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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2건
기간
1993—2026

1,602건 · '마음 따뜻' · 최근 기사부터43 / 8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어진 기온에 첫 눈까지 내렸다. 초겨울 바람이 꽤 차갑지만 지역주민들의 마음에는 따뜻한 바람이 불었다. 김장철을 맞이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가 진행됐다. 각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를 비롯해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센터…

  2.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군 생활 대신한 사회복무 | 당진시노인복지관 인준호 사회복무요원

    …가기가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자주 만나면서 어르신들이 겉모습과 달리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한 번은 어버이날 행사 준비로 의자를 준비해 놓고 힘이 들어 쉬고 있을 때, 한 어르신이 그에게 “힘들지?”라며 음료수를 건네줬단다. 그…

  3.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체력 강화, 영양 보충 등의 건…

  4.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 반면 타 학교에서 안 좋은 소식이 있으면 같은 교육자로서 안타깝고, 마음이 좋지 않을 때도 있단다. 박 교사는 무엇보다도 당진시대에 미담 기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 교사는 “미담 기사가 당진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5.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10년 간 이어온 따뜻한 반찬봉사

    …에게 반찬을 전달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한우소고기미역국과 버섯브로콜리볶음, 가자미무조림이 담긴 따끈한 반찬들이 전달됐다.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10년 간 매주 수요일마다 반찬봉사를…

  6. 2015.10.23 · 정책·행정 · 이동준 시민기자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린 장터

    …이다. 이날 마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김치를 함께 담그고 음식을 먹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당진시대
  7.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민족 으뜸가는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는 들뜬 마음으로 주변에 관심을 가지지 못한 것이 큰 이유일 것입니다. 민족의 큰 명절 추석에는 소중한 가족과 같이 보내면서 주위의 이웃들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당진시대
  8.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결실의 계절이라 곳간이 그득해지며 마음이 풍요로워 인심이 후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북풍한설 몰아치는 시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합니다. 그…

    당진시대
  9.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서정주 <국화 옆에서> 노랗게 마른 꽃잎 위에 따뜻한 물을 부으면 가을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국화향이 그리운 계절이다. 국화 연구회(회장 차재준) 회원들의 손길은 이맘때가 되면 무척 바빠진다. 연중 가장 큰 행사인 국화전시회를…

    당진시대
  10. 2015.09.15 · 인물·동정 · 김예나

    바울처럼 복음 전하는 전도단

    …시작한다. 단원들은 팀을 이뤄 당진시외버스터미널과 교차로 앞에서 겨울엔 따뜻한 커피와 메밀차를, 여름엔 시원한 냉메밀차와 냉녹차를 당진시민들에게 제공하며 전도하고 있다. 그들의 따스한 손길에 차를 건네받은 시민들은 “고맙다”며 “잘 마셨다”고 연신 답…

  11.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신들은 다소 긴장하고 경직된 모습이었지만 알뜰살뜰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 따뜻한 행동에서 서로를 향한 배려심이 전해졌다. 금혼식이 끝나자 어르신들은 축하의 의미가 담긴 새 이불을 전달받았으며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의 깜찍한 율동과 아산시경찰교육원 소속의 …

  12. 2015.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신설상가]당진어시장 내 커피콩 문형남 대표사장 인심 가득 담은 커피

    …내 저렴하고 맛있는 카페 커피콩이 지난달 25일 개업했다. 커피콩에서는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단돈 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여느 카페보다 훨씬 저렴한 탓에 장을 보러 온 손님들과 주위 상인들에게 소문이 자자하다. 커피 값이 저렴하다고 해서 값싼 원두…

  13.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든다. 소나무가 많아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요양하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갖고 있다. 노인을 …

  14. 2015.08.21 · 지역사회 · 구보리

    작은 손길이 마을을 살리다

    …통해 이 사연을 알렸다. 이 사연을 접한 15명의 당진지역 어머니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의사를 밝혔다. 하루 밤 사이 15명의 어머니들은 펌프 한 대를 살 수 있는 163만 원을 모았고, 이 기금을 통해 방방마을에는 펌프가 설치됐다. 정 씨는 따뜻한 손길…

  15.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일 같이 봉사를 한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종종 건네는 학부모들이 따뜻한 인사말과 아이들의 웃음에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어느덧 할머니 손을 잡고 등교하던 희섭이가 학교를 졸업하게 될 6학년이 됐다. 하지만 박 씨의 봉사는 끝나지 않는다. 둘째 …

  16.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텐트 속에서 꾸는 ‘ 한여름 밤의 꿈’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5 캠핑장 편

    …꼬불꼬불한 언덕길이지만 예쁜 꽃들이 길가에 펼쳐져 있어 보는 이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아잘리아그린은 계단층으로 캠핑사이트가 자리해 서로 방해 받지 않으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대가 높아 대호만이 펼쳐져 보이는 경치가 무척 아름답다. 서…

  17.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라는 책을 쓴 박노진 씨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팔아서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

    당진시대
  18.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 탐방 10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진행해오고 있다. 그동안 두 차례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장애인 가정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줬으며 이밖에도 지붕 수리, 화장실 수리 등 20여 차례의 집 수리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현재는 600평 땅에 심은 고구마를 거둬 장애인들에게 전달할 예…

  19.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말했다. 하지만 그는 ‘당신이 그런 말을 해도 난 일어날 수 있어’라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몸은 마음과 달랐다. 이를 악물고 굳은 다리를 애써 뻗으면 다시 그 상태로 굳을 정도였다. 집에 평행봉을 설치해 매일 같이 걷고 또 걸었다. 이 회장은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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