정부인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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