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가? 가족은 동의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법 이전의 문제이기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8건 · '해서 아름다운'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가? 가족은 동의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법 이전의 문제이기 때…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담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내다가 큰 화를 당해 병원에 누어 있거나 해서 가끔 문병을 가는 경우가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중세기의 대철학자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말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더욱 아름다운 것이다. 나…
2009.05.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지 않게…본래 풍경은 회색빛과 푸른빛인데 바꿔서 그리고 있죠” 바다라고 해서 푸른빛만을 옮기기 보다는 여러 모티브를 찾아 그린다는 조인숙 작가. 그녀는 앞으로 발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사람이 목표가 있어야 발전을 하잖아요. 그래서 일부러 …
2009.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문화원은 ‘조선 여인의 아름다운 비밀’이라는 주제로 소장자인 민영근 민속문화연구소장의 규방문예품을 지난 23일부터 전시한다. 전 문화원장이기도한 민 소장은 30년 간 규방문예품들을 발굴했다. 전시된 규방문예품은 노리개와 비녀, 가락지 등을 비롯해 …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습니다. 돈이 있는 노년은 삶의 보람을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돈이 없는 노년은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이 필요합니다. 프로이트는 “가장 성공적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 일…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이 스스로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인은 오래 살았다고 해서 영예를 누리는 것이 아니며 인생은 산 횟수로 재는 것이 아니다. 슬기가 곧 백발이고 티 없는 생활이 곧 노년기의 원숙한 결실이다.” 지헤서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스스로가 노년…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아름다운 고향, 농촌의 전원마을로 잘 보존되었으면” 마리오 아울렛, 어두운 거리에 불을 밝히다 당진에서 한시간이 조금 넘는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디지철 산업단지. 주말이면 하루 유동인구만 5~6만명에 이르며 최근에는 외국관광객들의 쇼핑…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 코너를 재미있게 보고 있으며 혹시 알고 지내는 사람이 나오면 전화라도 해서 안부를 전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구경꾼으로 즐기기 보다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이들과 추억을 공유하게 되더군요. 저는 첫 돌 사진부터 청년 때, 그리고 현재 행복한 가정의…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 체험장에서 직접 ATV를 체험해보고 당진에도 하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체험장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여름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안면도의 경우 ATV 체험장이 많고 또 성행 중입니다. 반면 당진에는 관광 외에 체험할 시설이 별로 없는 편이…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똑같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애가 있다고 해서 뒤쳐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골목대장 역할을 도맡아 했다.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
2008.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행복한 사랑 이야기.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 남녀들이 영희와 철수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며 이혼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만화의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랑과 인생에 관한 잠언들! 만화 이상의 만화! 허영만의 만화 ‘사랑해’를 읽고 나면 누구나 한…
2008.0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되어 있다. 1부 <부드럽게 세상과 친해지는 힘>은 인생이라는 여정에서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 느끼게 해 주는 9가지 키워드, 대화·유머·칭찬·인맥·겸손·베품·매력·용서·여유 등을 담고 있다. 2부 <내 안의 무서운 적을 다스리는 힘>은 자신을 보호하여…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 일행 12명은 11월 12일 새벽 군민회관 앞 광장으로 모여야 해서 어둠이 채 걷히기도 전에 여행 가방을 끌고 15분만에 군민회관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같이 갈 모든 이가 각자 가방을 메고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군청버스를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
2007.07.02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고 말했다. 김 교수는 마지막으로 행정과 전문가들이 맞대고 색채 계획을 해서 당진의 정체성을 만들고 아름다운 당진을 꾸미는 것이 소망이라고 밝혔다.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차올랐던 물이 한낮에는 저만큼 물러났다가 또 언제 보면 턱까지 차있곤 해서 시시각각 시간의 변화와 흐름을 느끼게 해줄 뿐이었다. 그러나 이제 보덕포에는 배들이 다니지 않는다. 대신 육로를 통해 커다란 공사차량과 철제품들을 실은 대형트럭들이 다니고 석…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 마침 7월1일부터 7월7일까지가 정부가 정한 열한번째 여성주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40∼50개의 사업들이 진행중이다. 이미 벌려놓은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라도 일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 다시 한번 당진군수직을 맡겨주면 2008년도까지 당진시 승격을 반드시 달성하겠다. 경쟁력 있는 농촌을 건설하여 농축수산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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