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할머니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일원(충남기념물 52), 차전로 영정(충남향토유적 2) 등이 있다.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선녀바위 도성초등학교에서 적서리 방향으로 100여미터를 내려가면 우측으로 큰 길 바로 옆에 둘레 1.5미터 크기의 큰 바위가 있다. 바로 선녀바위다. 선녀바위가 있…

  2.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예비 종합병원단지’ 당진요양병원 - “내 집 같은 곳에 내 부모처럼 모시겠다”

    …하기 전 수영장과 관광농원 등을 운영한 문씨는 수영장을 자주 찾아 오던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노인들이 갈 곳 없다, 몸 아프다 걱정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진 관광농원에 은퇴농원, 실버타운을 지으면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준비는 생각처…

  3.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볼에 흘러내리던 두 줄기의 눈물과 그분의 나직한 음성만이 소년 용모의 마음에 남아 있었다. 그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

  4.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3]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것들

    얼마 전 서울 명문 사립대 앞에서 토스트를 구워 팔던 할머니의 죽음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할머니가 80년대까지 만해도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다 남편이 운영하던 회사의 부도와 딸의 뜻하지 않은 뇌수술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리어카에 토스트 재…

    당진시대
  5.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에 살고 있다. 집 앞에는 논도 있고 뒷산에는 포도밭도 있다. 용권이는 낮에는 엄마와 둘이 지낸다. 집 앞마당에 나가 강아…

  6.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 삼덕입니다. 어려서 아빠를 잃고 돈 벌러 나간 엄마는 소식이 끊긴 채 할머니와 단 둘이서 충청도 산골에서 살다가 도시로 이사를 오게 되었지요. 2학년이 되었는데도 글을 깨우치지 못한 삼디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고 공부시간에도 장난만 쳐서 선…

  7.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련 고대중학교 2학년 학생이 추천하는 "Dear. 용서의 상처가 아름다운 그녀 이지선"

    …네요. 참고로 저는 거미 다음으로 뱀을 가장 싫어해요. 아마 어렸을 때 할머니 손을 잡고 처음으로 찾은 교회에서 들은 ‘선악과 이야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땐 왠지 만지면 말카당 하고 미끄러질 것 같은 비늘과 동그라미 속에 징그럽게 그어진 세로 …

  8.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100세 이상 장수노인 전국 최다

    실제 12명, 할머니 11명으로 월등 당진군이 전체인구 대비 100세 이상 장수노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21일 발표한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기준 전국의 100세 이상 노인수…

    당진시대
  9.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도 마찬가지였다. 준석이를 데리고 행사장에 나온 엄마 김명옥씨는 고마운 마음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실 줄 몰랐어요. 바쁘실터인데 이렇게 시간을 내어 일을 해주시다니... 준석이가 다 나으면 저도 좋은 일 하며 살 …

  10.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20여년 전 공군 비행사격장 건설로 삶터를 내어주고 삼봉으로 이주해 온 할머니들이다. 처음 이주해 올 당시 8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장성한 자녀들을 따라 외지로 나간 세대들도 있어 65가구 정도가 삼봉에 터를 잡고 살아가고 있다. 하고많은 곳 …

  11.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을 보면 자기가 1등급이고 자식 둘은 2~3등급이며 제 남편은 4등급, 끼고 다니는 강아지는 5등급인데 시…

  12.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해서 한 학생에게 물었다. 노인성 치매로 고생하시는 3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자신들이 배운 놀이마당을 공연했었는데 공연 도중에 한 여학생이 울자 다른 학생들도 울음을 터뜨렸다고 했다. “왜 그랬니?” 물었더니 노인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 눈물…

    당진시대
  13.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최고령자 황낙경 할머니]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 ‘궁뎅이가 가벼우셔서’

    … 상오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는 뜻깊은 잔치가 열렸다. 이 마을 황낙경 할머니가 올해 100세를 맞아 자손들이 성대히 준비한 잔치였다. 황 할머니는 이날 주름진 얼굴이지만 곱게 분칠을 하고 엷은 하늘색 치마저고리를 단정히 차려입고 있었다. 할머니 천사…

  14. 2005.04.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순성에선 벚꽃·매화축제가

    … 비롯한 관광객 천여명이 참석해 4㎞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의 축복’을 마음에 담았다. 또 걷기대회가 끝난 뒤 열린 2부 행사에서는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 흥겨운 무대가 마련돼 분위기를 ‘업(UP)’시켰다. 어린 딸아이(이윤서, 3)와 함께 행사에 참…

  15.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 것이 고마워서였을까, 금보라씨에게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금보라씨의 마음에 고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고향은 자신에게 해준 것이 없지만 자신이 고향에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말에 동감하는 듯 했다. "브레인서바이버" 촬영…

  16.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우두1리 표지석 세우고 경로잔치 열어

    …과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좋은 성과를 얻도록 협조해준 노인들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마련한 자리”라며 즐거운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두행 노인회장은 “부녀회가 마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며 “오늘 우리 마을을 찾아 준 사람들과 마을 일꾼들…

  17.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주는 아버지 없이 어머니가 키우다 도저히 키울 수 없어 절에 맡겨졌다. 할머니 손에 이끌려 절에 온 한주. 그때는 이미 일곱살이었다. 어렴풋이 자신이 어떤 처지에 처해졌는지 깨달은 한주는 묵묵히 절과 스님을 받아들였다. 그렇게 키우길 일년여... 한주…

  18.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돌게 됐는데 주로 양로원과 장애아동시설이었다. 손을 꼭 잡고 놓지 않던 할머니들, 장애가 심한 아동들을 보면서 이 회장은 한번도 주변에서 보지 못했던 모습이었기 때문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그때 결심을 했죠. 저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19.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 없어 노랗고, 살찐 사람들을 못봤어. 그런데서 이적껏 살었으니...” 할머니의 눈에는 밀려오는 서러움으로 벌써부터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제7차 이산가족 상봉, 53년만에 오빠를 만나고 온 전종임(67) 할머니는 아직도 그 꿈같은 현실이 눈 앞에서 떠…

  20.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 “목욕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만큼은 어른들과 지내고 싶은 마음에 가게 문을 닫고 직원들과 함께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 구합덕성당 주변에 살고 있는 오영자(69)·박도화(75) 할머니는 “이렇게 노인들을 생각해 무료로 봉사해주니 너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