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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기간
1993—2026

125건 · '행복 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꿈꾸는 다락방은 학교가 끝난 오후 4시부터 6시20분까지 국어와 수학, 영어 등 기본 교과에 대한 학습이 이뤄지고, 아동요리와 방송댄스, 구연동화,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

  2.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복지의 개념에는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상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는 전제 조건들이 있다. 이를 테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교육, 안전, 주거, 보육, 의료 등이다. 훌륭한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도 해당될 것이다. 이 모두는 인간이 살…

    당진시대
  3. 2016.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화합 위한 노래자랑

    … 노래자랑을 개최한 것도 의미있을 뿐더러 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역 내 학교에 장학금 전달 등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추억을 만들고, 스스로 지역을 아름답게 가꿔나가는 계기가 됐길 바랍니다…

  4. 2016.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수 방영섭 초청 행복 나눔 콘서트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 가수 방영섭을 초청해 학교폭력 예방 행복 나눔 콘서트를 실시했다. ‘나는 행복하다!’라는 전교생의 외침으로 시작된 콘서트는 가수 방영섭 씨를 통해 긍정의 힘으로 아픔을 달래고 미래의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나가자는 공감을 …

  5.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어울림’ 봉사로 다 어울리다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지난 3월부터 고교학생들이 직접 다문화가정 및 기초학력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신평고등학교(이하 신평고)에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접 ‘다어울림’ 봉사 동아리를 창단했으며, 동아리…

  6.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족봉사단에서 활동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단장으로 활동하는 김은옥 씨는 7년 전 사회복지 공부를 하면서 센터를 알게됐고, 이후 가족봉사단에 참여하게 됐다. 실습을 해야 했던 그는 당시 당진버스터미널에 위치해 있…

  7.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 111운동 등으로 빈민지역 기아 어린이들에게 식량 지원, 우물 개발, 행복 나눔의 집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국제기아대책 당진지회에서는 연도별로 다양한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2009년과 2010년 2년간 캄보디아 안롱벤군에 우물 70정 …

  8.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하고 소망한다. 그 천국은 나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

    당진시대
  9.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김 씨는 밖으로 나갈 수 없었다. 대신 동생은 중국어를 몰랐음에도 한족학교를 등록해 다녔다. 집에만 있던 자매에게 아버지는 거듭 “너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곳은 대한민국”이라며 “말투와 용어, 문화를 배워 놓아라”는 말과 함께 남한의 잡지와 라디오…

  10. 2015.06.05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인문학으로 마을공동체를 상상하라”

    마을 만들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 공부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사회적 딜레마와 다른 경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성공회대 김신양 교수가 첫 강의를 시작하게 된 상상 그 이상의 인문학 강좌는 이달 23일…

    당진시대
  11.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큰 아들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

    당진시대
  12.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즐거운 과학 행복한 나눔

    현대제철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송산초를 시작으로 상록초·유곡초·당산초·전대초·석문초 등 6개 학교에서 총 478명의 학생들 대상으로 공학교실을 운영하며, 지난달 30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2005…

  13.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복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 2015 라오스 당진시 해외봉사단장 라오스 해외봉사를 다녀와서

    …1950~60년대 수준으로 1인당 GDP는 약 2000불인 빈민국이지만 행복지수는 아시아 1위라고 한다. 모든 공산품은 태국에서 수입하지만 유일하게 지하자원인 광물이 풍부해 시멘트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라오스의 모든 도로는 중앙선이 없이 각자 알아서 …

    당진시대
  14.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능인선원(비구스님들 선원)과 견성암(비구니스님들 선원) 그리고 스님들의 학교인 승가대학(강원) 등이 있다. 특히 견성암은 만공스님께서 한국에서 최초로 만드신 비구니 스님들의 선방이다. 그래서 수덕사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4대 총림(스님들의 종합 수행처)…

    당진시대
  15.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기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청인학원 이종국 원장은 현재 당진정보고 산학교사로도 근무하고 있다. 그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봉사할 수 있는 경로를 찾다 청인봉사단을 발족했다. 학생들로만 구성되고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봉사단인 만큼 어려움도 …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서 아이들이 밤에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곤란한 적이 많았다. 병원이나 학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하다. 정혜영 : 원도심 쪽 시내권에는 전보다 사람이 적다. 등하교 시간 외에는 평일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임기향 : 전체적으로 인프라가…

  17.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가득한 조용한 세상이 펼쳐진다. 이정표 없이 한 길 따라 가…

  18.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할아버지는 지금이 제일 행복해. 다른 사람들하고 도우면서 사는 게 제일이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자원봉사의 의미와 필요성, 방법 등을 알려주기 위해 봉사자들이 뭉쳤다.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단장 유교식, 이하 강사단)은 교수, 공무원, …

  19.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왜냐하면 국민소득이 만 불이 넘으면 교회가 쇠퇴한다는 것이다. 그때는 3000불쯤 될 때인데 나는 그 말을 믿지 …

    당진시대
  20.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 돌봐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를 물고 일에만 전념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학교에 다니면서 중화요리를 배울 수 있다는 조건에 일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쉽지 않았죠. 불어 터진 면발을 먹으면서 고생해 가며 경력을 쌓아갔죠.” 김 대표는 성실함으로 어려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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