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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건
기간
1993—2026

155건 · '할머니 이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의 도움으로 군사력을 확장해왔던 북한군은 무방비상태였던 남한으로 진격해 와, 사흘 만…

    당진시대
  2.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악보를 보지 않아도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키웠어요.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3.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내미시며 나도 노란 리본을 달아 달라고 하십니다. 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들고 있던 피켓과 주변 물건들이 이리 저리로 날아가고, 거센 바람 속에서도 바쁜 발걸…

    당진시대
  4.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석 맞아 나눔 손길 이어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 12일 김홍장 당진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한부모가정, 100세를 넘긴 노인 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면…

  5.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로 죽거나 투병 중이에요. 손주가 혈액을 투석하다 죽은 지 2개월 만에 할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그 아들도 지금 폐암으로 간신히 살고 있어요. 며느리는 갑자기 쓰러진 뒤에 먼저 세상을 떴고….” 정미면 사관리. 주민이 180명이 채 안 되는 작은…

  6.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후 가족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구룡동에 위치한 요양원 평안실버를 찾는다. 할머니·할아버지에게 손마사지를 해드리고, 비즈팔찌 만들기, 쿠키 만들기, 모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봉사에서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 종이접기를 함…

  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앞 광장으로 모인 시민들 손에 노란 풍선이 하나씩 들렸다. 풍선에는 “할머니 오래오래 사세요”, “이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8.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위안부 할머니에 후원품 전달

    …고 피켓에 문구를 적어 홍보했다. 또한 명절을 맞아 지역 도움이 필요한 할머니를 찾아 후원품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건냈다. 이어 한국도로공사 송악영업소가 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 이웃사랑실천의 일환으로 아름다운가게에 물품을 기부했다.

  9.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다. 김진숙 회장은 “회원들과 과연 좋은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 엄마 자신이 여성으로서 먼저 행복…

    당진시대
  10.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신홍섭 집배원은 “치매를 앓고 있는 할머니 댁에 도시락을 전달했다”며 “봉사한다는 자체가 뿌듯하고 보람찼다”고 말했다. 전달은 지난 5월 25명의 소외계층에게 매주 한 차례씩 전달했으며 오는 6월 달에도 지속적인 나…

  11.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들은 아내 유남수 씨는 남편과 함께 아찬리로 향했다. 부부는 2~3개월 이어진 댄스스포츠 수업을 빼놓지 않고 다녔다. “처음엔 건강 때문에 다녔지. 근데 운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

  12.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13.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 후사랑의 손길에 “고맙습니다”

    본지 제1039호 사랑을나눠주세요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다. 최대성 한의원(원장 최대성)은 쑥돌뜸 및 소화제와 영양제 등을 담은 한방용품을 전달했으며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 역시 김순자(86·가명) 할머니에게 먹…

  14.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남편이 보증을 서줬단다. 차압이 들어왔고 김순자(85·가명) 할머니네 가족은 손 쓸 새도 없이 빚더미에 앉았다. 그때 아들이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그고 소리 내며 울었다. 그 이후 아들은 말이 없어지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기 시작했다. 옷을 벗고 …

  15.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삼남매의 아버지는 많은 채무만을 남기고 가정을 떠나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어머니마저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의지할 곳 없던 삼남매를 도맡아 키운 건 할…

  16.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미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 이어져

    본지 제1030호에 게재된 사랑을 나눠주세요 <“죽는다는 소리 마. 할머니 없으면 난 어떡해”>의 주인공 은미(가명)네 가족에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기사를 접한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는 쌀과 김치, 생필품과 함께 은미…

    당진시대
  1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노인들

    … 운영하는 귀농인 김연순 씨가 힘을 보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이어나가고 있고,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기체조 교실이 열린다. 또한 매주 토요일에는 글을 배우지 못한 노인들이 모여 한글을 공부를 한다. 처음에는 아무런 지원이 없이 마을 자금…

  18.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했다. 봉사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고 함께 배워가며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청소나 노력봉사가 아닌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손·발마사지 강의를 받은 뒤 노인을 대상으로 살을 맞대고 말동무하며 함께 사랑을 만들어가는 봉사단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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